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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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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시험원

5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스마트그리드협회·KTL, V2G 시험인증 협력 MOU 체결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KSGA)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국내 V2G 활성화를 위한 시험인증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재원 KSGA 부회장과 김선기 KTL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V2G 및 VGI(전기차-전력망 연계) 충전시스템의 시험평가 기술과 SC인증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전기차와 충전기, 전력망 사이의 양방향 충·방전 제어와 계통지원 기능을 검증할 수 있는 시험 환경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충전시스템의 안전성과 상호운용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향후 전기차 충전시스템의 성능·안전성·상호운용성 관련 기술 검증과 표준 개발 공동사업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10월 20일

KTL 제17대 원장에 김선기 전 도시가스협회 상근부회장 취임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제17대 원장으로 김선기 전 한국도시가스협회 상근부회장이 선임돼 30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3년으로 2029년 9월 29일까지다. 김 원장은 산업통상부 수소경제정책관과 자원안보정책과장,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총괄기획국장 등을 역임했다. 취임사에서는 미래 성장산업 선도, 우리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공공기관 책무 강화를 핵심 운영방향으로 제시했다. KTL은 K-방산·미래 모빌리티·AI·반도체 등 첨단 분야 시험인증 역량 확보와 60여 개국 190여 개 기관과의 협력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김선기, KTL 제17대 원장 취임

김선기 전 한국도시가스협회 상근부회장이 KTL(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제17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경남 진주 KTL 본원에서 내부 임직원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임기는 2029년 9월 29일까지 3년이다. 김 원장은 고려대 사회학과와 미국 카네기멜론대 대학원(정보통신기술 석사)을 거쳐 산업통상부 수소경제정책관·자원안보정책과장,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총괄기획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약 28년간 산업·통상·에너지 정책 분야에서 근무했다. 취임사에서는 미래 성장산업 선도,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공공기관 책무 강화를 핵심 방향으로 제시했다. K-방산·미래 모빌리티·AI·반도체 분야 시험인증 역량 확보, 60여개국 190여개 기관 협력체계 고도화와 중남미·아세안·중동 등 신흥시장 협력 확대, 5극 3특 정책과 연계한 지역 특화산업 지원 계획을 밝혔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도시가스협회 김선기 상근부회장 이임, 30일 KTL 원장 취임

한국도시가스협회는 28일 김선기 상근부회장의 이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장 출신인 김 부회장은 2023년 7월 협회 상근부회장에 취임해 약 3년간 재직했다. 협회는 그가 재직 기간 동안 회원사와의 소통 강화와 업계 현안 대응 역량 제고에 힘썼다고 설명했다. 김 부회장은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카네기멜론대에서 정보통신기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제41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산업·에너지 정책, 수소산업, 지역균형발전, 방산수출 분야를 거쳤다. 그는 오는 30일 시험·인증 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으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9월 29일

오텍캐리어·KTL, 저GWP 냉매 저온 콜드체인 냉동시스템 실증사이트 준공

오텍캐리어는 지난달 21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냉매규제 대응 친환경 저온 콜드체인 냉동시스템 기술개발' 국책과제의 실증사이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과제는 오텍캐리어가 주관기관, KTL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진행되며, GWP 150 이하 냉매를 적용한 저온 냉동시스템 개발과 성능평가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실증사이트에는 인버터 제어 기반 30HP급 냉동기와 저온 콜드체인 시스템이 적용됐고, 냉매로는 R455A가 사용됐다. 장배관 환경에서의 냉매 순환과 오일 회수 성능을 다양한 운전 조건에서 시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양측은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고 저온 물류 및 냉장·냉동 분야로 적용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