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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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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대

9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 전력망 물리기반 AI 모델 개발 16개 기관 MOU

전력거래소는 지난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한국전기연구원 등 15개 산·학·연 기관과 '전력망 물리기반 AI 모델 개발·실증사업(AI-EMS 국책연구과제)' 수행을 위한 다자간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전력거래소가 주관하는 AI-EMS 국책연구과제에 필요한 전력계통 데이터와 해석 기술을 산·학·연이 공유·검증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한국에너지공대 전력계통모델링고도화센터(AGM 센터)가 구축한 국내 전력계통 모델 'Korea Power Grid Testgrid(KPG)'를 AI-EMS 요소기술의 개발·검증 테스트베드로 활용한다. KPG에서는 발전기 기동정지계획(UC)과 최적조류계산(OPF) 등 핵심 요소기술을 국내 계통조건에서 검증할 수 있다. 협약에 참여한 16개 기관은 KPG 고도화 및 결과 공유와 실무 적용 기술지원, 전력계통·시장 관련 기술자문 및 피드백 제공, KPG 활용 연구·기술 성과의 공유·확산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10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전력거래소, 16개 기관과 AI 기반 전력망 운영모델 개발 협약

전력거래소는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에서 한국에너지공대, 한국전기연구원 등 15개 산·학·연 기관과 '전력망 물리기반 AI 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AI-EMS 국책연구과제)' 수행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전력거래소를 포함해 총 16개 기관이 참여하며, 전력계통 데이터와 해석 기술을 공유하고 공동으로 검증한다. 연구에는 한국에너지공대 전력계통모델링고도화센터(AGM 센터)가 구축한 국내 전력계통 모델 'Korea Power Grid Testgrid(KPG)'를 개발·검증 기반으로 활용한다. 주요 검증 대상은 발전기 기동정지계획(UC)과 최적조류계산(OPF) 등 전력계통 운영 기술이다. 참여기관들은 KPG 고도화와 결과 공유, 전력계통·시장 관련 기술자문, 연구성과 확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10월 27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 15개 산·학·연 기관과 전력망 AI 실증 협약

전력거래소는 10월 27일 한국에너지공과대, 한국전기연구원 등 15개 산·학·연 기관과 '전력망 물리기반 AI 모델 개발 및 실증사업' 다자간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전력거래소가 주관하는 'AI-EMS 국책연구과제'에 필요한 전력계통 데이터와 해석 기술을 참여기관이 공동으로 공유·검증하는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핵심은 한국에너지공대 전력계통모델링고도화센터(AGM 센터)가 구축한 국내 전력계통 모델 'Korea Power Grid Testgrid(KPG)'를 AI-EMS 요소기술 개발·검증 테스트베드로 활용하는 것이다. KPG에서는 발전기 기동·정지계획(UC)과 최적조류계산(OPF) 등 운영기술을 국내 계통조건에서 검증할 수 있다. 참여기관들은 KPG 고도화와 결과 공유, 실무 적용 기술지원, 전력계통·전력시장 기술자문 및 피드백, 연구·기술 성과 공유와 확산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10월 27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켄텍, 부하변동 대응 알칼라인 수전해 전극 개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에너지공학부 김창희 교수 연구팀이 부하변동 조건에서도 성능을 유지하는 알칼라인 수전해 전극과 대면적 균일 구현이 가능한 공정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코발트-인에 니켈을 도입해 이종접합(hetero-junction) 구조의 수소 발생 전극을 설계했고, 밀도범함수이론(DFT) 계산과 전기화학 실험으로 구조적 안정성과 내구성을 검증했다. 개발된 니켈-코발트-인 전극은 재생에너지 출력 변동을 모사한 온·오프 운전 조건에서 기존 니켈 기반 상용 전극 대비 열화율이 20% 이상 감소했다. 알칼라인 수전해 단일 셀 실험에서는 전류밀도 0.4 A/㎠ 조건에서 약 86%의 효율을 기록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Energy & Environment Materials에 4월 30일 온라인 공개됐으며, 심준석 박사과정과 김완식 박사후연구원이 제1저자, 김창희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10월 23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천연수소·LNG 동시 생산 공정 설계…액화 에너지 37% 절감 분석

한국에너지공대 황지현 교수 연구팀이 천연수소 생산정에서 나오는 혼합가스를 활용해 액화수소와 LNG를 함께 생산하는 통합 공정을 설계하고 에너지 효율·경제성을 분석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루 300톤 액화수소 생산을 기준으로 액체질소 예냉 방식과 단일 혼합냉매 예냉 방식을 비교한 결과, 혼합냉매 방식의 단위 에너지 소비량이 36.9% 적고 엑서지 파괴량은 54.1%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논문에서 비교 대상으로 삼은 기존 상용 액화수소 플랜트 대비 에너지 소비 절감 가능성은 약 45~55%로 제시됐으며, 이는 공정 모델 비교 결과로 실제 플랜트 운전 실적과는 구분된다. 연구팀은 생산가스에서 분리한 천연가스액(NGL)을 혼합냉매의 보충 원료로 재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연간 300만톤 생산을 가정한 경제성 분석에서는 수소 1kg 액화비용이 최저 1.24달러, 상류 단계 천연수소 생산원가는 kg당 최저 0.22달러로 산출됐다.

10월 22일

전력거래소·한국에너지공대, 전력시장·계통 모의 모델 고도화 MOU

전력거래소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15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에서 '전력시장·계통 모의 검토 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해당 모델이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미래 전력계통 변화를 사전에 검토하고 여러 시장 제도의 도입 효과를 모의할 수 있는 도구라고 설명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모델의 정확도와 활용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협력 내용은 전력시장·계통 관련 데이터 및 해석 기술 공유, 모의 모델 공동연구, 연구 인력 상호 교류 등이다. 김홍근 전력거래소 기술부이사장은 한국에너지공대와의 협력을 통해 에너지 전환을 이끌 전문성을 확보하고 전력계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9월 16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한국에너지공대, 전력시장·계통 모의 모델 고도화 MOU

전력거래소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켄텍)는 9월 15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한국에너지공대 캠퍼스에서 '전력시장·계통 모의 검토 모델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당 모델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미래 전력계통 변화를 사전에 검토하고 시장 제도 도입 효과를 모의하는 도구로 소개됐다. 양 기관은 전력시장·계통 관련 데이터 및 해석 기술 공유, 모의 모델 공동연구, 연구 인력 상호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홍근 전력거래소 기술부이사장과 문승일 한국에너지공대 연구원장이 참석했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에너지공대 직원노조, 차기 총장 선임에 경영역량 검증 요구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직원노동조합이 8일 입장문을 내고 차기 총장 선임 과정에서 정무적 이해관계나 특정 집단의 입장을 배제할 것을 요구했다. 노조는 총장을 대학 전체를 책임지는 최고경영책임자로 규정하며 연구·교육·행정 전반을 이끌 전문성과 경영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기간 이어진 총장 공석, 일부 부서의 인력 부족과 업무 집중, 반복되는 조직개편과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 연속성 저하를 시급한 과제로 제시했다. 검증 기준으로는 학문적 성취 외에 대학경영 경험, 교육 철학, 조직·인사관리 능력, 공공·연구행정 이해, 내부 갈등 조정 능력, 대외 협상력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정부와 관계기관에 새로운 국가 연구과제와 정책적 역할을 부여할 경우 재정과 인력도 함께 지원할 것을 촉구했으며, 특정 후보나 집단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 30일 한국에너지공대서 개막

나주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와 공동으로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KENTECH 캠퍼스 일원에서 '나주 글로벌 에너지포럼 2026'을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F3(Fusion·Future·Flexibility)'로 핵융합, 청년 창업 생태계, 차세대 전력망을 다룬다. 첫날 인공태양 세션은 영국 하워드 윌슨 교수가 기조강연을 맡고 황용석 서울대 교수, 오영국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장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둘째 날에는 리얼타 퓨전 공동창업자 캐리 포레스트 교수의 에너지 영 리더 세션과 아헨공대 토마스 그리스 교수의 차세대 전력망 세션이 이어진다. 폐막 기조강연은 2025년 노벨화학상 공동 수상자인 오마르 야기 교수가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정밀 소재와 인공지능'을 주제로 진행한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