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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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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8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조사, 전력망 확충 필요 91.7% 긍정평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대표 이주수)이 전력망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실시한 '2026년 3차 에너지 국민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국가 경제와 산업 경쟁력 강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력망 확충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91.7%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탄소중립과 전력망 관련 정책 및 현안에 대한 국민 인식과 수용성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도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전쟁 등으로 에너지 안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 네팔 대홍수로 기후변화 인식이 높아진 점을 배경으로 언급했다.

10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한전·에너지정보문화재단, 전력설비 전자파 정보 협력 협약

한국전력과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10월 14일 한전 나주 본사에서 '전력설비 전자파 이해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사업자 중심의 전자파 정보 제공 방식에 중립 전문기관의 참여를 더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한전은 전력설비와 전자파 관련 기술자료 제공 및 현장 지원을 담당한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도 협약에 따른 역할을 맡는다. 한전 사장은 김동철, 재단 대표는 이주수다.

10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에너지정보문화재단, 전력설비 전자파 정보 제공 협약

한국전력과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지난 14일 나주 한전 본사에서 '전력설비 전자파 이해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전은 전력설비·전자파 관련 기술자료 제공과 현장 지원을 담당하고, 재단은 전자파 관련 정보 제공과 지역 주민 소통, 이해증진 사업을 추진한다. 두 기관은 향후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력설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전기설비기술기준에 따라 법정 인체 보호 기준 이내로 관리되고 있으나, 송전선로와 변전소 건설 과정에서 전자파 관련 주민 우려가 이어져 왔다. 재단은 에너지에 관한 객관적·과학적 정보 보급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기관이다.

10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에너지정보문화재단, 전력설비 전자파 정보 제공 협력 협약

한국전력과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지난 14일 전남 나주 한전 본사에서 '전력설비 전자파 이해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전은 전력설비·전자파 관련 기술자료 제공과 현장 지원을 맡고, 재단은 전자파 정보 제공과 지역 주민 소통, 이해 증진 사업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와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전은 전력설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전기설비기술기준에 따른 인체 보호 기준 이내로 관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에너지 정보 보급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기관이다.

10월 15일

국민 91.7% "전력망 확충 필요"…정책 긍정 평가 80.1%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13일 발표한 '2026년 3차 에너지 국민인식조사'에서 전력망 신규 건설·확충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91.7%로 집계됐다. 정부의 전력망 확충 정책에 대한 긍정 평가는 80.1%, 부정 평가는 14.8%였고, 산업경쟁력·경제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응답은 92.2%였다. 거주지·직장 인근 전력설비 설치에 대한 찬성은 75.3%, 반대는 21.7%였으며, 가장 큰 우려 사항은 '전자파 등 건강에 미치는 영향'(42.4%)이었다. 2050년 탄소중립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94.2%였으나 달성 가능하다는 응답은 59.2%에 그쳤고, 확대해야 할 분야로는 재생에너지 22.6%, 원자력 19.3%, 에너지 효율 15.0%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이 9월 3~6일 전국 만 18세 이상 2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 응답률은 10.4%다.

10월 13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지자체 에너지·탄소중립 실무역량 강화 교육 개최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대표 이주수)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9월 18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홀에서 '지역사회 에너지·탄소중립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방자치단체의 에너지·탄소중립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했다. 재단은 2022년 '탄소중립기본법' 시행 이후 협의회와 함께 지방정부 담당 공무원 교육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실무 중심의 전문 강연을 통해 현장 실행 능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9월 18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지자체 탄소중립 역량 강화 전국 순회 교육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18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홀에서 '2026 지역사회 에너지·탄소중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방정부의 에너지·탄소중립 정책 실행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전국 순회 교육이다. 행사에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과 에너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AI 시대 전력수요 급증, 소형모듈원자로(SMR)·무탄소 전원 확보, 지방정부의 역할 등이 다뤄졌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조사, 국민 10명 중 8명 "신규 원전 필요"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2026년 2분기 에너지 국민인식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8명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분기 재생에너지 조사에 이어 원자력 분야를 주제로 실시됐다. 재단은 원자력 정책과 산업에 대한 국민 인식 및 정책 수용성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조사는 여론조사 기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진행됐다. 조사 대상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00명이며 조사원 면접 방식이 사용됐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