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한국중부발전

48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함안복합 철골·HRSG 설치 공정 진입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3일 함안복합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철골 입주 및 배열회수보일러(HRSG) 설치를 기념하는 안전다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안성규 기술안전부사장과 협력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함안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은 총 9185억원을 투입해 30여년간 운영된 보령 6호기 석탄발전소를 LNG 복합발전소로 대체하는 프로젝트다. 중부발전은 건설 기간 중 약 40만명의 고용 창출과 900억원 규모의 지역사회 경제적 지원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고소 작업 추락 방지 설비, 화기 작업 구역 가연물 제거 및 화재 감시자 배치, 동절기 방한용품 착용과 근로자 휴게시설 확보 상태 등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이 함께 진행됐다.

11월 4일

중부발전 함안복합발전소, 철골 입주·HRSG 설치 공정 진입

한국중부발전은 11월 3일 함안복합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철골 입주 및 배열회수보일러(HRSG) 설치를 기념하는 안전다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안성규 기술안전부사장 등 협력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함안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은 총 9185억원을 투입해 30여년간 운영된 보령 6호기 석탄발전소를 가스복합발전소로 대체하는 사업이다. 중부발전은 건설 기간 중 약 40만명의 고용 창출과 900억원 규모의 지역사회 경제적 지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절기 한랭질환 예방 방한용품 착용, 고소 작업 추락 방지 설비, 화기 작업 구역 가연물 제거 및 화재 감시자 배치 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도 이뤄졌다.

11월 4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강원풍력 1단계 리파워링 준공

한국중부발전은 10월 28일 강원도 평창군 강원풍력발전 신사옥에서 '강원풍력발전 1단계 리파워링 공사' 준공식을 열었다. 강원풍력발전은 2006년 98MW(2MW×49기) 규모로 상업운전을 시작한 국내 1세대 풍력발전단지다. 설비 노후화 해소를 위해 2024년 7월 리파워링 공사에 착수했고, 27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올해 10월 준공검사와 설비 인수를 완료했다.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담당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중부발전, 국산 380MW급 가스터빈 첫 계통 연결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7일 보령발전본부 중앙제어실에서 보령신복합 1호기 가스터빈의 최초 계통 연결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설비에는 두산에너빌리티의 국산 380MW급 표준 가스터빈이 적용됐으며, 미국 스페이스X의 AI 데이터센터에 총 12기가 납품되는 모델과 같은 기종이다. 지난 9월 29일 최초 점화 이후 약 한 달간 설비 점검, 제어로직 검증, 연료 튜닝이 진행됐고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기술, HJ중공업 등이 건설에 참여했다. 지난 26일 증기세척 작업에 착수했고, 12월 말 증기터빈 계통 병입을 거쳐 2027년 3월 상업운전을 시작할 계획이다. 안성규 기술안전본부장은 국산 대형 가스터빈의 현장 실증이 에너지 기술 자립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월 29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국내 최초 풍력 리파워링 '강원풍력 1단계' 준공

한국중부발전은 10월 28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강원풍력발전 1단계 리파워링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강원풍력발전은 2006년 98MW(2MW×49기) 규모로 상업운전을 시작한 발전단지로, 2024년 7월 리파워링 공사에 착수해 27개월 공사 후 올해 10월 준공검사와 설비 인수를 완료했다. 효성중공업이 시공을 맡아 기존 2MW급 15기(30MW)를 철거하고 4.3MW급 21기(90.3MW)를 설치해 동일 부지 내 발전 용량을 기존 대비 3배로 확충했다. 생산 전력은 국내 RE100 이행 기업에 전량 직접 판매된다. 강원풍력발전은 총 3단계로 리파워링을 진행할 계획이며, 전 구간 완료 시 200MW 이상 규모가 될 예정이다.

10월 29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한국형 표준 가스터빈, 보령신복합 1호기 첫 계통 연결 성공

한국중부발전이 국산 대형 가스터빈을 적용한 보령신복합 1호기의 최초 계통 연결에 성공했다. 지난 27일 보령발전본부 중앙제어실에서 임직원과 협력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계통 연결은 한국형 표준 가스터빈의 첫 현장 실증이 전력 생산 단계에 진입한 것이다. 한국중부발전은 이를 통해 국내 발전기술 자립도 제고와 글로벌 가스터빈 시장 진출을 위한 실증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10월 29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중부발전, 강원풍력 1단계 리파워링 준공…30MW 철거·90.3MW 설치

한국중부발전은 10월 28일 강원도 평창군 강원풍력발전 신사옥에서 '강원풍력발전 1단계 리파워링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강원풍력발전은 2006년 98MW(2MW×49기) 규모로 상업운전을 시작한 단지로, 2024년 7월 리파워링 공사에 착수해 27개월간 공사를 거쳐 이달 준공검사와 설비 인수를 마쳤다. 효성중공업이 시공을 맡아 기존 2MW급 15기(30MW)를 철거하고 4.3MW급 21기(90.3MW)를 설치했다. 생산 전력은 국내 RE100 이행 기업에 전량 직접 판매된다. 강원풍력발전은 총 3단계에 걸쳐 노후 설비를 교체할 예정이며, 전체 사업 완료 시 발전용량은 200MW 이상이 된다.

10월 2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대규모 풍력단지 리파워링으로 발전용량 3배 확대

한국중부발전이 노후 풍력발전 설비를 대용량 설비로 교체하는 리파워링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규 부지를 확보하지 않고 기존 발전단지를 재활용해 발전용량을 기존의 3배로 늘렸다. 중부발전은 지난 28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 새로 생산되는 전력은 RE100 이행 기업에 전량 직접 판매된다. 본문 일부가 제공되지 않아 설비 제조사, 개별 터빈 용량, 총 사업비 등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10월 2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협력 중소기업 생애주기 복지 지원사업 시행

한국중부발전이 협력 중소기업 근로자의 출산·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협력 중소기업 생애주기 복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난 9월 협력기업 임직원 복지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은 중부발전 해외동반진출협의회 소속 회원사 임직원이다. 임신준비기에는 난임 시술비 지원결정을 받은 근로자(배우자 포함)에게 시술 종류·회차·소득과 무관하게 부부당 1회 100만원을 정액 지원하고, 신청 사실은 소속 회사에 공유하지 않고 본인 계좌로 지급한다. 출산기에는 전용몰을 통해 1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 등 선물을 제공하고, 양육기에는 1인당 최대 8회의 1:1 비공개 무료 상담(EAP)을 제공한다. 사업은 전액 중부발전 자체 예산으로 운영된다.

10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중부발전, VPP 사업 확대 추진···미래 전력사업 세미나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27일 서울발전본부에서 '통합발전소(VPP) 기반 미래 전력사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가천대학교, 한국서부발전, SK일렉링크, LS일렉트릭, 인코어드, 에넬엑스, 에이원파워, 댓고 등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해 전력시장 제도 변화와 VPP 사업 활성화 방안, 계통 유연성 자원을 활용한 신규 사업모델을 논의했다. VPP는 분산된 발전설비와 ESS, 전력 수요 자원을 ICT로 연결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중부발전은 발전·저장·수요 자원 확보부터 통합운영, 전력시장 참여, 수익모델 개발까지 사업 전반의 역량을 높이고, VPP 확대를 제약하는 기술적·제도적 요인과 개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영조 사장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계통 유연성 확보와 자원의 효율적 운영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민간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VPP 기반 미래 전력사업 역량 강화 추진

한국중부발전이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시장 제도 변화에 대응해 가상발전소(VPP) 기반 미래 전력사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발전·저장·수요 자원을 통합 운영하는 VPP를 통해 전력계통의 유연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전력시장 참여 확대와 신규 수익모델 발굴을 함께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중부발전은 재생에너지 간헐성과 전력 수급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다양한 에너지 자원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활용하는 통합운영 역량을 미래 전력사업의 경쟁 요소로 보고 있다.

10월 27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중부발전, 보령 5·6호기 폐지 대비 협력사 근로자 직무전환 협약

한국중부발전은 22일 옵티멀에너지서비스, 한전산업개발, 수산인더스트리와 '보령 5·6호기 폐지 대응 협력사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협력사 근로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고용 영향을 줄이고 새로운 발전설비 운영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중부발전은 복합발전·재생에너지 설비 운영 기술 교육과 AI를 활용한 스마트 발전정비 교육을 지원하고, 옵티멀에너지서비스는 복합발전 정비 이론 교육과 현장 직무 실습을 담당한다. 한전산업개발과 수산인더스트리는 교육 대상자를 선발하고 소속 근로자의 교육 참여를 독려하며, 교육 이후 직무 역량을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협력사와 기술 및 경험을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보령 5·6호기 폐지 대비 '정의로운 전환' 협약

한국중부발전은 10월 22일 옵티멀에너지서비스, 한전산업개발, 수산인더스트리와 '보령 5·6호기 폐지 대응 협력사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협력사 근로자의 고용 영향을 완화하고, 에너지전환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석탄화력 정비 인력의 경험과 기술을 복합발전 및 재생에너지 분야로 확장해 새로운 직무 환경에 적응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이영조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보령 5·6호기 폐지 대비 협력사 인력 전환 지원

한국중부발전이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협력사 근로자의 고용 충격을 줄이고 기술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 중부발전은 22일 옵티멀에너지서비스, 한전산업개발, 수산인더스트리와 함께 '보령 5·6호기 폐지 대응 협력사 정의로운 전환' 관련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정비 인력의 경험을 복합발전과 재생에너지 분야로 연결해 고용 안정과 산업 전환을 함께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중부발전은 발전소 폐지가 설비 운영 종료를 넘어 현장 인력의 일자리와 기술 경쟁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보령 5·6호기 폐지 협력사 근로자 전환 지원 협약

한국중부발전은 22일 옵티멀에너지서비스, 한전산업개발, 수산인더스트리와 '보령 5·6호기 폐지 대응 협력사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협력사 근로자의 고용 영향을 완화하고 에너지전환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석탄화력 정비 인력의 경험과 기술을 복합발전 및 재생에너지 분야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중부발전은 복합발전·재생에너지 설비 운영 기술과 AI 활용 스마트 발전정비 교육을, 옵티멀에너지서비스는 복합발전 정비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맡는다. 한전산업개발과 수산인더스트리는 교육 대상자 선발, 근로자 교육 참여 유도, 사후 역량 관리를 수행한다.

10월 22일

중부발전, 협력 중소기업 22곳 해외 진출 지원 컨설팅 개최

한국중부발전은 20일 협력 중소기업 22개사가 참여한 '2026 해외동반진출 연구회 2차 컨설팅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회계·세무·법무·물류운송·수출 멘토링 등 5개 분야 실무교육과 1대1 맞춤형 컨설팅이 함께 진행됐다. 컨설팅에서는 계약, 통관, 바이어 발굴 등 기업별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을 다뤘다. AI·디지털 기술 및 산업 솔루션 분야 창업·벤처기업 4개사가 참여해 보유 기술을 소개하고 협력 중소기업과 신규 사업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 중부발전은 2011년부터 '해외동반진출 협의회'를 운영해 왔으며, 기술 협력을 발전현장 실증과 해외 판로 개척으로 연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10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세종서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모델 첫 가동…발전소·대형건물 대상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세종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중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모델'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적용 대상은 물 사용량이 많은 발전소와 대형 건축물이다. 관리모델은 물 사용 실태 파악, 절감계획 수립, 이행실적 검증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기존 물 수요관리가 지방정부의 종합계획 수립 단계에 머무는 경우가 많았던 것과 달리, 다소비시설의 물 사용 구조를 확인하고 절감성과까지 점검한다. 향후 다른 지역으로의 확산 여부가 관심사로 언급됐다.

10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세종시 물 다소비시설 관리 모범사례 구축 협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세종시청에서 세종특별자치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중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 모범사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해 12월 물 다소비시설 선정, 관리계획, 성과검증 기준 등을 규정한 '물 다소비시설 관리방안'을 수립해 배포했으며, 이는 지방정부가 수도법에 따라 5년 주기로 수립하는 '물 수요관리 종합계획' 상의 시설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관리 수단으로는 수압 관리를 통한 누수 저감, 위생시설 절수설비 도입, 빗물·중수도·하수처리수 재이용률 제고 등이 제시됐다. 협약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관리방안 개선과 담당자 성과 포상 등 행정적 지원을 검토하고, 세종시는 협약 관리와 절약 실적 성과 검증을 맡으며,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환경공단은 관리계획 수립·성과 검증 기술을 지원한다. 한국중부발전과 한국자산관리공사는 물 절약 방법 적용 등 사업 시행을 담당하며, 필요시 물절약전문업체(WASCO) 기술지원도 연결된다.

10월 16일

기후부·세종시, 물 다소비시설 절수 모범사례 구축 협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세종시청에서 세종시·한국수자원공사·한국환경공단·한국중부발전·한국자산관리공사와 '물 다소비시설 관리 선도 모범사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5일 밝혔다. 기후부는 지방정부가 수도법에 따라 5년 주기로 수립하는 '물 수요관리 종합계획'상 물 다소비시설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물 다소비시설 관리방안'을 수립해 배포했다. 이에 따라 지방정부는 발전소와 대형 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수압 관리, 누수 저감, 위생시설 절수설비 도입, 빗물·중수도·하수처리수 재이용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기후부는 관리방안 개선과 담당자 포상 등 행정적 지원을 검토하고, 세종시는 협약 관리와 절약 실적 검증을,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환경공단은 물 관리계획 수립 및 성과 검증 기술을 지원하며, 필요시 물절약전문업체(WASCO) 기술지원도 연계한다. 한국중부발전과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시설별 물 절약 방안을 적용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제3차 안전동행 소통회의 개최…AI 기반 안전관리 추진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본사에서 '2026년 제3차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회의에는 이영조 사장과 각 사업소 현장 안전 부서장, 안전관리 실무자 등이 참석했으며 'Make KOMIPO Safer Together'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은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 추진계획, 현장 밀착형 안전활동 사례, 건설기계 사고사례 기반 안전대책, 2026년 안전산업박람회 참여 중소기업 우수제품 등이다. 함께 진행된 '안전셀피 챌린지 숏폼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중부발전과 협력기업 임직원이 출품한 3분 내외 영상 42편 중 개인부문·상생부문 최우수상이 선정됐다. 중부발전은 2025년부터 기관장 주도로 매 분기 사업소와 협력기업 실무자가 참여하는 '전사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정례화하고 있다.

10월 2일

중부발전,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협력사와 현장 위험요인 개선 논의

한국중부발전은 10월 1일부터 이틀간 보령 본사에서 '2026년 제3차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회의에는 이영조 사장과 각 사업소 현장 안전 부서장, 안전관리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은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 추진계획, 현장 밀착형 안전활동 사례, 건설기계 사고 사례 기반 안전대책, 2026년 안전산업박람회 참여 중소기업 제품 등이었다. '안전셀피 챌린지 숏폼 공모전' 시상식도 진행됐으며, 중부발전과 협력기업 임직원이 3분 내외 영상 총 42편을 출품해 개인·상생 부문 최우수작이 선정됐다. 선정작은 사내외 안전교육과 캠페인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10월 2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보령신복합 1호기, 국산 대형 가스터빈 최초점화 성공

한국중부발전은 9월 29일 충남 보령시 보령발전본부에서 '보령신복합 1호기'의 가스터빈 최초점화에 성공했다. 이 사업은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제1호 실증사업이다. 행사에는 임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스터빈 최초점화는 설치된 가스터빈에 천연가스를 공급해 연소 시스템, 점화 장치, 안전 제어 로직의 정상 작동 여부를 검증하고 첫 불꽃을 점화하는 시운전 공정이다. 중부발전은 이번 점화로 국내 기술로 제작된 대형 가스터빈의 기계적 안정성과 기술적 신뢰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10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국산 가스터빈 적용 보령신복합 1호기 최초점화 성공

한국중부발전은 29일 충남 보령시 보령발전본부에서 보령신복합 1호기의 가스터빈 최초점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최초점화는 가스터빈에 천연가스를 공급해 연소 시스템, 점화 장치, 안전 제어 로직의 정상 작동을 확인하는 시운전 공정으로, 중부발전은 오작동 없이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 사업은 약 5354억원을 투입해 30여년간 운영된 노후 석탄화력 보령 5호기를 500MW급 가스복합발전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적용된 가스터빈은 380MW급 국산 모델이다. 중부발전에 따르면 해당 모델은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으로 12기 수출 계약이 체결된 것과 같은 모델이다. 주기기는 두산에너빌리티, 종합설계는 한전기술, 시공은 HJ중공업이 맡았으며 계통병입과 부하시험, 신뢰도운전을 거쳐 2027년 3월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중부발전, 보령신복합 1호기 국산 대형 가스터빈 최초점화

한국중부발전은 29일 충남 보령발전본부에서 '보령신복합 1호기' 가스터빈 최초점화 행사를 열고 점화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보령신복합 1호기는 총사업비 약 5354억원을 투입해 30여년간 운영된 노후 석탄화력 보령 5호기를 500MW급 가스복합발전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국가 R&D '표준 가스복합발전모델 및 테스트베드 구축 기술개발'과 연계된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실증 1호 발전소다. 적용된 가스터빈은 미국 스페이스X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으로 12기 수출 계약이 체결된 주기기와 동일한 380MW급 모델이다. 주기기는 두산에너빌리티, 설계는 한국전력기술, 시공은 HJ중공업이 담당했다. 향후 계통병입, 부하시험, 신뢰도운전 등 종합시운전을 거쳐 2027년 3월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국산 가스터빈 실증 '보령신복합 1호기' 최초점화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9일 충남 보령발전본부에서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제1호 실증사업인 '보령신복합 1호기'의 가스터빈 최초점화에 성공했다고 30일 밝혔다. 보령신복합 1호기는 총사업비 약 5354억 원을 투입해 30여 년간 운영된 노후 석탄화력 보령 5호기를 500MW급 가스복합발전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국가 R&D 과제인 '표준 가스복합발전모델 및 테스트베드 구축 기술개발'과 연계됐다. 적용된 가스터빈은 미국 스페이스X의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으로 총 12기 수출 계약이 체결된 주기기와 동일한 380MW급 모델이다. 주기기는 두산에너빌리티, 종합 설계는 한국전력기술, 시공은 HJ중공업이 맡았다. 이후 계통병입, 부하시험, 신뢰도운전 등 종합시운전을 거쳐 2027년 3월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보령신복합 1호기 최초점화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29일 충남 보령시 보령발전본부에서 '보령신복합 1호기'의 최초점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설비는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제1호 실증사업으로 추진됐다. 국내 기술로 개발한 대형 가스터빈을 실제 발전소에 적용해 현장 실증을 진행한 사례다. 해당 사업은 노후 석탄화력을 가스복합발전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추진됐다. 점화 행사에는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9월 30일

중부발전, 2차 신입사원 97명 입사…올해 총 210명 채용

한국중부발전은 9월 28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2026년 제2차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2차 입사자는 기계직군 47명, 전기직군 50명 등 총 97명으로, 6주간 입문교육 후 각 사업소에 배치된다. 중부발전은 지난 3월 1차로 71명을 선발했고, 현재 공고 중인 3차 채용에서 42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어서 올해 채용 규모는 총 210명이 된다. 이번 채용에서는 보훈대상자와 장애인 대상 별도 제한채용이 실시됐다. 입사식에서는 사내 생성형 AI '하이코미'와 '하이코미 에이전트' 시연, 구축 중인 '피지컬 AI 통합관리시스템' 기반 4족 보행 로봇 활용 현장 안전관리 방안 소개가 진행됐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인니 시장개척단 파견…4778만 달러 수출상담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찌레본, 찔레곤에서 협력 중소기업 15개사와 함께 '2026년 제2차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찔레곤에서는 2025년 3월 준공한 수출지원 거점 'KOMIPO FACTORY'에서 기술교류회와 수출상담회를 열어 롯데케미칼, 크라카타우포스코에너지 등 인근 산업단지 14개사 관계자 51명이 참여했다. 찌레본에서는 관계자 30명과 현장 상담을 진행했고, 남동·서부·동서발전 등 현지 진출 발전공기업 법인장 간담회도 열렸다. 자카르타에서는 현지 바이어 21개사 관계자 40명을 대상으로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중부발전은 이번 활동으로 총 166건, 477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으며, 에코파워텍은 현지 기업 HFS와 20만 5000달러 규모 보온재 공급 계약을, 에쓰엔은 PLN S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9월 22일

중부발전, 발전공기업 첫 ISO/IEC 42001 AI 경영시스템 인증

한국중부발전은 발전공기업 최초로 인공지능 경영시스템(AIMS)에 대한 국제표준 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ISO/IEC 42001은 ISO와 IEC가 공동 제정한 표준으로, AI 시스템의 기획·개발·운영·관리 전 과정의 윤리적 위험,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안, 신뢰성 관리 거버넌스를 평가한다. 인증 대상은 중부발전이 구축한 생성형 AI 시스템 '하이코미(Hi-KOMI)'이며, 위험 평가·완화 프로세스와 데이터 품질, 보안 관리 영역이 심사를 받았다. 중부발전은 앞서 발전설비 예측 진단, 운영·정비, 업무 자동화에 AI를 도입하면서 자체 관리 기준과 윤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왔다. 이영조 사장은 디지털 전환과 AX 추진이 윤리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 파견… 4,778만달러 수출상담

한국중부발전은 9월 13~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찌레본, 찔레곤에서 협력 중소기업 15개사와 함께 '2026년도 제2차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현지 세 곳의 거점을 돌며 맞춤형 활동을 펼쳤다. 중부발전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다수의 발전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 제목에 따르면 이번 파견을 통해 4,778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인니 시장개척단 운영… 4778만달러 수출상담

한국중부발전은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찌레본·찔레곤에서 협력 중소기업 15개사와 함께 '2026년도 제2차 인도네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찔레곤에서는 2025년 3월 준공한 수출지원 거점 'KOMIPO FACTORY'에서 기술교류회와 수출상담회를 열었고, 롯데케미칼·크라카타우포스코에너지 등 인근 산업단지 14개사 관계자 51명이 참여했다. 찌레본에서는 찌레본 1·2호기 관계자 30명과 현장 상담을 진행했으며, 남동·서부·동서발전 법인장을 초청한 간담회도 열렸다. 자카르타에서는 현지 바이어 21개사 관계자 40명을 대상으로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중부발전은 이번 활동으로 총 166건, 477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으며, 내년에는 발전공기업 5사 공동 시장개척단 파견을 추진할 계획이다.

9월 22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IEC 42001 인증 획득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인공지능 경영시스템(AIMS)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했다. ISO/IEC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공동 제정한 인공지능 관리체계 표준이다. 이 표준은 AI 기반 시스템의 기획·개발·운영·관리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위험,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안 및 신뢰성 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통제하는 거버넌스를 갖춘 조직에 부여된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임직원 참여형 'AI 에이전트 플랫폼' 사내 오픈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자체 생성형 AI '하이코미'를 기반으로 한 '하이코미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하고 9월 17일부터 사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플랫폼은 임직원이 업무 자동화 기능을 직접 제작해 공유하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중부발전은 사용자가 업무 자동화 루틴을 직접 기획해 공유·재활용하는 방식의 플랫폼 운영이 국내 첫 사례라고 밝혔다. 앞서 중부발전은 2024년 12월 전력그룹사 최초로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사내 서비스를 개시했고, 2025년 12월에는 실제 과업을 수행하는 행동형 AI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9월 1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직원 참여형 AI 업무자동화 플랫폼 사내 서비스 개시

한국중부발전이 자체 생성형 AI '하이코미'를 기반으로 '하이코미 에이전트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임직원이 직접 업무 자동화 기능을 만들고 이를 사내에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내 정식 서비스는 17일부터 시작됐다. 중부발전은 개인 단위의 AI 활용을 넘어 자동화 경험과 노하우를 조직 차원에서 축적하는 구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추석 연휴 대비 전 사업소 재난·안전 현장점검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9월 1~15일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분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재난·안전사고 예방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점검에는 이영조 사장과 이종국 기획관리본부장, 안성규 기술안전본부장 등 경영진 전원이 직접 참여했다. 점검은 명절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풍수해, 화재 및 폭발 등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비상 대응체계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9월 16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추석 연휴 대비 전 사업소 재난·안전 현장점검

한국중부발전은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분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점검에는 이영조 사장, 이종국 기획관리본부장, 안성규 기술안전본부장 등 경영진이 참여해 풍수해·화재·폭발 등 잠재 위험 요소와 비상 대응체계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중부발전은 연휴 기간 고장정지 예찰 활동 강화, 화재 취약개소의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 사전 점검, 비상 대응·연락 체계 구축·운영, 건설현장 위험요인 선제적 점검·제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영조 사장은 신보령발전본부 옥내 저탄장 승강기 및 기동용 연료유 저장탱크 설치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최우선과 이해관계자 간 협력을 당부했다.

9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발전소 특화 AI '하이코미'로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한국중부발전이 15일 '2026 국가공헌대상' AI 혁신 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수상 대상은 자체 개발한 발전소 특화 AI '하이코미'를 통한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성과다. 하이코미는 100만 건 이상의 발전소 정비·운영 데이터를 학습했으며, 매일 오전 8시 전일 야간 운전 동향과 잠재 고장 위험 분석 결과를 담당자에게 메일로 발송하는 '모닝 브리핑' 서비스를 운영한다. 중부발전은 국산 NPU를 도입해 기존 GPU 단독 사용 환경 대비 서버 전력 소모량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서울발전본부에 구축한 5G 특화망 기반 피지컬 AI에도 하이코미를 적용해 현장 영상·설비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있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LS일렉트릭·중부발전,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개발 MOU 체결

LS일렉트릭은 9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신규 사업 공동 발굴 및 개발, 투자 및 금융 연계, EPC(설계·조달·시공) 수행, 변압기 등 주요 전력 기자재 공급, 발전소 운영 등 전 과정의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협력 범위는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등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을 포괄한다. 공동 개발 사업에는 LS일렉트릭의 EPC 참여와 기자재 우선 적용을 검토하고, 중부발전의 자체 추진 사업에도 LS일렉트릭의 핵심 기자재를 최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MOU

한국중부발전과 LS일렉트릭이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육상풍력과 태양광,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사업 개발·투자·EPC·기자재 공급·발전소 운영까지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중부발전은 타당성 검토와 투자 구조 설계, 준공 이후 운영 등 발전사업자 역할을 맡고, LS일렉트릭은 설계와 기자재 조달, 건설에 참여하며 변압기 등 주요 전력기기 공급망 안정화에도 협력한다. 첫 번째 협력 분야로는 육상풍력이 제시됐으며, 이후 태양광과 BESS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중부발전이 별도로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사업에 LS일렉트릭 핵심 기자재를 우선 공급하는 방안도 협의한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9일 LS일렉트릭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육상풍력·태양광·BESS 등 국내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신규 사업 공동 발굴·개발, 투자 및 금융 연계, EPC 협력, 주요 전력기자재 공급, 발전소 운영 등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중부발전의 발전사업 개발·투자 및 운영 역량과 LS일렉트릭의 재생에너지 개발 경험, EPC 수행능력, 전력기자재 기술력을 결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우선 육상풍력 분야를 중심으로 양사 인프라를 연계하고, 이후 태양광과 BESS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개발부터 운영까지 핵심 역량을 연결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LS일렉트릭-중부발전,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MOU 체결

LS일렉트릭이 지난 9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LS일렉트릭 박우범 EA사업본부장(전무)과 중부발전 김재식 재생에너지사업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등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MOU 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과 LS일렉트릭이 9월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전주기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식 중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처장과 박우범 LS일렉트릭 EA사업본부장(전무)이 참석했다. 협약은 발전사업 개발·투자와 발전소 운영에서 축적된 중부발전의 역량과 LS일렉트릭의 재생에너지 사업 개발 경험 및 설계·조달·시공(EPC) 수행능력을 결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LS일렉트릭·한국중부발전,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MOU

LS일렉트릭은 지난 9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 및 개발,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우범 LS일렉트릭 EA사업본부장(전무)과 김재식 중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처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육상풍력, 태양광,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등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력 사업 규모나 일정은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LS일렉트릭, 재생에너지 전주기 협력 협약

한국중부발전과 LS ELECTRIC(LS일렉트릭)이 9일 국내 재생에너지 사업의 공동 발굴·개발과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중부발전은 발전사업 개발과 운영 역량을, LS일렉트릭은 재생에너지 개발·EPC(설계·조달·시공) 및 전력기자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양측은 개별 사업 단위의 협력을 넘어 개발부터 투자·시공·기자재 공급·운영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사업모델 구축을 추진한다.

9월 10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중부발전·LS일렉트릭, 육상풍력·태양광·BESS 전주기 협력 협약

한국중부발전과 LS일렉트릭이 9일 서울 용산구 LS타워에서 태양광·풍력·BESS 분야 국내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신규 사업 공동 발굴·개발, 투자 및 금융 연계, EPC 협력, 주요 전력기자재 공급, 발전소 운영 등 전 과정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초기 단계부터 자본과 기술, 기자재 공급망을 연계하는 전주기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우선 육상풍력 분야를 중심으로 인프라를 연계하고, 이후 태양광과 BESS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협약식에는 김재식 중부발전 재생에너지사업처장과 박우범 LS일렉트릭 EA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9월 10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중부발전, 창업기업 3곳과 발전소 AI 실증 협약

한국중부발전은 8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에스솔루션, 가온플랫폼, 넥스트로 등 3개 창업기업과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기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전소 현장의 기술 수요를 토대로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발전 분야에 AI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발전은 기술 실증에 앞서 발전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발굴하는 절차를 진행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AI 전환(AX)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한국기술교육대와 발전산업 직무전환 교육 MOU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9월 8일 한국기술교육대 제2캠퍼스에서 '슬기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한 발전산업 업무전환 교육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에너지전환 및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석탄화력발전 단계적 폐지 계획에 맞춰 직원들의 신사업 분야 직무 전환을 지원하는 '공정한 전환'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기존 화력발전 인력이 미래 에너지 산업 분야 전문 인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9월 9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창업기업 3곳과 발전소 AI 실증 협약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8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에스솔루션, 가온플랫폼, 넥스트로 등 3개 창업기업과 '민·관 협력 오픈 이노베이션 기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중부발전이 발전 현장의 수요기술을 먼저 발굴한 뒤 주관기관의 오픈이노베이션 사업과 연계해 평가를 거쳐 3개 기업을 파트너로 선정했다. 에스솔루션은 상명풍력을 실증 장소로 해상풍력단지 통합 화재진단 및 구동부 건전성 상시 감시 AI 시스템을 검증한다. 가온플랫폼은 AI 기반 발전소 조기경보시스템 국산화 개발을 추진하고, 넥스트로는 보령발전본부 석탄 분쇄 설비를 대상으로 AI 기반 운영데이터 분석·최적화 솔루션을 실증한다. 3개 기업은 중부발전의 발전소와 운전 데이터를 활용해 각자의 기술을 현장에 적용한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