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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중부발전, VPP 사업 확대 추진···미래 전력사업 세미나 개최

이뉴스투데이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중부발전, VPP 사업 확대 추진···미래 전력사업 세미나 개최
사진: Vyvan BÙI VY VÂN / Pexels · 분야 참고 이미지

한국중부발전은 27일 서울발전본부에서 '통합발전소(VPP) 기반 미래 전력사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는 가천대학교, 한국서부발전, SK일렉링크, LS일렉트릭, 인코어드, 에넬엑스, 에이원파워, 댓고 등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해 전력시장 제도 변화와 VPP 사업 활성화 방안, 계통 유연성 자원을 활용한 신규 사업모델을 논의했다.

VPP는 분산된 발전설비와 ESS, 전력 수요 자원을 ICT로 연결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중부발전은 발전·저장·수요 자원 확보부터 통합운영, 전력시장 참여, 수익모델 개발까지 사업 전반의 역량을 높이고, VPP 확대를 제약하는 기술적·제도적 요인과 개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영조 사장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계통 유연성 확보와 자원의 효율적 운영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민간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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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은 EVNNPT의 PMIS 대체 사업이라는 구체적 사업 수요를 배경으로 체결됐으며, 한전KDN의 동남아 에너지ICT 시장 접근 경로와 연결된다. 현 단계는 파트너십 체결로, 수주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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