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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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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보전원

31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보전원·수자원조사기술원, 삽교천 유량자료 교차검증 현장조사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과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원장 이영기)이 29일 충남 예산군 삽교천 충의대교 일대에서 유량 비교 측정과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두 기관이 같은 하천에서 각각 측정한 유량자료를 비교·검증하는 현장조사다. 기관별 장비 운용과 측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편차를 확인해 수문자료의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라고 환경보전원은 밝혔다. 향후 공동조사가 정례화될 경우 물환경 정책에 활용되는 기초자료의 신뢰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29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환경보전원, 환경기업 8개사 중국 진출 지원 교류회 개최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장쑤성 이싱시에서 이싱환보과기공업원 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제22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중국 환경 관련 기관·기업 관계자 600여명이 참여한 '제14회 환경산업 협력 공급망 매칭회'와 연계해 진행됐다. 국내에서는 나인컨버전스, 랜드로드, 블루윈, 아이시티브릿지, 아쿠아웍스, 엔이알, 와이즈인포텍, 유앤유 등 8개사가 참가해 도시침수 및 하수관거 모니터링, 스마트 비점오염 저감, 슬러지 탈수·건조, 고효율 산기관과 역삼투막, 정수차량 등 물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하수 악취 및 공기질 감시, 지능형 하·폐수처리 등 환경시설 운영 효율 관련 기술과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환경보전원은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 개최 예정인 '제48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7)'과 연계해 후속 상담과 기술 교류를 지원할 방침이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기업 중국 진출 지원, 상담에서 사업화 중심으로 확대

국내 중소 환경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 방식이 기술 소개 수준에서 현지 수요기업과의 프로젝트 발굴·사업화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지원 대상 기술은 도시침수 대응, 하·폐수처리, 슬러지 처리, 수질·대기 모니터링 등으로 국내 기업 보유 기술을 중국 현장 수요와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다.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장쑤성 이싱시에서 관련 행사를 진행했다. 상담이 실제 수출과 기술 적용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현지 실증과 인증, 가격경쟁력 확보, 후속 계약 연계가 과제로 지목된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보전원·한국습지학회, 자연환경복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환경보전원은 21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한국습지학회와 '자연환경복원 및 습지생태계 보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한국환경보전원이 수행하는 자연환경복원 현장과 한국습지학회의 연구·전문가 네트워크를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 기관은 자연환경복원 및 습지·수변생태계 기술협력, 복원사업 모니터링과 성과평가, 자연공존지역 발굴·관리, 정책·연구 및 전문가 교류, 교육·홍보와 전문인력 양성 등을 공동 추진한다. 한국환경보전원은 협력 대상사업 발굴과 현장정보 제공을 맡고, 한국습지학회는 복원사업의 계획·설계·시공 단계 기술·학술 자문과 생태조사·모니터링·성과평가에 참여할 예정이다. 신진수 한국환경보전원장은 과학적 모니터링과 성과관리를 통해 복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생물다양성 보전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보전원-한국습지학회, 자연환경복원·습지 보전 업무협약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10월 21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사)한국습지학회(회장 박정수)와 '자연환경복원 및 습지생태계 보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자연환경복원 및 습지·수변생태계 기술협력, 복원사업 모니터링 및 성과평가, 자연공존지역 발굴 및 관리, 정책·연구 및 전문가 교류, 교육·홍보 및 전문인력 양성이다. 한국환경보전원은 협력 대상사업 발굴과 현장정보 제공, 공동사업 추진을 담당하고, 한국습지학회는 복원사업의 계획·설계·시공에 대한 기술·학술 자문과 생태조사·모니터링, 성과평가를 지원한다. 양 기관은 생태적 가치가 높은 자연공존지역 후보지를 공동 발굴하고 보전·관리 방안을 검토하며, 공동연구와 학술대회·교육을 통해 복원사례와 연구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10월 21일

환경보전원·한국습지학회, 습지 생태계 복원·보전 업무협약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21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한국습지학회(회장 박정수)와 '자연환경복원 및 습지생태계 보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자연환경복원과 습지·수변생태계 기술협력, 복원사업 모니터링 및 성과평가, 자연공존지역 발굴·관리, 정책·연구 및 전문가 교류, 교육·홍보와 전문인력 양성 등 5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환경보전원은 자연환경복원사업과 자연공존지역 등 협력 대상사업을 발굴하고 현장정보를 제공한다. 한국습지학회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복원사업의 계획·설계·시공 단계의 기술·학술 자문과 생태조사·모니터링, 성과평가에 참여한다. 양 기관은 생태적 가치가 높은 자연공존지역 후보지를 공동 발굴하고 보전·관리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보전원, 제5기 환경정책 전문가 해외파견 성과 점검 회의 개최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20일 서울 성동구 본사에서 '제5기 환경정책 전문가 해외파견 성과 점검 회의'를 열고 현지 업무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회의에는 신진수 원장과 베트남 농업환경부에 파견된 김상훈 전문가 등이 참석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과제와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환경정책 전문가 해외파견은 국내에서 축적된 환경정책·제도 운영 경험을 해외 정부기관과 공유하고 현지 정책 수요를 파악하는 사업이다. 기사는 베트남 등 신흥국에서 도시화·산업화 진행에 따라 대기·수질·폐기물·자원순환·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정책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 전문가는 파견 과정에서 확보한 정책 네트워크와 현지 수요를 구체적 후속사업으로 연결하는 것이 사업의 관건이라고 언급했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보전원, 대청호 상류 야적퇴비 특별점검 완료

한국환경보전원은 금강유역환경청, 대청호 상류 6개 지방정부와 함께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금강 본류와 지류·지천에서 야적퇴비 특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퇴비 반입이 늘어나는 가을철 다모작 준비기에 강우 시 질소·인 등 영양염류의 하천 유입을 예방하기 위해 녹조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대청호 상류 금강 본류와 지류·지천 111곳으로 하천 양안 약 1160㎞ 구간이다. 점검반은 상반기 조치 대상 퇴비의 보관상태와 개선 여부를 재확인하고 신규 적치 퇴비에는 덮개 설치 등 현장 계도를 실시했으며, 지상 확인이 어려운 대규모 농경지 구간에는 드론을 투입했다. 야적퇴비가 반복 발생하는 지역은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개선되지 않은 경우 관할 지방정부가 행정조치할 계획이다.

10월 1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금강 상류 야적퇴비 1160㎞ 특별점검…녹조 유입원 사전 차단

한국환경보전원은 금강유역환경청, 대청호 상류 6개 지방정부와 함께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금강 본류와 지류·지천을 대상으로 야적퇴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대청호 상류 금강 본류와 지류·지천 111곳으로, 하천 양안을 합쳐 약 1160㎞ 구간이다. 점검반은 상반기에 개선 대상으로 확인된 야적퇴비의 보관상태와 후속조치 여부를 재확인하고, 신규 적재 퇴비에는 덮개 설치 등 현장 계도를 병행했으며 접근이 어려운 구간에는 드론을 투입했다. 이번 점검은 가을철 농번기를 앞두고 녹조 계절관리제와 연계해 추진됐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야적퇴비가 반복 확인되는 지역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며, 현장 계도 후에도 개선되지 않은 경우 관할 지방정부가 행정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미래세대 기후행동 공모전 수상 아이디어, 백화점·사내식당 시범 적용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보전원, 현대백화점, CJ프레시웨이와 함께 추진한 '2026년 미래세대 기후행동 공모전'의 최종 수상팀을 확정했다. 공모전에는 중·고등학생 6개 팀과 대학생 6개 팀 등 총 12개 팀이 참여했다. 우수 제안은 공모전 수상에 그치지 않고 백화점과 기업 사내식당 현장에서 시범 운영되며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팔당 상수원 유입 하천 야적퇴비 23개소 합동점검

한국환경보전원과 한강유역환경청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팔당 상수원으로 유입되는 하천 주변의 야적퇴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기존 조사에서 보관상태가 부적정한 것으로 확인된 23개소다. 점검단은 퇴비 덮개 설치 등 보관상태, 강우 시 침출수의 하천 유입 가능성, 이전 계도사항의 이행 여부를 확인했다. 장기간 개선되지 않은 현장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소유주를 확인하고 현장 계도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에는 개선 완료 개소 수가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환경영향평가 공탁제 첫 시범사업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영향평가의 거짓·부실을 방지하고 평가의 독립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환경영향평가 공탁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첫 대상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하는 '대청댐 발전시설 현대화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대행사업'으로, 수자원공사는 6일 자체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시범사업을 공고할 계획이다. 공탁제는 제3의 기관이 객관적 기준에 따라 대행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번 시범사업의 공탁기관은 한국환경보전원이며 기술인력 능력·업무수행 실적·행정처분 이력 등을 평가해 업체를 선정한다. 기존에는 발주자가 대행업체를 직접 선정해 저가 계약, 갑을 관계에 따른 부당한 요구 등으로 평가가 부실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연내 2건 이상의 시범사업을 추가 추진해 작동 여부를 검증한 뒤 의견 수렴을 거쳐 법령 개정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10월 6일

환경보전원, 낙동강 수변 생태계교란 식물 12만㎡ 제거

한국환경보전원은 경남·부산지역 4개 마을회와 협력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3일까지 낙동강 본류 수변부에서 생태계교란 식물 퇴치 작업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작업에는 지역주민 25명이 참여했으며, 약 12만㎡에 분포한 가시박,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양미역취 등을 제거했다. 환경보전원은 이 사업이 생태계교란 식물 확산을 억제해 자생식물 서식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주민이 직접 생태계 관리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신진수 환경보전원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태계교란 식물을 관리하고 낙동강 수변의 생물다양성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보전원, 낙동강 수변 12만㎡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한국환경보전원은 지역주민과 함께 낙동강 본류 수변부 약 12만㎡의 생태계교란 식물 퇴치 작업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경상남도 및 부산 지역 4개 마을회와 협약을 맺고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작업을 진행했다. 지역주민 25명이 참여해 가시박,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양미역취 등을 제거했다. 환경보전원은 이번 작업이 자생식물 서식 환경 보호와 함께 주민 단기 소득 제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진수 원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태계교란 식물을 관리하고 낙동강 수변 생물다양성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9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보전원, 낙동강 매수토지 과수 벌목재 210가구에 화목 공급

한국환경보전원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올해 말까지 경북·경남지역 주민 210가구(경북 180가구, 경남 30가구)에 매수토지 사후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과수 벌목재를 화목용으로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경북 의성군 옥산면에서 직원 18명이 참여해 3가구에 약 3톤의 화목용 벌목재를 전달했다. 올해 사후관리 대상은 경북 72필지와 경남 67필지 등 총 139필지로, 과수 벌목면적 20만6390㎡에서 1만9904주의 과수목을 정비할 예정이며 확보한 원줄기는 가구당 1톤씩 제공된다. 지원대상은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하고 만 65세 이상 고령자, 화목 지원 희망 주민 순으로 확대한다. 한국환경보전원은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 약 2759만원과 주민 화목 구매비용 절감 약 2100만원을 합해 약 4860만원의 경제적 가치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했다. 사업기간은 12월 11일까지이며, 해당 나눔사업은 2013년 시작됐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보전원·산림청·수목원정원관리원, 자생식물 공급 협약 체결

한국환경보전원은 15일 세종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본원에서 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자생식물 공급 활성화 및 생태복원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생태복원 현장에 필요한 자생식물을 사전에 수요조사하고 생산·증식해 공급하는 기관 간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복원사업 일정과 식물 생산계획을 연계해 수급 불균형을 줄이고, 품질과 이력이 관리된 식물을 현장에 도입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의 실효성은 공급물량 확보와 함께 복원 대상지에 적합한 식물 선정 및 정착 여부의 지속적 확인에 달려 있다고 기사는 전했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보전원·산림청·수목원정원관리원, 자생식물 생태복원 협약

한국환경보전원은 15일 세종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본원에서 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자생식물 공급 활성화 및 생태복원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자생식물 활용 복원 제도 개선, 생산·공급체계 구축과 기술 지원, 복원사업 현장 도입·적용, 가치 확산 등에 협력한다. 산림청은 제도·정책 지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생산·품질관리와 기술 지원, 한국환경보전원은 복원 현장 적용과 대국민 홍보를 담당한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 4대강 수변생태벨트, 개발제한구역(GB) 복원사업 등에 필요한 자생식물 수요를 파악하고 현장에 적용하는 역할을 맡는다. 올해 대상지별 수요조사와 공급 기반 마련을 시작으로 2027~2028년 생산·증식과 품질관리를 추진하고, 2029년부터 복원 현장에 본격 공급할 예정이다.

9월 15일

환경보전원·산림청, 생태복원용 자생식물 공급체계 구축 협약

한국환경보전원은 15일 세종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본원에서 산림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자생식물 공급 활성화 및 생태복원 효율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제도·정책 지원을,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자생식물 생산·품질관리와 기술 지원을, 환경보전원은 수요 파악과 현장 적용을 맡는다. 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 4대강 수변생태벨트, 개발제한구역(GB) 복원사업 등이 주요 적용 대상이다. 세 기관은 올해 대상지별 자생식물 수요조사와 공급 기반 마련에 착수하고, 2027~2028년 생산·증식과 품질관리를 거쳐 2029년부터 복원 현장에 본격 공급할 예정이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ASF 광역 차단울타리 682km 집중점검 완료…훼손구간 보강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가을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광역 차단울타리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9월 1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광역 차단울타리 682km이며, 태풍·집중호우와 추석 성묘객 이동에 따른 시설 훼손 위험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재해 취약구간은 보수·보강하고 출입문을 정비했다. 국립공원 등 생태적으로 민감한 지역에서는 울타리를 단계적으로 철거해 방역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균형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보전원, ASF 차단울타리 682km 집중점검 완료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14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광역 차단울타리 682km 구간에 대한 집중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됐으며, 하천·산지 등 연약지반 설치 구간, 침수 우려 구간, 과거 호우피해 지역, 축산농가 밀집지역 인근 울타리와 출입문·잠금장치 상태를 대상으로 했다. 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구간은 복구·보강했고, 일부 구간에는 기피제와 경광등을 설치했다. 설악산·소백산 국립공원 등 생태민감지역의 차단울타리는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있으며, 과거 훼손 데이터를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한 훼손 취약구간 리스크맵도 구축 중이다. 한국환경보전원은 2019년 11월부터 시·군 접경지역 등을 중심으로 약 1630km의 ASF 광역 차단울타리를 설치·관리하고 있다.

9월 14일

환경보전원, ASF 광역 차단울타리 682km 집중점검 완료

한국환경보전원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광역 차단울타리 682km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하천·산지 등 연약지반 구간, 저지대 침수 우려 구간, 과거 호우피해 지역, 축산농가 밀집지역 인근 울타리이며, 추석 연휴 성묘객 통행이 예상되는 구간은 출입문과 잠금장치 상태도 확인했다. 지반침하·사면붕괴 여부와 울타리 손상, 안내표지판 훼손 등을 점검했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구간은 복구와 함께 기피제·경광등을 설치했다. 설악산·소백산 국립공원 등의 차단울타리는 단계적으로 철거하는 한편, 과거 훼손 데이터를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한 취약구간 리스크맵도 구축 중이다. 환경보전원은 2019년 11월부터 시·군 접경지역 등을 중심으로 약 1630km의 ASF 광역 차단울타리를 설치·관리하고 있다.

9월 14일

환경보전원·낙동강유역환경청, 창녕 비점오염저감시설 합동점검

한국환경보전원은 9월 11일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경남 창녕군 비점오염저감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낙동강 수질개선 관리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 김희창 유역관리국장, 이흥수 한국환경보전원 수도권광역환경기술지원단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계성천 유역 복합 비점오염저감시설에서는 침강지·인공습지·생태수로를 활용한 침전·여과·식생 방식의 처리과정과 수질·유량 모니터링 장비 가동 상태를 확인했다. 관곡천 유역 농업용 양배수장 퇴수처리 시범시설에서는 총인처리시설의 응집·침전 공정, 인공습지·생태수로 연계 기능, 총인(T-P) 자동측정장비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 환경보전원은 시설 운영·유지관리와 모니터링을 지속해 시설별 저감효율과 운영현황을 관리하고 낙동강 수질개선 및 녹조 대응에 활용할 방침이다.

9월 11일

환경보전원, ASF 광역 차단울타리 682km 집중점검 완료

한국환경보전원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광역 차단울타리 682km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하천·산지 등 연약지반 구간, 침수 우려 저지대, 과거 호우피해 지역, 축산농가 밀집지역 인근 울타리와 추석 성묘객 통행 예상 구간의 출입문·잠금장치였다. 보수·보강이 필요한 구간은 울타리를 복구했고 일부 구간에는 기피제와 경광등을 설치해 야생멧돼지 이동을 차단했다. 과거 훼손 데이터를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한 훼손 취약구간 리스크맵을 구축 중이며, 설악산·소백산 국립공원 등 생태민감지역 울타리는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있다. 환경보전원은 2019년 11월부터 시·군 접경지역 등에 약 1630km의 ASF 광역 차단울타리를 설치·관리해왔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보전원·낙동강환경청, 창녕 비점오염저감시설 합동점검

한국환경보전원과 낙동강유역환경청이 경남 창녕군에 설치된 비점오염저감시설을 공동 점검했다. 한국환경보전원은 11일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창녕군 계성천·관곡천 유역 시설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점검에서는 시설별 처리공정과 수질 측정장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했다. 양 기관은 농경지와 축산지역에서 빗물에 섞여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낙동강 수질개선과 녹조 대응 관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비점오염물질은 공장 배출구처럼 특정 지점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과 구분된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보전원·낙동강환경청, 창녕 비점오염저감시설 합동점검

한국환경보전원과 낙동강유역환경청은 11일 경남 창녕군 비점오염저감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낙동강 수질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 김희창 유역관리국장, 한국환경보전원 이흥수 수도권광역환경기술지원단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점검 대상은 녹조의 주요 원인물질인 인(P) 저감을 위해 설치·운영 중인 시설로, 계성천 유역 복합 비점오염저감시설에서는 침강지·인공습지·생태수로를 활용한 자연정화 처리과정과 수질·유량 모니터링 장비 가동 상태를 확인했다. 관곡천 유역 농업용 양배수장 퇴수처리 시범시설에서는 총인처리시설의 응집·침전 공정과 인공습지·생태수로를 연계한 처리체계, 총인(T-P) 자동측정장비 상태를 점검했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시설 운영·유지관리와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시설별 저감효율과 운영현황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계 녹색화학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산업계의 녹색화학 실천 사례를 발굴·포상하는 '산업계 녹색화학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은 한국환경보전원이며, 국내에서 화학물질을 제조·수입·사용하는 기업이 최근 5년간 실적을 기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9월 1일부터 18일까지 한국환경보전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며, 과학적·기술적 혁신성, 대체물질 및 대체기술의 안전성, 유해성·위해성 저감 효과, 경제성 및 산업적 파급효과를 평가한다. 1차 서면평가와 2차 대면평가를 거쳐 10월 말 대상 1개사(장관상), 최우수상 2개사(장관상), 우수상 5개사(한국환경보전원장상) 등 8개 기업이 선정되며, 상금은 각각 500만원·300만원·200만원이다. 시상은 11월 17일 '화학안전주간'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중소기업과 정부 정책·시범사업 참여 기업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8월 3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계 녹색화학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산업계 녹색화학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제품·공정 설계 단계부터 유해물질 사용을 줄이거나 보다 안전한 물질로 대체한 사례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내에서 화학물질을 제조·수입·사용하는 기업 중 최근 5년간 저독성 대체물질이나 대체기술을 개발·사용한 실적이 있으면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9월 1일부터 18일까지다. 제출 사례는 과학·기술적 혁신성, 대체물질·기술의 안전성, 경제성, 산업적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서면·대면 평가를 거치고, 중소기업과 정부 정책·시범사업 참여 기업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정부는 10월 말 대상 1곳, 최우수상 2곳, 우수상 5곳 등 총 8개 기업을 선정하고 11월 17일 '화학안전주간' 행사와 연계해 시상할 예정이다.

8월 3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계 녹색화학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산업계 녹색화학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환경보전원이 주관하며, 국내에서 화학물질을 제조·수입·사용하는 기업이 최근 5년간 실적을 기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저독성 대체물질 또는 대체기술을 개발·사용해 유해물질의 원천적 사용 저감과 화학물질 안전성 향상에 기여한 사례다. 접수는 9월 1일부터 18일까지 한국환경보전원 이메일로 받으며, 1차 서면평가와 2차 대면평가를 거쳐 10월 말 대상 1개사, 최우수상 2개사, 우수상 5개사 등 총 8개 기업을 선정한다. 시상은 11월 17일 '화학안전주간' 행사와 연계해 진행되며, 중소기업과 정부 정책·시범사업 참여 기업에는 심사 가점이 부여된다.

8월 31일

환경보전원, 산업계 녹색화학 전환 맞춤형 기술지원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이 화학물질 취급 기업의 유해물질 저감과 대체물질 개발을 지원하는 맞춤형 기술지원에 나섰다. 환경보전원은 26일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르네상스프라자에서 '제2차 산업계 녹색화학 전환 맞춤형 기술지원사업 설명회 및 산업계 녹색화학 전환 지원을 위한 교류의 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화학물질 취급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렸다.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환경보전원, 한국환경연구원, 안전성평가솔루션, 법무법인 광장이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서는 산업계의 녹색화학 전환을 위한 기술지원사업이 안내됐다.

8월 2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보전원, 산업계 '녹색화학 전환' 맞춤형 기술지원 추진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이 산업계의 '녹색화학 전환'을 지원하는 맞춤형 기술지원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내용은 기업이 신규물질 개발 단계부터 안전성과 환경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도록 돕고, 대체물질 개발과 자율진단까지 연계하는 방식이다. 글로벌 화학물질 규제 강화와 공급망 전반의 환경·안전 기준 요구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원문 기사는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관련 행사 언급 부분에서 본문이 중단돼 세부 일정과 참여 규모는 확인되지 않는다.

8월 2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보전원, 산업계 녹색화학 전환 기술지원 설명회 개최

한국환경보전원은 26일 서울 숙명여자대학교 르네상스프라자에서 '제2차 산업계 녹색화학 전환 맞춤형 기술지원사업 설명회 및 교류의 장'을 개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원, 한국환경연구원, 안전성평가솔루션㈜, 법무법인(유) 광장이 공동 주관했다. 설명회에서는 녹색화학물질 평가방법론의 국내외 동향, 신규물질 개발 기술지원, 녹색화학 자율진단체계와 기업 지원방안, 2026년 녹색화학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 추진계획 등이 소개됐다. 화학물질의 유해성과 생산·사용 단계의 위해성, 환경 지속가능성 및 사회·경제성을 종합 평가하는 방법론의 절차와 적용방안이 안내됐다. 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과 희망 기업 대상 1:1 맞춤형 현장 상담이 진행됐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