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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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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협력

14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 포럼, 15일 나가사키 개최

에너지와공간, 에너지와공간그리고, 일본풍력발전협회(JWPA)가 오는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13~15일 열리는 'Global Offshore Wind Summit Japan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해당 행사는 JWP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최한다. 기조발표는 마사루 아키요시 JWPA 회장이 '일본의 부유식 상용화 경험과 한·일 협력 잠재력'을,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가 '한국의 부유식 실증 전략과 한·일 협력 방안'을 맡는다. 패널토론에는 한국 측에서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울산테크노파크가, 일본 측에서 FLOWRA, JWPA, 시미즈건설 관계자가 참여한다. 논의 주제는 터빈·부유체 제작,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 해상운송·설치, 항만 활용 등 공급망 협력과 공동 해외시장 진출 방안이다.

10월 13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포럼 나가사키 개최

에너지와공간이 10월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일본풍력발전협회(JWPA)와 공동으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한국과 일본이 부유식 해상풍력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양국은 조선·해양플랜트, 철강, 기자재 제조, 해상운송, 프로젝트 개발 등 분야에서 각각 산업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포럼에서는 양국의 역량을 연결해 부유식 해상풍력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는 산업·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10월 13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포럼, 상용화·공급망 협력 논의

에너지와공간과 일본풍력발전협회(JWPA)가 15일 일본 나가사키 데지마 멧세에서 '제9회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을 개최한다. 주제는 '한·일 부유식 해상풍력 협력: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당기다'로, 개발·단지설계·터빈·부유체·조선·해양플랜트·기자재·해상운송·항만 등 분야별 협력 가능성을 검토한다. 주최 측은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제약, 프로젝트 비용 증가로 해상풍력 사업의 불확실성이 커진 점을 논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기조발표는 마사루 아키요시 JWPA 회장과 김재백 해상에너지산업체포럼 공동대표가 맡고, 패널토론에는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울산테크노파크, FLOWRA, JWPA, 시미즈건설 관계자가 참여한다. 이 포럼은 13~15일 JWP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최하는 'Global Offshore Wind Summit Japan 2026'의 한·일 특별 공동세션으로 열린다.

10월 13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코트라, 후쿠오카서 '한·일 반도체 매칭데이' 개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9월 30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한·일 반도체 매칭데이' 전시상담회를 개막했으며 행사는 10월 2일까지 진행된다. 제3회 규슈 반도체 산업전과 연계해 한국관에는 14개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참가해 일본 종합상사·벤더 등 약 50여 개 반도체 관련 기업과 1:1 수출·공급망 상담을 진행했다. 규슈는 설계(후쿠오카)·제조(구마모토)·후공정(기타규슈)으로 이어지는 광역 클러스터로 1000개 이상의 반도체 기업이 집적돼 있고, TSMC 계열사 JASM의 구마모토 공장 가동과 소니·로움·SUMCO 등의 투자가 진행 중이다. 일본 측에서는 Kanematsu, Kanaden 등 종합상사와 계측·패키징·FA 분야 기업이 참가해 공동 R&D 및 실증(PoC)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였다. 10월 1일에는 마린멧세 후쿠오카에서 ' 한-일 반도체 산업 협력 세미나'가 열려 SK Japan, JETRO, 서울대 SIPC 등이 발표했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산업부, 한·일(홋카이도) 반도체 산업협력 교류회 개최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에서 '한·일(홋카이도) 반도체 산업협력 교류회'를 열었다. 산업부와 홋카이도 지역 정부기관·경제인 간 처음으로 열린 경제협력 행사로, 양측은 홋카이도의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한국의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연계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로 했다. 홋카이도는 라피더스(Rapidus)를 중심으로 기업 유치, 연구개발 기반 구축, 인재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 측에서 배준형 산업부 통상협력국장과 구자열 한일경제협회 회장, 일본 측에서 우라타 히데유키 경제산업성 홋카이도경제산업국장과 후지이 유타카 홋카이도경제연합회 회장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산업부는 오는 11월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 '한·일(홋카이도) 미래성장산업 포럼 2026'을 개최할 예정이다.

9월 22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산업통상부, 서울서 한·일(홋카이도) 반도체 산업협력 교류회 개최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에서 홋카이도와 함께 '한·일(홋카이도) 반도체 산업협력 교류회'를 개최했다. 한국 측에서는 통상협력국 배준형 국장과 한일경제협회 구자열 회장 등이, 일본 측에서는 경제산업성 및 홋카이도 지역 경제단체 인사들이 참석했다. 홋카이도가 라피더스(Rapidus) 등을 중심으로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양측은 기업 간 교류 확대와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올해 11월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한·일(홋카이도) 미래성장산업 포럼 2026'을 열어 양국 기업의 비즈니스 협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부는 이번 행사가 지방정부·지역경제단체 차원의 첫 교류라고 설명했다.

9월 2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일본 JIA, 수소 등 미래 에너지 안전 협력 확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일본가스기기검사협회(JIA)와 '제30회 한일 인증·기술 교류 협력회의'를 진행했다. 양 기관은 1992년 가스안전 기술 교류 협력 협정을 체결한 이후 34년간 가스기기 검사·시험, 인증, 기술 개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 수소 안전관리 기준과 제도 동향, 가스기기 열량 변화에 따른 안전 기준, 수소 연소기기 검사 및 인증 등의 기술 과제를 논의했다. 가스안전공사 대표단은 JIA 오사카 검사소와 오사카가스가 건립한 '탄소중립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수소 및 e-메탄 관련 기술 개발과 현장 적용 현황을 확인했다.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신기술과 제품에 적합한 안전 기준과 검사 체계를 미리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9월 17일

가스안전공사-JIA, 수소 등 미래에너지 안전기술 협력 확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JIA와 '제30회 한·일 인증·기술교류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34년간 이어온 가스기기 중심의 협력 범위를 수소 등 미래에너지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양국의 수소 안전관리 기준과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가스기기의 열량 변화에 따른 안전기준, 수소 연소기기의 검사·인증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 공사 대표단은 회의 기간 중 JIA 오사카 검사소와 오사카가스 탄소중립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시험·검사 체계와 수소·e-메탄 관련 기술개발 현황을 확인했다. 양 기관은 향후 수소 및 저탄소에너지, 시험·검사·인증 기술, 국제 기술기준 및 표준화 분야로 기술교류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7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일본 JIA, 수소 등 미래에너지 안전기술 협력 확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일본가스기기검사협회(JIA)와 '제30회 한·일 인증·기술교류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1992년 가스안전 기술교류 협력협정을 체결한 이후 34년간 가스기기 검사·시험·인증·기술개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국의 수소 안전관리 기준과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가스기기의 열량 변화에 따른 안전기준과 수소 연소기기의 검사·인증 등을 논의했다. 가스안전공사 대표단은 JIA 오사카 검사소와 오사카가스 탄소중립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수소와 e-메탄 등 관련 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 현황을 확인했다. 양 기관은 향후 수소 및 저탄소 에너지, 시험·검사·인증 기술, 국제 기술기준·표준화 분야로 교류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7일

가스안전공사-일본 JIA, 제30회 한·일 인증·기술교류 협력회의 개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일본가스기기검사협회(JIA)와 '제30회 한·일 인증·기술교류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두 기관은 1992년 가스안전 기술교류 협력협정을 체결한 이후 34년간 가스기기 검사·시험·인증·기술개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양국의 수소 안전관리 기준과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가스기기의 열량 변화에 따른 안전기준과 수소 연소기기의 검사·인증 등 기술 과제를 논의했다. 가스안전공사 대표단은 회의 기간 중 JIA 오사카 검사소와 오사카가스 탄소중립 연구개발센터를 방문해 수소·e-메탄 등 관련 기술 개발 및 현장 적용 현황을 확인했다. 양 기관은 향후 수소 및 저탄소 에너지, 시험·검사·인증 기술, 국제 기술기준·표준화 분야로 교류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한·일, 첫 공급망 파트너십 이행 협의회 개최

산업통상부는 2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경제산업성과 '제1차 한·일 공급망 파트너십(SCPA) 이행 협의회'를 열고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은 김장희 신통상전략지원관, 일본은 다나카 쇼고 통상전략선임과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한·일 SCPA는 공급망 위기 공동 대응과 핵심광물·자원 분야 협력 등을 위해 올해 3월 체결됐으며, 지난 5월 한·일 정상회담에서도 이를 기반으로 한 협력 강화가 합의됐다. 이번 협의회에서 양측은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정책을 공유하고, 공급 위기 발생 시 LNG와 원유·석유제품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탄소배출·공급망 실사 규제 동향과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공조 방안을 협의했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한일 첫 공급망 파트너십(SCPA) 이행 협의회 개최

산업통상부는 2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경제산업성과 '제1차 한·일 공급망 파트너십(SCPA) 이행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핵심광물과 에너지 분야의 공급망 불확실성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 측에서는 김장희 산업부 신통상전략지원관이, 일본 측에서는 다나카 쇼고 통상전략선임과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한·일 SCPA는 공급망 위기 대응을 목적으로 하는 양국 간 협력 체계다.

9월 2일

한·일 국토교통 협력회의 재개…9개 분야 교류 확대 논의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일 일본 도쿄 국토교통성에서 가네코 야스시 일본 국토교통대신과 면담하고 양국 국토·교통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국토계획·토지, 주택, 측지·지도, 도시개발, 교통, 자동차 안전, 항공, 도로, 철도 등 9개 분야 협력회의를 재개하고 정례적으로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 자율주행과 AI 시티 등 미래 첨단기술과 관련해 양국의 기술 개발 현황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로 했다. 김 장관은 8월 31일 일본 자율주행·모빌리티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규제와 실증 제도, 정부 지원 사항을 논의했고, 9월 1일에는 요코하마시 미나토미라이21을 찾아 자율주행 실증 방안을 협의했다. 이후 현대자동차 현지 법인에서 진출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지 사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9월 1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한일 상의 회장단 회의, 공급망·에너지·AI 협력 확대

대한상공회의소는 31일 일본 센다이 웨스틴호텔에서 일본상공회의소와 '제15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 주제는 '지역에서 열어가는 한일의 미래'였다. 양국 경제계는 공급망과 에너지안보, AI·반도체·클린에너지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기업과 중소기업까지 참여하는 경제 연대를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 측에서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박윤경 대구상의 회장,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 한상원 광주상의 회장, 이윤철 울산상의 회장, 차태환 청주상의 회장 등이 참석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