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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16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서왕진 의원 "한전KPS 단기노무직 반복 채용"…회사 측 반박

서왕진 조국혁신당 의원실은 한전KPS에서 제출받은 2022년~2026년 9월 자료를 분석해 반복 채용으로 누적 근무일수가 270일을 초과한 노동자가 68명이며 최장 근무일수는 502일이라고 밝혔다. 의원실 자료에서 발전정비 하청노동자는 2022년 728명에서 2026년 9월 574명으로 줄고, 단기노무직 채용 인원은 같은 기간 260명에서 789명으로 늘었다. 한전KPS는 16일 보도설명자료에서 계획예방정비나 전력수급 비상기 등 일시적 인력 수요에 대응한 공개 채용이며 단일 계약으로 270일 이상 연속 채용한 사례는 없다고 반박했다. 회사는 90일 이내 재채용 142건을 회계연도별 계약 분리 25건, 안전감시관 50건, 같은 사업장 재채용 41건, 타 사업장 지원 채용 26건으로 분류했고, 270일 초과 68명 중 61명은 60세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고용노동부는 국정감사에서 해당 사안을 인지했으며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10월 17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한전KPS,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협약 체결

한전KPS가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의 외상거래 대금 미회수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전력설비 정비 전문 공기업인 한전KPS는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유동성 위험 완화를 지원한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으로 판매한 뒤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손실의 최대 90%를 보상하는 공적 보험 제도다. 이 제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위탁을 받아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한다.

10월 15일

한전KPS,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최대 300만원 지원

한전KPS는 15일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전KPS는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하는 중소기업에 기업당 최대 300만원 한도로 보험료의 최대 30%를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은 가입 보험료의 10%를 할인한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업무를 수탁받은 신용보증기금이 운용하는 공적 보험으로, 외상 판매 후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손실금의 최대 90%까지 보상한다. 지원 대상은 보험 대상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중 한전KPS 협력업체이거나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소재한 기업이다. 신청은 신용보증기금 영업점과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현재 협력업체를 우선 대상으로 받고 오는 19일부터 지역 중소기업으로 접수 대상을 확대한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KPS,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협약

한전KPS는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업무를 수탁받은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하는 공적 보험으로, 가입 기업이 외상 거래 후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면 손실금의 최대 90%까지 보상받는다. 협약에 따라 한전KPS는 기업당 최대 300만원 한도에서 보험료의 최대 30%를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은 보험료의 10%를 할인한다. 지원 대상은 보험 대상 업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중 보험 가입일 기준 한전KPS 협력업체이거나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소재한 기업이다. 신청은 신용보증기금 영업점과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협력업체를 우선 대상으로 하고 10월 9일부터 지역 중소기업으로 확대한다. 지방자치단체나 은행의 보험료 지원과 중복 수령도 가능하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한전KPS·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협약

전력설비 정비 공기업 한전KPS는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업무를 수탁받은 기관이 운용하는 공적 보험으로, 가입 기업이 외상 판매 후 거래처 부도 등으로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면 손실금의 최대 90%까지 보상한다. 한전KPS는 기업당 300만 원 한도로 보험료의 최대 30%를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은 가입 보험료 10% 할인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보험가입일 기준 한전KPS 협력업체이거나 본사·주사업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며, 지자체·은행 보험료 지원과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 신청은 신용보증기금 영업점과 홈페이지에서 협력업체를 우선 접수 중이고, 10월 19일부터 지역 중소기업 신청도 받는다.

10월 15일

한전KPS, AI 감사 위험 예방 'KPS AI AEGIS' 전담반 가동

한전KPS는 감사업무에 도입한 AI 에이전트 활용 과정의 부작용과 위험요소를 예방하기 위해 'KPS AI AEGIS(AI 감사 프레임워크)' 구축 전담반을 꾸리고 지난 2일 나주 본사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한전KPS는 지난 5월부터 감사업무 특화 AI에이전트 '감사해'를 개발해 감사보고서 생성, 보고서 문장·어문법 검토, 과거 징계사례 분석 및 징계 양정 보고서 생성, 공사설계 적정성 점검, 안전관리비 적정성 검토 등에 활용하고 있다. 회사는 감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과 데이터 보안 등 윤리적 이슈 보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전담반은 감사실을 중심으로 전사 관련 부서가 참여하며,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 제정에 맞춰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AI 감사 프레임워크 도입을 추진한다. 첫 회의에서는 AI 에이전트와 사람의 역할을 구분하고 인간이 운영 감독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휴먼인더루프' 원칙을 적용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10월 8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한전KPS, 감사 AI 에이전트 리스크 방어체계 'AI 이지스' 구축

한전KPS는 10월 2일 본사 회의실에서 'KPS AI AEGIS(AI 감사 프레임워크)' 구축 전담반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 한전KPS는 감사 업무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감사해'를 개발해 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이며, 감사보고서 자동 생성 지원, 문장·어문법 검토, 과거 징계사례 분석 및 징계 양정 보고서 생성, 감사 관련 질의응답, 공사설계 적정성 점검, 안전관리비 적정성 검토 기능을 제공한다. 전담반은 감사실을 중심으로 전사 관련 부서가 참여하며, 개인정보 유출·데이터 보안 등 윤리적 이슈 검토와 '대한민국 인공지능 윤리원칙'에 맞�춘 프레임워크 도입을 추진한다. 첫 회의에서는 AI 에이전트와 사람의 역할을 구분하고 인간이 운영·감독·의사결정에 참여하는 '휴먼인더루프' 원칙 적용 방안이 논의됐다. 이성규 상임감사는 민감 정보를 학습하는 AI의 윤리성과 리스크 관리, 결과의 공정성·신뢰성 및 정보 보안성 확보가 우선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다.

10월 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KPS, AI 감사 리스크 관리체계 구축 추진

전력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감사업무에 도입한 인공지능 요원(AI Agent)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과 위험요소를 관리하는 방어체계 구축에 나섰다. 대상 위험으로는 개인정보 유출, 판단 오류, 보안 및 윤리 문제가 제시됐다. 한전KPS는 AI를 감사업무에 활용하되 최종 판단은 사람이 맡는 '휴먼인더루프(Human in the Loop)' 원칙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전KPS는 AI를 도입해 감사 업무의 속도와 정확도를 높인 바 있다.

10월 7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한전KPS, 인도네시아 하상수력 지분 40% 인수

한전KPS는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하상수력발전소 운영법인 PT. BNE 지분 4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주주인 LX인터내셔널 지분 35%와 PT. EJP 보유 지분 5% 전량을 매입하는 구조로, 한전KPS는 2대 주주가 된다. 하상수력은 설비용량 41MW 규모로 2020년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올해 1월 인도네시아 환경부로부터 파리협정 제6.4조 기반 탄소감축사업 승인을 받아 배출권을 확보했다. 한전KPS는 이번 투자와 발전소 O&M을 통해 장기 수익 기반을 구축하고 LX인터내셔널과 추가 재생에너지 사업투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7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한전KPS, 인니 하상 수력발전 지분 40% 인수

한전KPS는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소재 하상(Hasang) 수력발전소 운영법인 PT. BNE의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PT. BNE는 LX인터내셔널이 95%, 인도네시아 PT. EJP가 5%를 보유해 왔으며, 한전KPS는 LX인터내셔널 지분 중 35%와 PT. EJP 지분 전량을 인수해 총 40%를 확보했다. LX인터내셔널은 60% 지분으로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며 양사가 공동 주주체제로 사업을 운영한다. 한전KPS는 지분투자와 함께 발전소 O&M을 수행하고 탄소배출권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향후 LX인터내셔널과 추가 해외 재생에너지 투자, O&M 수주, 탄소배출권 연계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전KPS, 인니 하상 수력발전소 지분 40% 인수

한전KPS는 LX인터내셔널과 지난 22일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소재 하상(Hasang) 수력발전소 운영법인 PT. BNE의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전KPS는 LX인터내셔널 보유 지분 중 35%와 PT. EJP 지분 5% 전량을 인수해 총 40%를 확보하며, LX인터내셔널은 나머지 60%를 보유한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 하상 수력발전소는 설비용량 41MW 규모로 2020년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현재 북수마트라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한전KPS는 지분투자와 함께 해당 발전소의 O&M에도 참여할 계획이며, 이 발전소는 올해 1월 인도네시아 환경부로부터 파리협정 제6.4조에 기반한 탄소감축사업으로 승인받았다. 한전KPS에 따르면 회사는 그동안 약 25개국에서 발전소 운전·정비 사업을 수행해 왔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한전KPS, 인니 하상 수력 지분 40% 인수…해외 재생E 첫 지분투자

한전KPS는 22일 LX인터내셔널과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하상(Hasang) 수력발전소 운영법인 PT BNE의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LX인터내셔널 보유 지분 95% 중 35%포인트와 현지 기업 PT EJP 보유분 5% 전량을 인수해 총 40%를 확보하는 내용으로, 거래 완료 후 LX인터내셔널은 60%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남는다. 하상 발전소는 설비용량 41MW로 2020년부터 상업운전 중이며, 한전KPS는 지분 참여와 함께 운전·정비(O&M)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나 수행 범위와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전KPS에 따르면 이 발전소는 지난 1월 인도네시아 환경부로부터 파리협정 제6.4조 기반 탄소감축 사업 승인을 받았으며, 실제 배출권 발급량과 수익은 별도 절차와 검증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전KPS 측은 LX인터내셔널과 추가 재생에너지 투자 및 O&M 수주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전KPS, 인니 하상 수력발전소 지분 40% 인수

한전KPS가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하상(Hasang) 수력발전소 운영법인 PT. BNE의 지분 4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X인터내셔널 보유 지분 중 35%와 PT. EJP 지분 전량을 인수한 것으로, LX인터내셔널은 60%로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 하상 수력발전소는 설비용량 41MW 규모로 2020년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이 발전소는 올해 1월 인도네시아 환경부로부터 파리협정 제6.4조 기반 탄소감축 사업으로 승인받았으며, 인도네시아 정부가 해당 체제에서 자국 사업을 승인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한전KPS는 지분투자와 함께 발전소 O&M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한전KPS 노조, 신입사원 배치 혼선 책임 규명 요구

한전KPS 노동조합이 7일 성명을 내고 신입사원 교육 수료 및 현장 배치 과정에서 발생한 혼선의 책임자 규명과 경영진 퇴진을 요구했다. 노조는 회사가 지난달 26일 배치를 앞두고 교육 일정을 추가하고 배치 시기를 늦췄으며, 이 과정에 초급간부 선발시험 응시율을 높이려는 경영진 지시가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다만 어떤 경영진이 지시했고 어떤 절차를 거쳤는지는 성명에 언급되지 않았다. 노조는 사장을 포함한 임원 10명 중 임기가 남은 사람은 비상임이사 2명뿐이며 이들의 임기도 두 달 뒤 종료된다고 지적했다. 요구사항으로는 배치 지연 경위 조사, 책임자 문책, 피해 신입사원에 대한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책, 기술동행제도 중단 및 노사 공동 재검토, 임기 초과 경영진 퇴진, 후임 사장 선임 신속 마무리 등을 제시했다.

9월 7일

한전KPS 경영공백 장기화…노조, 임기초과 경영진 퇴진 요구

발전설비 운영·정비 공기업 한전KPS의 사장 인선이 지연되면서 임기가 끝난 경영진의 재임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2024년 12월 주주총회에서 사장으로 내정된 허상국 전 본부장은 최종 임명 재가를 받지 못했고, 정부의 사장 재공모 방침에 반발해 법원에 공모절차 중지 가처분과 후보자 재추천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노조는 7일 성명서를 내고 임기초과 경영진의 즉각 퇴진, 비정상적 지시 책임자 문책, 신입직원에 대한 공식사과와 재발방지 대책, 기술동행제도 중단 및 재검토를 요구했다. 노조는 지난달 25일 상반기 신입사원 교육 일정이 하룻새 세 차례 번복된 사례를 문제로 지적했다. 현재 사장·본부장급 4명의 임기 초과 기간은 최소 5개월에서 최장 27개월이며, 임원 10명 중 임기가 남은 인원은 비상임이사 2명이다.

9월 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한전KDN 등 4개 기관, '빛가람 Safety-net 안전동행' 협의체 발족

한전KDN은 26일 본사 다목적실에서 나주소방서, 전력거래소, 한전KPS와 함께 '빛가람 Safety-net 안전동행'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 협의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간 안전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존에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수행해온 안전 활동을 공동 대응체계로 확대하는 내용이다. 한전KDN은 에너지ICT 분야 공기업이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