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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

10건 · 전체 뉴스

해양에너지, 화재·폭발 복합재난 가정 전사 비상대응 훈련

도시가스사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27일 본사 강당에서 전사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주요 산업체에서 화재와 폭발이 연이어 발생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임직원과 함께 광주전남통합특별시청, 광산구청, 광산소방서, 광산경찰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했고, 호남권 도시가스사 안전관리 실무진도 참관했다. 초기 대응부터 사고 수습, 시설 복구, 주민 지원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다뤘다. 27일 도상훈련에 이어 28일에는 유관기관과 현장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10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해양에너지, 화재·폭발 가정 전사 비상대응 훈련 실시

해양에너지는 지난 27일 본사 강당에서 주요 산업체의 화재·폭발이 연이어 발생하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전사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훈련에는 해양에너지 임직원과 광주전남통합특별시청, 광산구청, 광산소방서, 광산경찰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호남권 도시가스사 안전관리 실무진도 참관했다. 초기 대응부터 사고 수습, 시설 복구, 주민 지원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구축에 중점을 뒀다. 도상훈련에 이어 28일에는 유관기관과 현장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해양에너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 구와 8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투자사인 맥쿼리인프라는 국내 투자자 지분이 85% 이상인 코스피 상장 인프라펀드다.

10월 29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부산진해경자청, 국내복귀기업 유치·해양에너지 투자 확대 추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이 베트남 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유치, 해양에너지·플랜트 산업 투자 확대, 입주기업 제조혁신 지원에 나섰다. 경자청은 지난 14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에 진출한 국내 제조기업 20여 개사를 대상으로 '국내복귀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배경으로 마련됐다. 경자청은 해외 투자유치와 신산업 기업 발굴, 현장 중심의 기업 간 협력을 연계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10월 15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오프쇼어 코리아 2026' 14일 부산 개막…해양에너지·AI로 영역 확대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BMEA)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2홀에서 '2026 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OFFSHORE KOREA 2026)'을 개최한다. 기존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에서 명칭을 변경하고 전시 분야를 선박건조, 조선해양기자재, 친환경 선박, 해양에너지, AI·디지털 기술로 확대했다. 15개국 170여 개사가 참가하며 기업 전시부스 450부스와 연계 프로그램을 포함해 약 600부스 규모로 구성되고, 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HJ중공업 등 국내 조선소 4사가 특별후원과 함께 참가한다. 함께 열리는 '2026 국제해양플랜트 기술컨퍼런스'는 기조연설 2건, 패널토론 1건, 6개 세션 주제발표 26건으로 구성되며, 신설된 '조선해양 AX 특별관'에서 AI·자동화·디지털 전환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14~15일 수출상담회에는 해외 바이어 40여 개사와 국내기업 70여 개사가 참여하고, 부산시 공동관에는 지역 기업 11개사가 2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10월 12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해양에너지, 제21차 ESG위원회서 ESS·태양광 신규사업 논의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9월 30일 글빛마루정원에서 제21차 ESG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ESS 중앙계약시장 참여 검토 결과와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고객 서비스 분야에서는 상담센터 AICC(AI 고객센터) 도입 방안과 주요 기능, 실제 상담 과정을 시연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작업중지권 행사 사례와 안전관리규정 사례를 공유했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통·사회안전대축전 종합대상 수상 성과를 소개했다.

9월 30일

해양에너지, 제21차 ESG위원회 개최…ESS·태양광 신규사업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구, 8개 시·군에 도시가스 공급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하는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가 30일 글빛마루정원에서 제21차 ESG위원회를 열었다. 위원회에서는 상담센터 AICC 도입 시연, 신규사업 추진 현황, 안전관리 주요 활동, 회사 발전방향 제안 및 자유 토론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신규사업 안건에서는 ESS 중앙계약시장 참여 검토 결과와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이 공유됐다. 안전관리 안건에서는 작업중지권 행사 사례와 안전관리규정 우수 사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통·사회안전대축전 종합대상 수상 성과가 소개됐다. 정회 대표이사는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고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9월 30일

해양에너지, 협력회사 대표자 간담회·안전보건협의체 개최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8일 도시가스 관로공사 협력회사 대표자들과 '2026년 하반기 협력회사 대표자 간담회 및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2026년 공사 계획과 실적, 협력회사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굴착 개구부 추락방지 조치와 혹서기 휴게시설 운영 등 현장 안전관리 개선사례를 다뤘다. 도심지역 관로공사 중 암반 발생에 따른 시공량 감소와 공사기간 증가 등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도 오갔다. 정회 대표는 위험요인 발견 시 공사 일정이나 비용 부담보다 안전을 우선한 작업중지권을 행사해 달라고 말했다. 해양에너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구, 8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하고 있다.

9월 10일

가스안전공사·LH·해양에너지, 광주전남 임대주택 가스안전 MOU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광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 해양에너지는 3일 가스안전공사 본부 회의실에서 임대주택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역 내 임대주택 가스시설에 대한 정밀 정기점검과 안전기기 무상 보급 지원이 포함됐다. 일산화탄소(CO) 중독 등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홍보·교육 활동도 협약 내용에 담겼다. 3개 기관은 상호 협력체계 구축 및 정보 공유를 추진하고, 실무 회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훈 가스안전공사 광주광역본부장은 가스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대상 가스안전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4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가스안전공사 광주본부·LH·해양에너지, 임대주택 도시가스 안전관리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광역본부는 3일 본부 2층 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 ㈜해양에너지와 '임대주택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임대주택 입주민의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에는 지역 내 임대주택 가스시설에 대한 정밀 정기점검과 안전기기 무상 보급 지원이 포함됐다. 일산화탄소 관련 항목 등 나머지 협약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9월 3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광주본부, LH·해양에너지와 임대주택 가스안전 MOU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광역본부는 3일 본부 회의실에서 LH 광주전남지역본부, 해양에너지와 '임대주택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지역 내 임대주택 가스시설 정밀 정기점검과 안전기기 무상 보급 지원, 일산화탄소(CO) 중독 등 가스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홍보·교육,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 구축 및 정보 공유 등이다. 3개 기관은 실무회의를 통해 현장 중심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훈 광주광역본부장은 가스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대상 가스안전 복지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