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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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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소득마을

48건 · 전체 뉴스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레스코 업계약서 이력 조사… 사후 제재 논란

한국에너지공단이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참여하는 재생에너지종합서비스기업(레스코) 243개 중 과거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에서 업계약서 작성 이력이 있는 6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 내용과 재판 진행 상황, 판결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업계약서는 실제 공사비보다 금액을 부풀려 작성한 계약서로, 2023년 7월 2차 점검 결과에서는 과다대출, 대출 후 세금계산서 취소·축소 등 3010건, 4898억원의 위법·부적정 사항이 적발됐다. 지난 1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공단이 세이브에너지의 부적정 대출 관련 판결문을 확보하고도 레스코로 등록했다며 검증 부실을 지적했고, 공단은 지난 6월 해당 기업의 금융지원사업 참여를 3년간 제한한 뒤 지난달 21일 레스코 자격도 제한했다. 시공업계는 레스코 선정 당시 형사처벌 이력에 관한 결격 기준이 명시되지 않았는데 사후에 자격을 해지하면 마을과 체결한 계약 이행과 비용 정산을 놓고 분쟁이 생길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공단은 세이브에너지 사례를 계기로 운영지침을 마련했으며 기업별 조사와 제재 결과에 따라 후속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으로, 처분받은 기업에 문제가 생기면 다른 레스코가 사업을 이어받을 수 있는 내용도 지침에 담겼다고 밝혔다.

11월 2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횡성 '햇빛소득마을' 현장에 주한 외교사절단 방문

강원 횡성군은 29일 우천면 하대리 햇빛소득마을 사업 부지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정책설명회가 열려 주한 외교사절단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26개국 주한 대사와 서기관 등 외교관 30여 명, 행정안전부와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를 포함해 모두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햇빛소득마을 정책 추진 현황과 마을 사업 준비 과정을 청취했다. 이어 태양광 발전소 조성 예정 부지를 둘러봤다.

10월 29일

정부 'K-GX 전략' 발표…10년간 1000조원 투자 계획

정부는 10월 7일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의 동시 실현'을 비전으로 하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발표했다. 향후 10년간 정부 재정 200조원과 기후금융 790조원 이상을 포함해 총 1000조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하는 내용이다.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100GW를 달성하고, 철강·석유화학·시멘트·반도체·디스플레이·정유 등 다배출 업종의 생산공정을 저탄소 구조로 전환하는 계획이 포함됐다. 수소환원제철, 공정 전기화, 저탄소 원료 및 GWP가 낮은 공정가스 도입이 산업 부문 수단으로 제시됐다. 또한 2030년까지 전국에 햇빛소득마을 3000개를 조성하는 목표도 제시됐으며, 필자는 경기도 여주시 구양리 햇빛두레발전소를 주민 참여형 사례로 언급했다.

10월 29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영산강환경청, 92억원 규모 재생에너지 특별지원사업 선정

영산강유역환경청은 '2027년도 상수원관리지역 지역주민 소득증대 재생에너지 특별지원사업'으로 6개 시·군 11개 사업에 총 92억원을 수계기금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정 사업은 햇빛소득마을 조성(9개 마을, 73억원), 가구별 히트펌프 보급(112가구, 16억원), 마을 공동시설 히트펌프 보급(10개소, 3억원)이다. 지난 7월부터 약 두 달간 순천시·광양시·담양군·보성군·화순군·장흥군·강진군·영암군 8개 관리청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23개 사업이 접수됐고, 내·외부 전문가 7인 심사위원회가 사업비 산정 근거와 사업계획 구체성 등을 심사했다. 당초 공모 예산은 총 264억원이었으나 92억원만 선정돼 나머지 사업비는 연내 추가 공모할 계획이다. 환경청은 해당 지역 전력계통 포화로 발전사업을 즉시 추진할 수 없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과 배전망 ESS를 통한 계통 연결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강수계위, 355억 원 규모 2027년 특별지원사업 대상 선정

한강수계관리위원회는 상수원관리지역 주민 대상 '2027년 주민지원사업 특별지원사업' 선정평가를 실시해 총 355억 원 규모의 지원대상 사업을 선정했다. 수질개선 및 지역발전사업 분야에서는 용인시 경안천 종합환경교육센터 건립 등 7개 사업에 134억 원이 배정됐다. 2027년부터 새로 도입된 재생에너지 분야에는 총 221억 원이 지원되며, 햇빛소득마을 13개 마을(138억 원), 가구별 재생에너지 645가구(65억 원), 마을공동시설 히트펌프 51개소(18억 원)가 선정됐다. 햇빛소득마을은 가평·양평·광주·여주·이천·춘천 6개 시·군에서 주민 협동조합이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발전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방식이다. 위원회는 사업계획 보완과 지원 요건 확인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사업계획을 심의·확정하고 2027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양평군, 개군면 800㎾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 착공

양평군이 개군면 공공시설에 800㎾급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과 나누는 사업에 착수했다. 군은 21일 개군면 하자포리 개군레포츠공원에서 '개군면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착공식에는 전진선 군수와 한강유역환경청장, 군의회 의장, 도의원·군의원, 개군면 햇빛연금 협동조합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시범사업에는 총 16억9400만원이 투입된다.

10월 2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대구환경청장, 영천 햇빛소득마을 선정지 현장 방문

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이 21일 영천시 북안면 송포리 마을을 방문했다. 송포리 마을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선정된 곳으로, 조 청장은 사업대상지를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 청장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현장 애로사항을 살피고 관계기관과 소통·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강수계기금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 착공, 양평 800kW 태양광 설치

한강수계관리위원회는 10월 21일 양평군 개군레포츠공원에서 '한강수계관리기금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 전진선 양평군수, 지민희 양평군의회의장, 개군햇빛연금협동조합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마을 공동시설이나 지자체 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다. 2026년 시범사업에는 한강수계관리기금 약 49억 원이 투입되며 6개 시·군에서 추진되고, 양평군은 약 17억 원을 지원받아 개군면 개군레포츠공원에 총 8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한다. 연내 준공이 목표이며 발전 수익은 마을 공동기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10월 21일

햇빛소득 마을 확산 속도와 주민 수익 설계 검증 필요성 제기

전기신문 특별기고는 정부의 햇빛소득 마을 사업이 농촌 에너지 전환과 주민소득을 결합한 구조라고 설명하면서, 단기간 전국 확산 방식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을 제안했다. 정부는 올해 500개 이상의 마을을 지원할 계획이며, 1차 공모에서 86개 마을이 선정됐고 2차 공모에는 617개 마을이 신청했다. 기고자는 발전량이 일사량·설비 효율·출력제어에 영향을 받고 수익은 전력 가격, REC 가격, 금융 비용에 따라 달라진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마을별 총사업비, 자기자본과 융자 비율, 연간 발전량, 유지관리비, 금융 비용, 예상 전력 판매 수익, 주민 1인당 배당액, 투자비 회수 기간 등을 공개해 경제성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현행 사업은 마을 주민 70% 이상 동의와 마을 총회 승인을 바탕으로 협동조합을 구성하도록 하고 있으나, 기고자는 동의율 수치만으로는 토지소유자·임차농·고령 주민·귀촌인 등 이해관계 차이를 반영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10월 2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 경남·경북 재생에너지 사업 25건에 100억원 지원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는 '2027년 낙동강수계 재생에너지 특별지원사업'으로 15개 지자체의 25개 사업을 선정하고 총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등 규제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매년 공모로 추진되며, 2027년부터 재생에너지 분야가 새로 도입됐다. 9월 공모에서 16개 지자체 29개 사업이 신청돼 선정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쳤다. 세부 내역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해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9건(81억원), 주택 태양광·히트펌프 설치를 돕는 가구별 재생에너지 지원사업 11건(16억원), 마을회관·경로당 등의 냉난방 설비를 전환하는 마을공동시설 히트펌프 보급사업 5건(3억원)이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20일 사천시 물빛여가공원과 흥사저수지 부지를 방문해 예산 확보 후 지자체와 마을의 협력을 당부했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김정호 의원, 국감서 "햇빛소득마을 아파트로 확대" 제안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19일 국정감사에서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에게 농촌형뿐 아니라 도시형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만들 것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농촌 마을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 산업단지가 함께 있는 도농복합도시를 예로 들며 농촌형 모델만으로는 다양한 참여 수요를 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 아파트 단위에서 참여 의향이 상당히 확인됐다며 공단의 도시형 모델 준비 현황을 질의했다. 최재관 이사장은 도시지역에서도 요구가 많으나 기존 농촌 모델과 특징이 달라 준비가 더 필요하다고 답하며, 모델이 되는 선행 사례를 먼저 만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기존 농촌 사업에 대해서는 마을별 여건에 맞춘 발전설비 규모 조정과 행정리 경계를 넘어선 인접 마을 공동 참여 등 운영방식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

10월 19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햇빛소득마을 수상태양광 참여마을 선정기준 형평성 논란

햇빛소득마을 수상태양광 사업의 참여마을 선정기준을 둘러싸고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여러 마을이 농업용수를 함께 이용·관리해 온 저수지라도 행정마을 경계에 따라 사업 참여 기회와 발전수익이 특정 마을에 쏠릴 수 있다는 우려다. 현행 사업 공고는 발전소 부지가 해당 행정리 안에 있어야 하고, 다른 행정리 부지를 활용하려면 연합조합을 구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동일 법정리 내 행정마을들이 협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침을 개선해달라는 요구가 국민신문고 등에 접수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현행 기준을 유지하되 개선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10월 17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햇빛소득마을 523곳 선정…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모델 확산

행정안전부는 지난 7일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436개 마을을 선정해 1·2차 공모 선정 마을이 총 523곳으로 늘었다. 경기 여주 구양리는 2021년 '햇빛두레' 사업에 참여해 2022년 초 시범마을로 선정됐고, 현재 6곳에서 총 1MW 규모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며 70여 가구·12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전남 신안군은 2018년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정책 도입 후 2021년 4월부터 햇빛연금을 지급해, 지난해 10월 기준 햇빛·바람연금 누적 수익액이 300억원을 넘었고 지급 대상은 군민의 49%인 1만 8997명이다. 강원 태백에서는 가덕산풍력 2단계 사업이 2022년 약 40억원 규모 시민펀드를 모집했고 채권금리는 연 11%로 확정됐으며, 지분 17.77%를 보유한 태백시는 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약 28억 7874만원의 배당금 지급을 의결했다. 2차 공모 선정 436곳 중 보완 없이 바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고 평가된 곳은 23곳이며, 나머지 413곳은 부지 임대 협의·자금계획·계통연계 등을 해결해야 하는 조건부 선정이다.

10월 16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평창군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4개 마을 조건부 선정

강원 평창군은 2026년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4개 마을이 조건부 선정됐다고 10월 15일 밝혔다. 선정된 마을은 대화면 하안미4리와 봉평면 원길2리·면온1리·진조리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마을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 복지사업과 주민소득 환원에 활용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군은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에 국·공유지 등 사업부지를 발굴해 제공하며, 2030년까지 10개 마을 선정을 목표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섭 평창군 경제과장은 3차 공모에서도 마을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0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1MW 이하 주민참여 재생에너지, 계통 우선접속 제도화

정부가 설비용량 1MW 이하 공익형 주민참여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다른 발전사업보다 먼저 전력망에 연결할 수 있도록 제도적 틀을 마련한다. 이를 위해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령'과 '전기사업법 시행령'을 동시에 개정해 우선접속 대상 사업의 범위를 구체화한다. 또한 송·배전망의 비차별 이용 원칙에 예외를 두기로 했다. 지역주민이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등 소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이 계통접속 지연으로 겪는 어려움이 일정 부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내용이다.

10월 14일

태양광·풍력가스신문

에너지공단-4개 상호금융 중앙회, 햇빛소득마을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공단이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과 관련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한다. 각 중앙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맡는다. 공단과 각 중앙회는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금융기관을 통한 이차보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주민 대출이자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차보전은 공단이 대출금리의 일부를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제도 운영 및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맡는다. 각 중앙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담당한다. 최재관 공단 이사장은 지역 주민이 재생에너지 생산 주체가 되고 수익이 지역에 돌아가는 햇빛소득마을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436개 마을 선정, 누적 523개

행정안전부는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사업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436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말까지 접수된 608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위원회 심사를 진행한 결과이며, 160개 마을은 '차기 신청 권고' 대상으로 분류됐다. 1차 공모에서 선정된 87개 마을을 포함하면 누적 선정 규모는 523개 마을이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이 태양광 발전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태양광 대출 이차보전 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내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한다. 4개 중앙회는 햇빛소득마을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맡는다. 공단과 각 중앙회는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에너지공단, 4개 금융중앙회와 햇빛소득마을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은 10월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원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명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사업이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4대 상호금융, 햇빛소득마을 태양광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 10명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내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제도 운영과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맡고, 각 중앙회는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과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정산 업무를 담당한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공단이 보전해 사업자가 실제 부담하는 이자를 줄이는 방식이다. 양측은 향후 세부 업무를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지역 금융기관을 통해 주민들이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10월 1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금융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공단이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과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하고, 각 중앙회는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담당한다. 공단과 각 중앙회는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한편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은 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을 기존 직접 융자 중심에서 이차보전 방식으로 전환하고, '햇빛소득마을' 정의를 신설하며 금융 취급기관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상호금융 4곳과 햇빛소득마을 이차보전 협약

한국에너지공단이 10월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확산을 위한 금융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공단은 대출이자 부담을 낮추는 이차보전 제도를 활성화해 주민들의 사업 참여 문턱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마을 단위 재생에너지 사업의 추진 기반 마련도 계획에 포함됐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협약 체결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내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한국에너지공단이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에너지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과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하고, 각 중앙회는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맡는다. 양측은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나주시, 햇빛소득마을을 지방소멸 극복 수단으로 제시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은 농촌 유휴부지와 농지, 저수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수익을 주민과 마을에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도 햇빛소득마을 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고문은 사업의 성과가 발전소 설치 규모가 아니라 발생한 수익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출생·고령화,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로 농촌에서 학교, 어린이집, 상점, 병원 등 지역사회 기본 기능이 위축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발전수익 배분에 그치지 않고 에너지정책을 인구·복지·지역경제 정책과 연계할 필요성을 제시했다.

10월 9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행안부, 햇빛소득마을 436곳 추가 선정…누적 523곳

행정안전부는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 신청한 608개 마을을 평가해 436개 마을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1차 공모 선정 87곳을 포함하면 누적 523개 마을이다. 선정 마을 중 23곳은 협동조합 구성·부지 확보·자금 계획 등 요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고, 413곳(2차 선정의 94.7%)은 부지 임대 협의·자금 계획·계통연계 등 보완을 전제로 한 조건부 선정이다. 160곳은 부지 미확보, 자금 계획 미제출 등으로 '차기 신청 권고'를 받았고 12곳은 신청 철회 또는 평가 제외됐다. 권역별로는 전남·광주 106곳, 전북 59곳, 충북·경북 각 56곳, 충남 47곳, 강원 42곳, 경남 34곳, 경기 25곳, 대구 7곳, 울산 2곳, 인천·제주 각 1곳이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햇빛소득마을 523곳으로 확대…2차 선정 436곳 중 413곳 조건부

행정안전부는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 신청한 608개 마을을 평가해 43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마을 중 23곳은 협동조합 구성·부지 확보·자금 계획 요건을 갖춰 신속 추진이 가능하다고 평가됐고, 413곳은 부지 임대 협의, 자금 계획, 계통연계 등 보완이 필요한 조건부 선정이다. 160곳에는 차기 신청을 권고했고 12곳은 신청 철회 또는 평가 제외 처리됐다. 권역별로는 전남·광주 106곳, 전북 59곳, 충북·경북 각 56곳 순으로 많았다. 행안부는 1차 선정 87곳을 포함한 523곳에 대해 인허가 절차, 최대 85% 금융지원, 부지 확보, 계통연계 문제 해소를 지원하며, 3차 공모는 10월 30일 마감 후 12월 말 결과를 발표한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인천 1호 '햇빛소득마을'에 강화 길정리 선정, 2MW 수상태양광 조성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에 강화군 양도면 길정리마을(조합명: 길정햇빛소득마을협동조합)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길정리 사업은 설비용량 2MW로, 이번 공모에서 1MW를 초과한 전국 최대 규모의 수상태양광 사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사업은 주민과 지역금융기관인 강화남부농협이 공동으로 협동조합에 출자하는 구조로 추진된다. 발전시설은 한국농어촌공사가 소유한 길정저수지를 활용해 조성된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경남도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34개 마을 선정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2차 공모에서 도내 13개 시군 34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차 선정 마을의 발전 규모는 총 32MW, 총사업비는 472억원이다. 이 중 창원 근곡마을, 진주 인담마을, 밀양 중산리·웅동리마을, 함안 부남마을 등 5개 마을은 조합·계통·부지·자금 요건을 모두 충족해 발전사업허가 등 인허가 절차에 즉시 착수한다. 1·2차 공모를 합쳐 14개 시군 41개 마을이 선정됐고, 즉시 추진 마을은 8곳이다. 경남도는 1·2차 선정 마을의 59%가 한국전력 전력계통 용량 부족으로 계통 보강 없이는 사업 추진이 어렵다며, 송전선로 조기 확충과 배전망 ESS 구축사업 국비 지원 확대를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인천 강화 길정리, 2MW급 주민주도형 수상태양광 추진

인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에 강화군 양도면 길정리마을(길정햇빛소득마을협동조합)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길정리 사업은 1MW를 초과하는 사업 중 전국 최대 규모인 2MW급 수상태양광 사업이다. 주민과 강화남부농협이 협동조합에 공동 출자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소유 길정저수지 약 2만㎡ 부지를 임차해 설치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인천시는 지난 5월부터 강화군, 수도권대기환경청, 에너지공단, 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전기안전공사 등과 민관합동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주민설명회·교육·컨설팅·조합 설립을 지원했다. 발전수익은 지역화폐 등을 통한 주민 배당과 공동복지기금으로 환원할 계획이며,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3차 공모에 대비해 추가 대상마을 발굴도 추진한다.

10월 7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해남군의회, 19일 군정질문 실시···44개 항목 점검

전남 해남군의회가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제354회 임시회를 열고, 19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에서 군정질문을 실시한다. 군정질문은 서면답변 항목을 포함해 총 44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신재생에너지·기본소득 분야에서는 햇빛소득마을 확대와 정착, 신재생에너지 투자수익을 활용한 기본소득 재원 마련 방안이 질문에 포함됐다. 이 외에 인구감소 대응, 권역별 균형발전, 지방재정 운용, 농어업, 교통·복지, 공공시설 및 출연기관 운영성과 등이 다뤄진다. 질문은 일괄질문 방식으로 의원 1인당 20분, 보충질문 10분까지 가능하며, 21일 제3차 본회의에서 심사 안건을 최종 처리한다.

10월 6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기후부 출범 1년, 재생에너지 100GW 전환·전력망 혁신 성과 제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출범 1년을 맞아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과 전력망 혁신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조기 달성을 목표로 태양광 입지규제와 보급제도를 손질했다고 밝혔다. 계통접속 확대와 햇빛소득마을 등 주민참여형 사업도 추진했다. 향후 계획으로는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해 재생에너지 수용력을 높이는 전력망 혁신과 산업·수송·건물 부문의 전기화를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존 환경부의 기후·환경 정책 기능과 산업통상부의 에너지 정책 기능을 통합해 출범했다.

10월 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2026 커뮤니티 에너지 국제 컨퍼런스 개막…주민참여·영농형 태양광 논의

한국에너지공단과 국제 재생에너지 정책 네트워크 REN21이 공동 개최한 '2026 커뮤니티 에너지 국제 컨퍼런스'가 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막해 2일까지 '커뮤니티 에너지, 영농형 태양광 그리고 재생에너지 기반 경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개막행사에서는 김정호·박지혜·김태선 의원의 축사와 함께 라나 아디브 REN21 사무총장,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공동위원장, 여비인 전 말레이시아 에너지부 장관, 히데아키 이와사키 아시아개발은행(ADB) 총괄국장 등이 발표했다. 첫날 오후에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 모델과 지방정부 주도 에너지 자립, 분산에너지 활성화 방안이 다뤄졌다. 둘째 날에는 영농형 태양광 표준모델과 농가소득 증진 방안, 일본 등 해외 주요국의 규제 개선·금융 지원 체계가 소개되며, 전문가 토론에서 입법과 인허가 기준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행사에 앞서 지난달 30일 해외 연사와 관계자들은 경기도 여주시 구양리 햇빛소득마을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10월 1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REN21, 2026 커뮤니티 에너지 국제 컨퍼런스 개최

한국에너지공단과 REN21이 10월 1~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커뮤니티 에너지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주제는 '커뮤니티 에너지, 영농형 태양광 그리고 재생에너지 기반 경제'로, 국내외 정책입안자와 국제기구, 지방정부, 연구기관, 산업계, 시민사회 관계자가 참여했다. 첫날에는 라다 아디브 REN21 사무총장,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공동위원장, 여비인 전 말레이시아 에너지부 장관, 히데아키 이와사키 ADB 총괄국장이 기조연설에 나서 '재생에너지 기반 경제(RBE)' 개념을 제시했다. 사례 발표에서는 경기도 여주시 구양리 햇빛소득마을이 소개됐으며, 전주영 구양리 이장은 2024년 5월 가동에 들어간 태양광 발전소가 현재 월 1,000만원 규모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고 마을주민이 100% 소유해 수익 전체를 마을 복지에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10월 2일에는 영농형 태양광 표준모델, 농가소득 증진 방안, 일본 등 해외 규제 개선 및 금융 지원 체계가 공유될 예정이다.

10월 1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충북도, 금강수계 주민지원사업 111억 원 확보···햇빛소득마을 추진

충청북도가 금강수계 특별주민지원사업에서 11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금강수계 주민지원사업 중 충북이 확보한 최대 규모다. 올해부터 재생에너지 사업이 주민지원사업 대상에 추가되면서 주민이 직접 참여해 발전 수익을 공동 소득으로 활용하는 방식이 도입된다. 선정된 사업은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8개소(청주 2, 보은 2, 옥천 4), 마을 단위 가구별 재생에너지 보급사업 1개소(보은), 마을공동시설 재생에너지 보급 3개소(옥천 3), 노인복지회관 재건축(영동 심천) 등 총 13개다. 충북도는 향후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한 공모에도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햇빛소득마을 1차 선정 86곳 중 58곳, 계통연계 보완 필요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7월말 1차 공모에 선정된 86곳 중 사업요건을 모두 갖춘 '즉시추진' 마을은 9곳(10.5%)이고 나머지 77곳(89.5%)은 '조건부'로 선정됐다. 조건부 77곳 가운데 계통연계 문제가 남은 마을은 58곳(75.3%)으로, 전체 선정 마을의 67.4%에 해당한다. 계통 조건이 붙은 58곳 중 31곳(53.4%)은 호남권에 집중됐으며, 한전 기준 7월 전국 태양광 계통 접속 대기 용량 3417MW 중 호남권이 2245MW(65.7%)를 차지한다. 햇빛소득마을 관련 예산은 올해 1113억6200만원에서 내년 3559억400만원으로 늘었고, 커뮤니티솔라 예산은 983억원에서 2347억원, 이차보전 예산은 60억원에서 284억5500만원으로 증액됐으며 대출보증 지원 예산 248억6300만원이 신규 편성됐다. 정부는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을 3000곳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9월 28일

햇빛소득마을 86곳 중 58곳 계통 보완 필요

이철규 의원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추진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차 공모에서 선정된 86개 마을 중 58곳(67.4%)이 계통 보완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협동조합·부지·자금·계통 등 사업요건을 모두 갖춘 '즉시추진' 마을은 9곳(10.5%)이며, 나머지 77곳(89.5%)은 '조건부'로 선정됐다. 조건부 77곳 중 계통연계 문제가 남은 마을은 58곳(75.3%)으로, 계통 조건부 30건, 부지·계통 조건부 18건 등으로 구성됐다. 계통 보완이 필요한 58곳 중 31곳(53.4%)은 호남권에 집중됐다. 한전 자료 기준 올해 7월 전국 태양광 발전설비 계통 접속대기 용량은 3417MW이며 이 중 호남권이 2245MW(65.7%)를 차지했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2만㎡ 미만 영농형 태양광,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제외 입법예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3일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 제6호에 따른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 중 사업계획 면적이 2만㎡ 미만인 사업을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하는 예외규정을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별표 4에 신설하는 내용이다. 정부는 영농형태양광사업법 제정과 햇빛소득마을 등 보급 확대에 따라 농지 상부공간을 이용하는 사업의 특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개정 이유로 제시했다. 이번 개정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절차 제외에 한정되며, 영농형태양광사업법에 따른 영농계획 이행과 발전설비 점검·유지관리 의무는 그대로 유지된다. 의견 수렴은 11월 2일까지이며, 개정 시행령은 영농형태양광사업법 시행일과 같은 12월 17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금강수계위, 2027년 특별지원사업 17건 124억원 선정

금강수계관리위원회는 지난 16일 '2027년도 금강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선정평가위원회'를 열고 7개 관리청의 17개 사업(총 124억 원)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5~7월 공모에는 9개 관리청에서 38개 사업이 접수됐으며, 사업 타당성·실현 가능성·효과성·사후관리 방안 등을 심사해 고득점순으로 선정했다. 2027년부터 '지역주민 소득증대 재생에너지사업'을 처음 추진하며, 이번 평가에서 117억 원 규모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세부적으로는 상수원관리지역 '햇빛소득마을' 조성에 111억 원, 가구별·마을 공동시설 대상 태양광·히트펌프 보급에 6억 원이 배정됐다. 이와 별도로 노인복지회관·문화센터 등 복지인프라 구축에 8억 원(2028년까지 총기금 27억 원)을 지원하며, 10월 초 추가 공모로 77억 원 규모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9월 23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창원시, 농촌 유휴부지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조성 추진

창원특례시가 농촌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8일 마산합포구 구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등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찾아가는 설명회'를 열고 사업의 수익 구조와 참여 혜택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햇빛소득마을' 공모 사업에 대비해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내년도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진행됐다. 태양광 햇빛소득마을은 주민 70% 이상이 동의하고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설립하는 것을 요건으로 한다.

9월 21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정부, 송전철탑 2214기 감축·주변마을 태양광 소득 지원 발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김성환 장관이 15일 국무회의에서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방안'을 보고한다고 밝혔다. 신설 선로 2회선을 기존 선로 2회선과 합쳐 4회선 철탑으로 통합하는 방식 등을 적용하면 신설 철탑을 약 40%, 2214기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예상했다. 주민 밀집지역인 장성군, 대전 유성구, 군산·청양, 세종·청주 등에서 지중화를 우선 검토하고, 여러 송전선로가 집중되는 신규 345kV 변전소의 약 2km 인출 구간도 지중화를 우선 추진한다. 국가기간전력망 확충 특별법에 따라 경과지역 지방정부에 지급하는 1km당 20억원 지원금의 3분의 2를 주변 마을 태양광 설치에 우선 활용하도록 연내 시행령을 개정할 계획이며, 정부는 이를 통해 주민이 많게는 가구당 연간 300만원 수준의 소득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입지선정 과정에서는 사업설명회를 기존 2차례에서 3차례로 늘리고, 후보 경과대역을 원칙적으로 2개 이상 도출해 주민대표에게 선택권을 부여한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레스코 종합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레스코, ReSCO)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레스코는 햇빛소득마을 사업 등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전반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설명회는 지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과 9월 말 2차 공모 결과 발표를 앞두고 레스코가 준수해야 할 주요 기준과 역할·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공단 관계자, 레스코 선정 기업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부지·재원 확인절차, 책임있는 사업 수행 방안, 주민과 사업자 간 신뢰 제고를 위한 운영·관리 방향 등을 논의했다. 공단은 레스코 운영·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정부,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방안 발표… 철탑 40% 감축·마을 태양광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5일 김성환 장관이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방안'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신설 선로를 기존 선로와 통합해 4회선 철탑에 설치하는 방식 등을 국가기간망 사업에 최대한 적용할 경우 신규 철탑을 약 40%인 2214기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전망했다. 주민 밀집지역 지중화를 확대하며, 장성군, 대전 유성구, 군산·청양, 세종·청주 등에서 지중화 방안을 우선 검토 중이고 신규 345kV 변전소 인출 구간은 약 2㎞ 안팎을 우선 지중화할 방침이다. 국가기간전력망 확충 특별법에 따른 경과지역 지방정부 지원금 20억원/km 중 3분의 2를 주변지역 마을 태양광 설치에 우선 활용하는 '계통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연내 시행령을 개정할 예정이며, 정부는 많게는 세대당 연간 300만원 수준의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 입지선정 단계에서는 사업설명회를 기존 2차례에서 3차례로 늘리고 후보 경과대역을 원칙적으로 2개 이상 도출하는 등 주민 참여 절차를 확대한다.

9월 15일

정부, 송전망 철탑 40% 감축·햇빛소득마을로 주민 갈등 완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송전망 건설 과정의 주민 갈등 해소 방안을 발표했다. 기존 송전선로를 통합해 철탑을 40% 줄이고, 관련 보도에 따르면 감축 규모는 2214기다. 도심 구간과 갈등 구간은 지중화하며 정부 재정을 투입한다. 주민 지원책으로 햇빛소득마을을 조성해 세대별 연 300만원을 지원한다. 입지선정위원회에 주민 참관을 허용하고 설명회를 확대한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너지공단, 청주서 햇빛소득마을 ReSCO 종합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이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ReSCO의 주요 기준과 역할·책임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앞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이 이뤄졌으며, 2차 공모 결과는 이달 말 발표될 예정이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ReSCO는 햇빛소득마을 사업 등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기업을 뜻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과 9월 말 2차 공모 결과 발표를 앞두고 ReSCO가 준수해야 할 주요 기준과 역할·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에너지공단 관계자, ReSCO 선정 기업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부지·재원 확인절차, 사업 수행 방안, 주민과 사업자 간 신뢰 제고를 위한 운영·관리 방향 등을 논의했다. 에너지공단은 ReSCO 운영·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너지공단, 햇빛소득마을 레스코 종합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은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레스코)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레스코는 햇빛소득마을 등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에 이어 이달 말 2차 공모 결과 발표를 앞두고 마련됐으며,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공단 관계자, 레스코 선정 기업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지·재원 확인 절차 등 사업화 과정 점검 사항과 레스코의 사업 수행 방안, 주민과 사업자 간 신뢰 확보를 위한 운영·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공단은 설명회 내용을 바탕으로 레스코의 운영·관리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최기영 봉화군수, 이철우 경북도지사 접견해 2027년 현안사업 지원 요청

최기영 봉화군수가 9월 4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했다. 최 군수는 2027년 봉화군 주요 현안사업의 예산 지원과 행정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봉화군이 중점 추진하는 사업을 경북도와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 요청 대상 사업에는 산림치유·회복탄력성 복합단지 조성, 자생식물 산업화 클러스터 구축, 한-베 역사문화 콘텐츠 체험관 조성, 봉화 양수발전소 진입도로 건설, 햇빛소득마을 지원사업 등이 포함됐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