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재생에너지 10GW로 확대, 현대차 태양광 1.3조원 투자
새만금의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이 기존 7GW에서 10GW로 확대된다. 정부는 새만금 개발 목표 시점을 2050년에서 2035년으로 15년 앞당기고, 대규모 재생에너지 공급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수소·로봇 등 첨단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의 태양광발전 분야 1조3,000억원 투자계획을 반영해 에너지용지를 재편한다. 또한 RE100 산업단지 조성과 전력계통 연계를 지원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난 10월 28일 새만금33센터에서 한성숙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15시간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