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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지역난방공사, GX·AX 중심 중장기 경영전략 고도화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가 열에너지 혁신과 탄소중립을 위해 녹색에너지 전환(GX)과 인공지능 전환(AX)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로 했다. 한난은 에너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중장기 경영전략 체계를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은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를 반영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부의 열에너지 혁신전략과 탄소중립 정책 및 인공지능 대전환 흐름에 대응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전략 방향으로는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대전환(GX)과 청정·효율 기반 과제 등이 제시됐다.

11월 2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기술공사, 인재·수익성·기술협력 3대 혁신축 제시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 20일 본사 대강당에서 '혁신성장 TFT 성과공유 타운홀 미팅'을 열고 미래인재 양성, 대외사업 활성화, 모자회사 협력사업 확대 등 3대 혁신방향을 공유했다. 사장이 지사와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하며 접수한 54건의 현안과 건의사항을 토대로 혁신성장 TFT를 구성하고, 분과별 논의와 중간보고를 거쳐 핵심과제를 구체화했다. 미래인재 양성은 직무역량 중심 교육체계 강화와 사업 분야별 전문인력 육성을 포함하며, 인사제도 개선은 노사 협의와 구성원 의견수렴을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대외사업은 수익성과 수행역량을 함께 고려해 엔지니어링과 O&M 등 기존 기술역량 활용 분야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모회사인 한국가스공사와는 AX 기술을 활용한 정비품질 향상과 설비·배관 안전관리 고도화를 추진하며, 도출된 혁신과제는 2027년 사업계획과 중장기 경영전략에 반영된다.

10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기술공사, 혁신성장 TFT 성과공유 타운홀 미팅 개최

한국가스기술공사는 20일 본사 대강당에서 '혁신성장 TFT 성과공유 타운홀 미팅'을 열고 기관장 주도로 추진한 혁신성장 태스크포스의 성과와 향후 추진방향을 구성원과 공유했다. 공사는 기관장의 지사 및 사업 현장 방문에서 수렴한 54건의 현안·건의사항을 토대로 미래인재 양성, 대외사업 활성화, 모자회사 협력사업 확대 등 3대 핵심의제를 설정했다. 임종석 사장이 직접 발표와 질의응답에 참여해 혁신과제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대외사업 분야에서는 엔지니어링과 운영·유지보수(O&M) 등 보유 기술역량 활용 사업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모자회사 협력 분야에서는 한국가스공사와 협의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전환(AX) 기술협력을 통한 정비품질 향상과 배관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공사는 혁신과제를 2027년 사업계획 및 중장기 경영전략과 연계해 이행결과를 점검할 계획이다.

10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국전력기술, AI 리더십 교육·협력사 AX 노하우 공유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6일 김천 본사에서 임원 및 부서장을 대상으로 '2026년 AX시대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상균 경희대 교수의 특강에서는 인간관계 회복, 메타인지 확장, 민첩한 실험과 도전, 조직 내 경직된 벽 해소, 구성원 주도성 강화 등 5가지 전략이 제시됐다. 김태균 사장은 50년간 축적한 설계자산의 데이터화와 해양 SMR 'BANDI(반디)' AI 설계 등을 주요 과제로 언급했다. 한전기술은 지난 9월 발전·에너지 산업 21개 협력사가 참여한 '2026년 동반성장 AX 기술 워크샵'을 열고 자체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운영과 원전 설계 분야 AI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10월 8일

가스공사,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 발족

한국가스공사가 업무지식·데이터 등 전사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하는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를 공식 발족했다. TF는 홍의락 사장이 직접 주도하고 경영관리부사장을 중심으로 기획·마케팅·안전·생산·공급·정보화 등 주요 분야 실무자와 관리자가 참여한다. TF는 전사 정보자산 현황 분석, 정보보안·권한관리 체계 점검, AI 적용 대상 업무 발굴과 우선 추진과제 선정, AI 활용 역량 강화 및 성과관리를 수행한다. 첫 활동으로 직급·직무별 맞춤형 AX 교육을 추진해 지난 1일 TF 구성원과 AI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직문화 개선 방안 교육을, 2일에는 임원 및 간부급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과 토론회를 실시했다. 홍 사장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X 성과를 창출해 천연가스 공급의 안정성과 안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10월 7일

가스공사, CEO 주도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 발족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전사 업무지식·데이터 등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하는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를 공식 발족했다. TF는 CEO 주도하에 경영관리부사장을 중심으로 기획·마케팅·안전·생산·공급·정보화 분야 실무자와 관리자가 참여한다. TF는 전사 정보자산 현황 분석, 정보보안·권한관리 체계 점검, AI 적용 대상 업무 발굴과 우선 추진과제 선정, AI 활용 역량 강화 및 성과관리를 수행한다. 첫 활동으로 직급·직무별 맞춤형 AX 교육을 진행했으며, 지난 1일 TF 구성원과 AI 담당자 대상 조직문화 개선 교육, 2일 임원 및 간부급 100여 명 대상 특강과 토론회를 개최했다. 홍의락 사장은 정보자산과 구성원 전문성을 AI와 결합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천연가스 공급의 안정성과 안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10월 7일

가스공사,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 발족

한국가스공사는 업무지식·데이터·시스템 등 전사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하는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기 위해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를 발족했다고 10월 7일 밝혔다. TF는 CEO 주도 아래 경영관리부사장을 중심으로 기획·마케팅·안전·생산·공급·정보화 분야의 실무자와 관리자가 참여한다. 주요 역할은 전사 정보자산 현황과 정보보안·권한관리 체계 점검, AI 적용 대상 업무 발굴과 우선 추진과제 선정, AI 활용 역량 강화, 성과관리 등이다. TF의 첫 활동으로 지난 1일 TF 구성원과 AI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직문화 개선 방안 교육이, 2일에는 임원·간부급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과 토론회가 열렸다. 홍의락 사장은 정보자산과 구성원 전문성을 AI와 결합해 천연가스 공급의 안정성과 안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 출범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가 '정보자산 기반 AX 추진 TF'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천연가스 사업 과정에서 축적한 업무지식과 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활용하기 위한 전사 추진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TF는 인공지능 전환(AX)에 필요한 내부 정보의 현황을 파악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과제를 선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가스공사는 정보자산 정비와 보안 점검, 구성원 교육을 함께 추진해 AI 활용을 개별 업무에서 조직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공급 현장의 업무 효율과 안전관리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 AI 전환(AX) 이행안 수립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전반의 혁신을 추진한다. 공사는 전기안전 업무의 미래 대응 방향을 담은 '인공지능전환(AX) 이행안'을 수립했다. 적용 범위는 전기재해 위험 예측부터 점검·검사 업무, 대국민 서비스까지 포함한다. 이행안은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전기안전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방향을 담고 있다. 배경으로는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기설비 복잡화가 제시됐다.

10월 1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 업무에 AI 적용하는 'AX 이행안' 수립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전기안전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인공지능전환(AX) 이행안'을 수립했다. 적용 범위는 전기재해 위험 예측부터 현장 점검, 검사, 대국민 서비스까지 전기안전 업무 전반이다. 공사는 전기안전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을 예측하는 방식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행안은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대로 전력설비가 대형화·복잡화하는 환경을 배경으로 마련됐다.

10월 1일

LS그룹, 제5회 LS 퓨처데이 개최…제조 현장 AI 적용 논의

LS그룹은 18일 안양 LS타워에서 'AI into Business Impact(AI 탐색을 넘어 사업 성과 창출)'를 주제로 제5회 LS 퓨처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2022년 구자은 회장 취임과 함께 시작된 연례 행사로, 그룹 차원의 R&D 성과와 업무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구 회장과 지주사 및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 임직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AI 기술의 사업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제조 현장의 숙련 노하우를 데이터화한 AI 기반 케이블 관련 사례가 소개됐다. 기사는 정부 기관과 글로벌 컨설팅 그룹의 리서치 보고서를 인용해 한국 제조업 경쟁력이 향후 2~3년 내 '피지컬 AI'와 현장 맞춤형 AI 솔루션 구축 여부에 따라 갈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9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지역난방공사, 제1회 AX위원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집단에너지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7일 사장 주관으로 'AX위원회'를 개최했다. 제1회 위원회에서는 안전관리체계의 인공지능 전환을 통한 안전 개선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플랫폼 구축을 통한 난방비 절감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위원회는 각 안건의 현황 점검, 보완사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전환 방안을 논의했다. AX위원회는 기존 조직을 개편해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한수원, 2026년 사이버보안위원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9월 17일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2026년 사이버보안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한수원의 사이버보안 체계를 재점검하고, 경영진의 보안 의식 제고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국가 핵심 기반시설의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회천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정용석 경영부사장, 조석진 안전기술부사장, 이광훈 품질기술부사장 등이 사내위원으로 참석했다. 사외위원으로는 구태언 법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9월 17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2026년 사이버보안위원회 개최… 원전 보안체계 점검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2026년 사이버보안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생성형 인공지능 등 첨단 디지털 기술 확산으로 사이버 위협 양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한수원의 보안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열렸다. 한수원은 경영진의 보안 인식을 높이는 것도 위원회 개최 목적으로 제시했다. 한수원은 국가 핵심 기반시설인 원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선제적 대응과 사이버 회복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9월 17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충북TP, 제조현장 AX 인력 양성 시뮬레이션 교육 운영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충북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가 도내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시뮬레이션 전문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구조 및 열유동 해석 시뮬레이션 입문' 과정을 진행했으며, 유한요소해석(FEA) 기초 이론과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센터는 올해 4월부터 이번 과정까지 총 15건의 무상 전문교육을 완료했고, 연내 3개 과정을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2024년 출범한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북도, 청주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충북 주력 제조산업에 설계·해석 및 장비 활용 기술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축적된 시뮬레이션 및 해석 데이터를 AI 기술과 결합해 데이터 기반 공정 혁신과 AX 전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7일

충북TP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제조 AX 인재 무상교육 15건 진행

(재)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가 운영하는 충북청주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가 충북 스마트그린산단 재직자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시뮬레이션 전문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구조 및 열유동 해석 시뮬레이션 입문' 교육을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했다. 올해 4월부터 이번 교육까지 총 15건의 무상 전문교육이 실시됐으며, 연내 3개 과정이 추가로 운영될 계획이다. 센터는 교육에 더해 제품 개발, 공정 개선, 불량 원인 분석 등과 연계한 후속 기술지원도 제공한다. 2024년부터 본격 운영된 이 센터는 산업통상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북도, 청주시의 지원을 바탕으로 반도체·이차전지 등 지역 주력 제조산업에 설계·해석과 기술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최태원 SK 회장, 울산포럼서 'AI시티' 구상 제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1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클로징 세션에서 울산의 발전 방향으로 제조AI, 모두의 AI, 아트 울산 등 세 가지를 제시했다. 최 회장은 AI 시대의 과제로 기존 속도·규모·안전에 더해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지속 가능성을 제시하고, 제조AI를 위해서는 규모 있는 데이터 플랫폼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유경상 SK텔레콤 AI CIC장은 'AI for Everyone, Smart Local 울산' 세션에서 시민 대상 AI 에이전트 '모두의 AI'와 울산 특화 AI 생태계 구축 구상을 소개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AI 경쟁이 산업 현장 활용으로 확장되면 제조 기반을 갖춘 울산에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5회째인 이번 포럼은 'Leading AX, Smart Life 울산'을 주제로 2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생·시민 등 1만 900여명이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연계 행사인 'WAVE 2026(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은 10일부터 사흘간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9월 13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오재철 대표, 제조기업 AX 전환 강연

AI 전환(AX) 기업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 오재철 대표가 '전남 AI+ 주력산업 리부트 프로젝트' 2차년도 AI 얼라이언스 교류회 및 세미나에서 '제조기업 AX전환 트렌드와 실행방안'을 주제로 강연했다. 오 대표는 도메인 지식·인공지능·인사이트·상상력을 AX 성공의 4대 요소로 제시하고, 솔루션 데이터 자산화, 지능형 진단 및 모니터링, 공정·가동 최적화, 자율형 솔루션 생태계로 이어지는 AX 고도화 4단계를 제안했다. 물리 설비를 다루는 산업 특성상 인간 검증(Human-in-the-loop)과 안전 임계값 기반 제어 가이드레일이 병행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강연에서는 전력 소비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 감지, 부하 프로파일 자동 생성, 요금 절감 및 분산자원 사업성 시뮬레이션을 지원하는 AI 전력 분석 플랫폼 '파워사이트(PowerSight, xVPP)'가 소개됐으며, 전력 전문가가 3일간 수행하던 분석을 3분 내로 단축한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개발 중인 적응형 집합자원(Contextual Aggregated Resource) 기술과 온디바이스 AI 기반 80MW 이상 집합수요자원화 실증 과제도 함께 공유됐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