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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육상풍력 공동개발 협약

한국남부발전은 3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부산항 항만부지 내 육상풍력 공동개발을 추진한다. 남부발전은 기술적·재무적 분석을 포함한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부산항만공사는 항만부지 제공과 전력계통 연계를 담당할 예정이다. 양측은 육상풍력을 시작으로 해상풍력, 태양광, BESS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항만 인프라를 결합한 공공기관 간 협력 사업모델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2시간 전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부산항만공사, 부산항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협약

한국남부발전과 부산항만공사는 3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핵심은 부산항 항만부지를 활용한 육상풍력 공동개발이다. 남부발전은 기술적·재무적 분석을 포함한 사업 타당성 조사를 수행하고, 부산항만공사는 항만부지 제공과 전력계통 연계 등 인프라 확보를 담당한다. 양 기관은 육상풍력을 시작으로 해상풍력,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BESS)로 협력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남부발전 윤상옥 재생에너지전무는 정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부산항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4시간 전

배터리·ESS전기신문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

LG에너지솔루션은 3일 실적설명회에서 2026년 3분기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6조654억원 대비 59%, 전분기 7조5602억원 대비 27.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6013억원 대비 25.7%, 전분기 1133억원 대비 567.3% 증가했다. 3분기 실적에 반영된 북미 생산 보조금(IRA Tax Credit 등)은 4169억원이다. 이창실 CFO는 ESS 출하량 증가와 EV 파우치·원통형 물량 성장, 폴란드 공장 가동률 개선, ESS 신규 양산 사이트 생산성 개선을 실적 요인으로 설명했다. 회사는 북미 ESS 생산능력을 올해 말 50GWh 이상에서 내년 말 70GWh 이상으로 확대하고, 폴란드 공장은 2029년부터 46시리즈 생산 역량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시간 전

철도연, BESS 연계 전력망 효율화·무선급전 트램 연구계획 발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전기신호본부는 30일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에서 열린 2026년 한국철도학회 추계학술대회 특별세션에서 내년도 주요 연구계획을 발표했다. 철도전력망 통합 운영, 차량 전력변환시스템 고도화, 무선급전 트램, 차세대 열차제어·통신이 중심 연구 방향으로 제시됐다. 철도전력망 분야에서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연계한 에너지 최적화 기술 개발을 추진하며, 열차 제동 시 발생하는 회생에너지와 역사 부하, 태양광 발전 등을 급전계통 단위에서 조율하는 '에너지 오케스트레이션'이 핵심이다. AI 기반 예측·통합제어와 디지털트윈 운영 플랫폼을 개발해 에너지 소비효율 5% 이상 향상, 가선전압 변동률 20% 이상 저감, 전력비용 10% 절감을 검증하는 것이 목표다. 고안전 ESS의 철도 적용 성능 평가와 함께 시험절차·안전운용기준도 마련하며, 추진제어 분야에서는 생애주기비용(LCC) 절감을 위한 전력변환시스템 개발 구상을 소개했다.

10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 증설(Augmentation), 소유·운영자가 알아야 할 점

Energy-Storage.news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소유·운영자의 프로젝트 증설(augmentation) 문제를 다뤘다. 기사는 운영 중인 BESS 사업에서 향후 증설을 어떻게 고려해야 하는지를 논의 주제로 제시했다. 제공된 본문에는 구체적인 용량, 비용, 사업자 관련 수치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10월 30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동서발전, 전력거래소·생산기술연구원과 그리드포밍 실증 MOU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9일 14시 힐튼가든 인 서울 강남에서 전력거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전력망 형성(그리드포밍) 기술 실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MW급 그리드포밍 기술 기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의 실제 실증을 위한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 그리드포밍은 화력발전기처럼 스스로 전압과 주파수를 만들어 전력망이 흔들릴 때 중심을 잡아주는 기술이다. 원문에 따르면 한국형 그리드포밍은 2027년 12월부터 상업 단계와 관련된 일정이 언급됐다. 협약 주체는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손웅희 생산기술연구원 원장이다.

10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 업계 동향: 조넨 파산, 계약, 신규 진입, 가동률 과대보고

Energy-Storage.news가 에너지저장 업계의 분석과 논평을 모은 'BESS Industry Buzz' 코너를 일정 기간 중단 후 재개했다. 이번 편에서 다룬 주제는 독일 가정용 ESS 업체 조넨(Sonnen)의 경영 실패, BESS 관련 계약, 신규 시장 진입자, 가동가능률(availability) 과대보고 문제다. 제공된 본문에는 각 주제의 구체적 수치나 기업별 세부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세부 사실관계는 원문 링크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10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테슬라 "호주 8시간 BESS 수요는 정부 지원에 의존"

테슬라는 호주 All-Energy Australia 2026에서 8시간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수요가 "완전히 인위적"이며 정부의 수익 보전(underwriting)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이러한 장시간 저장 프로젝트가 비대칭 등록(asymmetric registration)을 통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발언은 Energy-Storage.news가 전했다.

10월 3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전력거래소·생기원, MW급 그리드포밍 BESS 실증 MOU

한국동서발전은 29일 서울에서 전력거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전력망 형성(그리드포밍) 기술 실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메가와트(MW)급 전력망 형성 기술 기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실증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그리드포밍은 발전기처럼 스스로 전압과 주파수를 형성해 전력망 변동 시 계통을 안정시키는 기술이다. 한국형 전력망 형성 기술은 2027년 12월부터 상업운전 예정인 중앙계약시장 장주기 BESS 설비부터 적용되며, 2029년까지 약 1.7GW 규모의 관련 설비가 도입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올해 1월 제주 북촌 전력저장발전소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2029년 착공을 목표로 곡성 양수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이며, 지난 7월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지원사업' 사업자로 선정됐다.

10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전력거래소·생산기술연구원, MW급 그리드포밍 실증 협력

한국동서발전이 MW급 대용량 그리드포밍(Grid-forming) 기술의 실계통 실증을 추진한다.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전력 저장 설비에 그치지 않고 전력망의 전압과 주파수를 유지하는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이번 실증에서는 국산 기술의 실제 전력망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다. 동서발전은 29일 힐튼가든 인 서울 강남에서 전력거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전력망 안정성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10월 29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한국남부발전,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3.4GW 확보 추진

인더스트리뉴스는 한국남부발전 김대종 재생에너지개발처장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한국남부발전은 2030년까지 태양광 약 1.5GW를 포함해 육·해상풍력과 BESS 등 총 3.4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자산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기사는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와 관련해 발전공기업의 역할 변화를 다뤘다. 김 처장은 과거 RPS 의무이행용 재생에너지 확보에서 입지 발굴, 인허가, 주민수용성, 금융, 계통, PPA 등 사업 전 과정을 담당하는 종합 디벨로퍼 역량이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10월 2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유럽 BESS 공급 경쟁·고밀도화로 기술·계약 리스크 증가

프랑스에 기반을 둔 한 자문가는 유럽 시장에서 BESS 공급사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동시에 시장에 출시되는 제품의 에너지 밀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경쟁과 고밀도화가 기술적 리스크를 높이고, 이후 단계에서 계약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키운다고 지적했다. 원문은 해당 자문가의 발언을 전하는 내용으로, 구체적인 수치나 사례는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2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포르투갈, 대형 BESS에 그리드포밍 의무화·1GW 입찰 공고

포르투갈 정부가 대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에 그리드포밍(grid-forming) 기능을 의무화하고 1GW 규모 입찰을 개시했다. 정부는 전력망 신뢰도 강화를 위해 BESS를 활용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같은 시점에 IPP 사업자 Sonnedix는 포르투갈에서 태양광·저장장치 결합 프로젝트 2건을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보도는 Energy-Storage.news를 통해 전해졌다.

10월 29일

스페인 태양광 PPA 가격 €30.93/MWh로 하락, BESS 결합 확산

LevelTen Energy에 따르면 유럽 태양광 PPA 평균 가격은 2026년 2분기에서 3분기 사이 0.4% 상승했고, 미국은 4.9% 올랐다. LevelTen은 유럽의 상승 요인으로 태양광 모듈 가격과 금리 상승 등 거시 요인을 제시했으며, 가격 표기 방식을 8개 분기 전을 1.00으로 삼는 지수로 변경해 2026년 3분기 유럽 태양광 PPA 지수는 0.86, 풍력은 0.99로 집계했다. 스페인의 단독 태양광 PPA 평균 가격은 €30.93/MWh로 전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7.7% 하락했고, 저장장치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PPA는 평균 €48/MWh를 기록했다. 3분기 하이브리드 PPA는 유럽 9개 시장에서 체결됐으며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전체의 약 절반을 차지했고, 스페인에서는 전분기 대비 6.8% 상승한 반면 독일에서는 12.7% 하락했다. 스페인의 재생에너지 출력제한은 2026년 상반기 2.5TWh로 2025년 같은 기간의 3배 이상, 2024년 연간 총량보다 50% 많았으며, 운영 중인 자산과 연계된 PPA는 플랫폼 거래의 약 40%를 차지했다.

10월 29일

HD현대일렉트릭 3분기 매출 1조1799억원, 영업이익률 24.1%

HD현대일렉트릭은 27일 2026년 3분기 매출 1조1799억원, 영업이익 284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15.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4.1%를 기록했다. 반도체 산업 중심의 배전변압기 수요 확대와 북미 배전기기 판매 증가, 지난해 12월 수주한 전남 신안 안좌도 BESS 프로젝트 매출 반영으로 배전기기 및 신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85.8% 늘었다. 국내 수요에 따라 회전기기 부문 매출도 16.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북미 전력변압기, 중동 고압차단기, 북미·국내 배전기기 및 배전변압기의 수익성 개선에 따라 늘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10월 2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중남미·카리브 ESS 성장 동인은 기후목표 아닌 에너지 안보

Energy-Storage.news는 중남미 및 카리브 지역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성장 동인을 다뤘다. 기사에 따르면 기후 목표만이 아니라 에너지 안보가 주요 동인으로 제시됐다. 라틴아메리카 여러 시장에서 BESS 개발을 이끄는 핵심 요인으로 제도·규제, 에너지 자립, 전력 수요 증가가 꼽혔다. 구체적인 설치 용량이나 사업 규모 수치는 제공된 본문에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2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인도 BESS 운영 용량 5.3GWh, 185GWh 개발 중 — CEA

인도 중앙전력청(CEA) 통합자원계획 부국장 Prashant Bhamu에 따르면 인도의 가동 중인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용량은 5.3GWh다. 이와 별도로 185GWh 규모의 프로젝트가 개발 단계에 있다. CEA는 인도 전력부 소속 기관이다.

10월 27일

HD현대일렉트릭, 2026년 3분기 매출 1조1799억원·영업이익 2845억원

HD현대일렉트릭은 27일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799억 원, 영업이익 284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15.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4.1%였다. 성장을 주도한 부문은 배전기기 및 신사업으로, 해당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5.8% 늘었다.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배전변압기 수요 증가와 북미 지역 배전기기 납품 확대가 배경으로 제시됐다. 지난해 12월 수주한 전남 광주 신안 안좌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매출도 본격 반영됐다.

10월 2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ACERA "칠레 BESS, 이미 재생에너지 출력제한 완화…건설 중 설비로 용량 3배"

칠레 재생에너지·에너지저장협회(ACERA)의 아나 리아 로하스 전무이사가 Energy Storage Summit Latin America 2026 개막 기조연설을 맡았다. 그는 칠레의 현재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상황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BESS는 이미 칠레에서 재생에너지 출력제한(curtailment)을 줄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현재 건설 중인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저장 용량이 기존의 3배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제시됐다. 구체적인 용량 수치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26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선그로우, BNEF 런던 서밋서 유럽 현지화·ESS 전략 발표

태양광 인버터·ESS 공급업체 선그로우는 23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블룸버그NEF 런던 서밋'에 참여해 유럽 에너지 전환 관련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숀 시 선그로우 유럽 사장은 연설에서 재생에너지 용량 확대를 넘어 신뢰할 수 있는 전력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며, 사이버 보안과 고객 데이터 관리, 유럽 현지 파트너 협력을 우선순위로 제시했다. 선그로우는 2011년 유럽 시장 진출 이후 900명 이상의 현지 인력을 고용하고 있으며, 폴란드에 2억 3천만 유로 규모 제조 시설을 건설 중으로 2027년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패널 토론에서는 예측 가능한 규제, 숙련 인력, 효율적 허가 절차가 유럽 청정기술 제조 경쟁력의 조건으로 논의됐다. 선그로우가 주최한 BESS 세미나에서는 BW ESS, 글로벌 태양광 위원회, 누빈 인프라스트럭처 등이 참여해 초기 비용보다 평생 성능·운영 신뢰성·서비스 지원이 투자 판단 요소라는 점과 그리드 포밍, 블랙스타트 기능 도입 방안이 다뤄졌다.

10월 24일

그리드포밍 기술, 장주기 ESS 중심으로 전력망 적용 구체화

대한전기학회 전력기술부문회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22일 '그리드포밍 기술 현황 및 적용 워크숍'을 열고 국내외 GFM 도입 동향과 현장 운전 사례, 성능 시험방법을 공유했다. 임종호 한국전력공사 복합망기술부장은 지난해 11월 공고한 장주기 BESS 물량이 내년 12월 가압 예정이며, 상업운전 시점에 GFM 성능을 갖추기 위한 시험·인증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전은 올해 7월 연계 기술기준의 세부 요건을 마련했고, 올해 9월 ESS 입찰에서 시장운영규칙과 연계 기술기준 준수 요구를 반영했다. 요구 성능은 빠른 응답, 위상·주파수 급변 시 계통 이탈 방지, 저계통강도 조건 운전, GFM·GFL 운전 전환 기능 등이다. 강지성 파이온일렉트릭 대표는 제주 태양광발전소의 GFM 인버터·슈퍼커패시터 조상 설비, 광양항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의 블랙스타트 시험, 올해 3월 나주 왕곡 T-플랫폼의 한전 실계통 연계 운전 사례를 소개했으며, 제주 서귀포 VPP용 독립형 GFM BESS는 11월 시운전, 12월 준공·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10월 23일

한국에머슨-에스넷시스템, 데이터센터·신재생 공동사업 MOU

한국에머슨과 에스넷시스템이 에너지 및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에머슨은 산업 자동화와 제어 시스템, 전력·에너지 관리 등 운영기술(OT) 분야 기술을 제공하고, 에스넷시스템은 AI·네트워크·보안 및 ICT 인프라 구축 역량을 지원한다. 양사는 데이터센터의 IT 인프라 구축과 전력·에너지 관리, 보안 및 운영 모니터링을 함께 검토해 운영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것을 협약 목표로 제시했다. 한국에머슨은 최근 신재생에너지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데이터센터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양사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공동사업도 발굴할 계획이다.

10월 22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동서발전 제주 북촌 140MWh BESS, 국회 기후노위 현장점검

한국동서발전은 20일 제주 조천읍 북촌리 '제주 북촌 전력저장발전소(BESS)'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현장 방문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운영 현황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발전소는 총 140MWh 규모 배터리를 갖췄으며, 동서발전은 2023년 중앙계약시장에서 사업자로 선정된 뒤 지난해 5월 착공해 올해 1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동서발전은 향후 15년간 발전소를 운영할 계획이며, 제주에서 확보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지역으로 BESS 발전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동서발전은 제주에서 110MW 규모 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도 추진 중이다.

10월 20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동서발전 제주 전력저장발전소 현장 점검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20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제주 전력저장발전소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현장에서 전력저장장치(BESS)의 운영 성과와 확대 가능성을 점검했다. 방문에서는 제주에서 축적한 BESS 운영 경험을 전국 전력계통 안정화에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동서발전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아질수록 전력 생산량의 변동성을 흡수하고 수급 균형을 유지하는 BESS의 역할이 커진다고 설명했다.

10월 2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BYD 에너지 스토리지, BESS 서비스망 확대…2027년 남아공·불가리아 센터

BYD 에너지 스토리지가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시장 확대에 맞춰 애프터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 영국, 미국, 호주, 일본, 폴란드, 중동에 각각 2500㎡ 규모의 운영·유지보수(O&M) 센터 9곳을 운영하며, 2027년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불가리아에 신규 센터를 개설할 계획이다. 센터는 예비 부품 보관·배분, 배터리 수리·유지보수, 재활용, 현지 엔지니어 교육을 담당하고, 서비스 조직은 현장 엔지니어 200명 이상과 R&D 전문가 100명 이상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표준화된 서비스 수준 협약(SLA)에 따라 24시간 이내 초기 대응, 48시간 이내 현장 도착, 7일 이내 고장 진단 및 해결을 목표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2025년 출하량은 60GWh 이상이며, 현재까지 650건 이상의 에너지저장 프로젝트에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했다.

10월 2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 자본비용(capex) 구조 변화, 영국·아일랜드 배터리 자산관리 서밋서 논의

Energy-Storage.news는 지난주 열린 Battery Asset Management Summit UK & Ireland 2026의 패널 논의 내용을 보도했다. 해당 패널에서는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의 자본비용(capex) 추세와 이를 관리하기 위한 전략이 다뤄졌다. 기사 제목에는 패널에서 제기된 '지금의 블라인드 스팟(간과되는 지점)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인용됐다. 원문 본문에서 확인되는 내용은 행사명, 개최 시점, 논의 주제로 한정된다.

10월 20일

인도 ACME솔라, SECI와 300MW/1200MWh FDRE PPA 체결

인도 재생에너지 민자발전사업자(IPP) ACME Solar가 자회사 ACME Greentech Twenty Pvt Ltd를 통해 인도태양광공사(SECI)와 300MW/1200MWh 규모의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 해당 물량은 올해 6월 공고된 SECI의 FDRE(확정·급전가능 재생에너지) 9차 입찰에서 kWh당 6루피(0.063달러)에 낙찰됐다. 계약 조건은 비태양광 시간대에 하루 4시간 동안 계약용량 1MW당 4MWh를 공급하고 월 기준 최소 90% 가동률을 유지하는 것으로, 태양광과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결합해 이행할 예정이다. 기존에 확보한 야간 계통연계 용량도 활용된다. 이번 계약으로 ACME Solar의 PPA 체결 완료 건설 중 포트폴리오는 4310MW가 됐으며, 전체 건설 중 계약용량은 5380MW, 총 계약 포트폴리오는 8370MW, 운영 중 용량은 3123MW와 BESS 4.96GWh다.

10월 1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Arenko 댄 테일러, BESS 데이터 분석 전략을 말하다

최적화·자산관리 업체 Arenko의 엔지니어링 디렉터 Dan Taylor가 Energy-Storage.news와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데이터 전반에 관해 인터뷰했다. 인터뷰는 BESS 분석 전략 수립에서의 표준화, 서드파티 선택, 성과(outcomes)를 주제로 다뤘다. 제공된 본문은 인터뷰 소개 부분으로, 구체적인 발언 내용이나 수치는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16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9월 글로벌 계통급 BESS 20.4GWh 가동, 전년比 61%↑

Energy-Storage.news에 따르면 지난 9월 전 세계에서 약 20.4GWh 규모의 계통급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가 가동을 시작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61% 증가한 수치다. 이로써 올해 누적 설치량은 208GWh에 도달했다. 연초 이후 누적 설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3% 늘었다.

10월 15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나이트피크에너지, 텍사스 BESS 부지 300MW로 2배 확대

에너지 저장장치 소유·운영사 나이트피크에너지(Nightpeak Energy)가 텍사스 남동부 브라조리아 카운티의 보카노바 2(Bocanova 2)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에 대해 재무적 종결(financial close)과 상업운전을 달성했다. 해당 프로젝트의 규모는 150MW/300MWh다. 원문 제목에 따르면 이번 증설로 해당 텍사스 부지는 300MW 규모로 2배 확대됐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Energy-Storage.news

미국 지자체·주정부, BESS·데이터센터 신규 입지 규제 및 모라토리엄 도입

Energy-Storage.news는 미국에서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입지(조닝) 규정과 제한 조치가 도입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조치는 중서부 지역부터 뉴욕주에 이르기까지 지방정부와 주정부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다. 규제 형태로는 조닝 규정 신설과 신규 사업 모라토리엄(일시 중단)이 언급됐다. 원문에 개별 지자체별 세부 요건이나 적용 시점은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15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그리스 최대 790MWh BESS 준공… 메틀렌·카라치스 공동 추진

금속·에너지 그룹 메틀렌(Metlen)과 복합기업 카라치스 그룹(Karatzis Group)이 그리스 최대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를 준공했다. 설비 용량은 790MWh로 소개됐다. 준공식에는 그리스 총리가 참석했다. 총리는 '저장장치가 재생에너지와 함께 가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월 15일

배터리·ESS임팩트온

글로벌 ESS 발주사 22곳, 40GWh 규모 공동 구매계약 표준 공개

40GWh 이상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를 보유한 글로벌 전력회사·발전사업자 22곳이 공동으로 구매계약 표준을 만들어 공개했다. 그동안 배터리 제조업체가 제시한 계약서를 토대로 가격과 보증조건을 협상하던 방식과 달리, 발주처가 직접 기준을 제시하는 형태다. 표준에는 배터리 품질과 성능보증, 공급망 추적, 사이버보안 등에 관한 요구사항이 담겼다. 발주사들이 이 같은 공동 표준을 마련한 것은 처음이라고 보도됐다.

10월 14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 장기서비스계약(LTSA), 소유주가 계약에서 필요한 것은

Battery Asset Management Summit UK & Ireland 2026에서 BESS 업계 전문가 패널이 장기서비스계약(LTSA)을 주제로 논의했다. 논의는 LTSA의 세부 조건과 BESS 소유주가 계약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사항에 초점을 맞췄다. 해당 세션은 행사 전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보도는 Energy-Storage.news가 전했다. 공개된 본문에는 패널 참여 기업명이나 구체적 계약 조건 수치는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14일

배터리·ESS이투뉴스

EPRI 백서: BESS 화재, 노후화보다 설치 시기·안전기준이 좌우

미국 전력연구원(EPRI)은 이달 5일 백서 'Risk Factors and Failure Statistics of Lithium Ion BESS'를 발표하고,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전 세계에서 발생한 BESS 화재·폭발 사고 150건(한국 55건, 미국 36건, 중국 25건 등 공개사고 117건, 비공개사고 33건)을 자체 데이터베이스로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포아송 회귀분석 결과 설치 연도가 같을 경우 운영 기간이 1년 늘어날 때마다 고장률은 31% 감소했고, 동일 운전 연수 기준으로 설치 연도가 1년 최근일수록 고장률은 47% 감소했다. 20피트 컨테이너 기준 BESS의 연간 화재 발생률은 0.04~0.13%(기준치 0.076%)로, CIGRE 기준 대형 유입변압기의 연간 화재 발생률 약 0.1%와 대등하거나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집계된 화재 150건 중 LFP BESS 화재는 34건이었으며, EPRI는 셀 케미스트리 단독을 위험 요인으로 결론지을 수 없고 BMS 제어 오류, 보조설비(BoP) 결함, 수분 침투, 액랭식 냉각수 누수 등이 주요 트리거였다고 밝혔다. 실내 건물형 BESS는 사고 시 피해 비율 중앙값이 100%였던 반면 이격 거리를 둔 실외 컨테이너형은 6%였고, 한국은 2018년 피크 대비 2025년 기준 고장률이 91% 감소한 것으로 설명됐다.

10월 1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칠레: Engie 802MWh BESS 상업운전, Grenergy 1,769MWh 금융조달

전력기업 Engie가 칠레에서 142MW/802MWh 규모 BESS 프로젝트를 가동에 들어갔다. 독립발전사업자(IPP) Grenergy는 태양광 연계 저장장치 프로젝트 'Oasis de Atacama'의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단계에 대한 금융조달을 확보했다. 해당 단계의 저장 용량은 1,769MWh다.

10월 12일

남아공 에스콤, 6GW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입찰 착수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 전력회사 에스콤(Eskom)이 최대 6GW 규모의 유틸리티급 재생에너지·에너지저장 프로젝트 1단계 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전자격심사(RFQ) 절차를 시작했다. 1단계 포트폴리오는 태양광(PV),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풍력 등으로 구성되며, 에스콤은 이 중 최소 2GW 태양광과 1GW/4GWh BESS를 자체 기여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전략적 파트너는 5년간 개발·금융·이행을 공동 추진하는 사전적격 패널을 구성하고, 이후 하나 이상의 제안요청서(RFP)를 통한 경쟁 조달에 참여한다. 각 프로젝트는 별도의 분리형 특수목적법인(SPV)으로 구조화되고, 자금 조달은 주로 제한적 소구 또는 비소구 프로젝트 파이낸스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에스콤은 2023년 시작된 분할 작업을 포함한 구조조정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7월 자회사 에스콤 그린(Eskom Green)을 설립했으며, 남아공 누적 태양광 설치량은 2025년 1.6GW 추가로 10GW를 넘어섰다.

10월 12일

배터리·ESSpv magazine

인도 재생에너지, 저장장치 운영 지능이 과제로 부상

인도 신재생에너지부(MNRE)에 따르면 2026년 9월 30일 기준 인도의 재생에너지 설비는 299GW로 태양광 171GW, 풍력 59GW를 포함하며, 비화석 설비 전체는 308GW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인도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연 6.4% 증가해 연간 소비가 570TWh 이상 늘고, 변동성 재생에너지 비중은 2025년 14%에서 2030년 24%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 중앙전력청(CEA)은 2031-32년까지 태양광 364GW와 풍력 121GW를 계통에 수용하려면 73.93GW/411.4GWh의 저장설비가 필요하고 이 가운데 47.24GW/236.22GWh가 BESS여야 한다고 제시했다. 2024년 말 기준 인도의 저장설비는 4.86GW, 그중 BESS는 0.11GW에 그쳤다. CEA는 2025년 2월 권고를 통해 향후 태양광 입찰에 태양광 용량의 10% 규모로 2시간 이상 저장장치를 태양광 발전소에 병설하도록 권고했다.

10월 1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 업계 화제: 영국 최적화·출력제한, 유럽 거래와 수익

Energy-Storage.news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업계의 소셜미디어 화제를 정리하는 'BESS Industry Buzz' 연재의 새 회차를 공개했다. 이번 회차는 영국(GB) 시장의 최적화(optimisation)와 출력제한(curtailment) 이슈를 다룬다. 또한 유럽 전역의 거래(deal-making) 동향과 수익(revenues) 현황을 함께 소개한다. 제공된 본문에는 도입 문단만 포함되어 있어 개별 수치나 기업·계약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10월 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핀란드 BESS: 인수·건설·최적화 소식 잇따라

Energy-Storage.news는 핀란드가 현재 북유럽 지역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이라고 전했다. 현지 기업과 해외 기업 모두 프로젝트 거래와 배터리 저장 개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사는 Usva Energia, Nala Renewables, Centrica, Olana Energy와 관련된 BESS 인수, 건설, 최적화 소식을 함께 다뤘다. 제공된 본문에는 각 사업의 용량·금액 등 세부 수치가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9일

배터리·ESSpv magazine

Maxxen, 튀르키예 아이든에 20,000㎡ 컨테이너형 배터리 공장 가동

스위스에 본사를 둔 Maxxen Energy가 튀르키예 아이든에 위치한 20,000㎡ 규모 컨테이너형 배터리 제조 시설에서 2026년 가동을 시작했다. 지난주 현장에서 열린 오픈데이에서 루벤 발리엔테(Ruben Valiente) Maxxen 매니징 디렉터와 모회사 Kontek Energy 경영진이 공급망 현황과 자동화 조립 공정을 설명했다. 주요 제품은 5MWh DC Box 컨테이너이며, 2.5MW·5.0MW·10MW 출력의 MV Power Station(MV Box)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시설 인증으로는 TÜV 인증, ISO 27001, LEED 인증(100% 자체 전력 충족)이 있다.

10월 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Actis, DTEK 산하 DRI로부터 폴란드 BESS 1.14GWh 인수

인프라 투자사 Actis가 DTEK 계열 DRI로부터 폴란드 내 대형 에너지저장 프로젝트 2건을 인수했다. 인수 규모는 1.14GWh BESS이며, 이를 통해 Actis는 폴란드 에너지저장 시장에 진입했다. 같은 시기 R.Power와 Solax도 폴란드 내 프로젝트 관련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 원문에는 거래 금액과 프로젝트 위치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네덜란드 최대 규모 100MW/200MWh BESS 상업운전 개시

BESS 소유·운영사 Return이 네덜란드에 위치한 100MW/200MWh 규모 Antares BESS의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Energy-Storage.news는 이 설비가 네덜란드에서 상업운전 단계에 도달한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중 최대 규모라고 전했다. 출력 대비 저장용량 비율은 2시간 수준이다.

10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