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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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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한전KDN-한국철도공사, 정부 정책 이행 업무협약 체결

한전KDN과 한국철도공사는 30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정부 정책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AI·ESG 확산 등 정부 정책 이행과 기반 시설의 안전성·에너지 효율 제고를 협약 목적으로 제시했다. 협력 범위는 철도 전력 설비의 점검 및 예지보전을 위한 데이터 기반 협력, 철도 에너지 효율화 및 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실증, 생성형 AI 등 인공지능 전환(AX) 서비스의 보안체계 실증이다. 세부적으로는 철도 전기 설비 상태 데이터를 분석해 고장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는 예지보전 강화와 설비 이상탐지·잔여수명 예측모델의 적합성 검증 및 시범 적용을 추진한다. 또한 철도역에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실증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측정·검증하고, 국가망보안체계(N2SF)에 따른 업무·데이터 등급 분류와 보안통제 설계를 바탕으로 AI 활용 업무 환경의 보안을 실증할 예정이다.

10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KDN·코레일, AI 기반 철도 예지보전·에너지 효율화 협약

한전KDN은 30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코레일과 '정부 정책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철도 인프라의 안전관리 고도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을 추진한다. 협력 범위에는 철도 전력설비의 고장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예지보전, 철도역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실증, 생성형 AI 기반 업무환경의 보안체계 검증이 포함된다. 한전KDN 사장은 박상형,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김태승이다.

10월 30일

배터리·ESSpv magazine

인도 재생에너지, 저장장치 운영 지능이 과제로 부상

인도 신재생에너지부(MNRE)에 따르면 2026년 9월 30일 기준 인도의 재생에너지 설비는 299GW로 태양광 171GW, 풍력 59GW를 포함하며, 비화석 설비 전체는 308GW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인도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연 6.4% 증가해 연간 소비가 570TWh 이상 늘고, 변동성 재생에너지 비중은 2025년 14%에서 2030년 24%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 중앙전력청(CEA)은 2031-32년까지 태양광 364GW와 풍력 121GW를 계통에 수용하려면 73.93GW/411.4GWh의 저장설비가 필요하고 이 가운데 47.24GW/236.22GWh가 BESS여야 한다고 제시했다. 2024년 말 기준 인도의 저장설비는 4.86GW, 그중 BESS는 0.11GW에 그쳤다. CEA는 2025년 2월 권고를 통해 향후 태양광 입찰에 태양광 용량의 10% 규모로 2시간 이상 저장장치를 태양광 발전소에 병설하도록 권고했다.

10월 10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전력거래소, 볼트에이아이와 VPP 분산자원 EMS 개발 협약

한국전력거래소는 지난 7일 본사에서 기후테크 스타트업 볼트에이아이와 「기후테크 분야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협업과제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공공기관·대기업 등 수요기관이 제시한 전략과제에 창업기업을 매칭해 기술검증(PoC)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전력거래소는 올해 수요기관으로 참여해 '다종 분산자원 통합 관리·운영 EMS 기술 개발' 과제를 제시했다. 선정평가를 거쳐 볼트에이아이가 협업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10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력거래소, 볼트에이아이와 VPP 시장설계 업무협약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7일 본사에서 기후테크 스타트업 ㈜볼트에이아이(대표 최현준)와 '기후테크 분야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협업과제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사업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며, 수요기관이 제시한 전략과제에 창업기업을 매칭해 기술검증(PoC)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전력거래소는 올해 수요기관으로 참여해 '다종 분산자원 통합 관리·운영 EMS 기술 개발' 과제를 제시했고, 선정평가를 거쳐 볼트에이아이가 최종 선정됐다. 양 기관은 태양광·풍력, ESS, 전기차(EV), 수요자원(DR) 등 이종 분산자원을 가상발전소(VPP)로 통합 운영하기 위한 급전운영 방안과 시장 보상 메커니즘, VPP 성능 평가기준을 공동 도출한다. 전력거래소는 전력시장·계통운영 분야 기술 자문을, 볼트에이아이는 시장 설계 시뮬레이션 플랫폼 프로토타입 개발을 담당한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 볼트에이아이와 VPP 시장설계 업무협약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7일 본사에서 기후테크 스타트업 ㈜볼트에이아이(대표 최현준)와 '기후테크 분야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협업과제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수요기관이 전략과제를 제시하고 기술력을 갖춘 창업기업을 매칭해 기술검증(PoC)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전력거래소는 올해 수요기관으로 참여해 '다종 분산자원 통합 관리·운영 EMS 기술 개발'을 과제로 제시하고 선정평가를 거쳐 볼트에이아이를 협업기업으로 선정했다. 양 기관은 태양광·풍력, ESS, 전기차, 수요자원 등 이종 분산자원을 하나의 VPP로 통합 운영하기 위한 급전운영 방안과 시장 보상 메커니즘, VPP 성능 평가기준을 공동으로 도출할 예정이다. 전력거래소는 전력시장·계통운영 분야 기술 자문을 제공하고, 볼트에이아이는 시장설계 시뮬레이션 플랫폼 프로토타입을 개발한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기산업진흥회, IEC/TC57 전문위원회 개최··· 전력시스템 국가표준 6종 검토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이상호)는 9월 28일 IEC/TC57(전력시스템 관리 및 관련 정보교환) 전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서 전력시스템의 디지털 전환과 전력설비 간 상호운용성 강화를 위한 국가표준(KS) 제·개정안 6종을 검토했다. IEC/TC57은 전력시스템 관리와 관련 정보교환을 담당하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기술위원회다. 해당 기술위원회는 전력설비 자동화, 변전소 통신,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배전관리시스템, 전력시스템 데이터 및 통신보안 등의 국제표준을 개발하고 있다.

9월 2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국EMS협회, 베트남 하이퐁서 한-베 스마트에너지 매칭 컨퍼런스 개최

한국EMS협회는 지난 17일 베트남 하이퐁에서 '한-베 스마트에너지 기술 수요·공급 매칭 컨퍼런스'를 처음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삼성전자, 앱튼, 성건엔지니어링, 밸리언트데이터, 헤리트, 케이씨티이엔씨, 씨지라이팅, 잇츠솔루션 등 8개 회원사가 참여했고, 베트남에서는 하이퐁항만주식회사, 사오도 투자그룹, 하이퐁 조명전기주식회사, 하이퐁 화력발전주식회사 등이 참석했다.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이 총 11건 진행됐으며, 케이씨티이엔씨-Hai Phong Testing and Inspection, 성건엔지니어링-Dat Viet Construction Design Consulting, 잇츠솔루션-ITVC Global 등 3건의 MOU가 체결됐다. 행사 당일 한국EMS협회와 하이퐁시 혁신 및 과학기술 응용센터(ISC)는 과학·기술 및 혁신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는 앞서 15일 하이퐁시 외무청장과 면담을 갖고 스마트에너지·스마트시티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 행사를 연례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8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DS단석, 부산 ENTECH서 ESS 브랜드 'EVERESS' 첫 공개

DS단석이 지난 16일 부산 BEXCO 제1전시장에서 개막한 '2026 국제 환경·에너지 산업전'에 참가해 ESS 제품군과 전력 운영 사업 로드맵을 공개했다. 산업·상업용(C&I) ESS는 PCS와 BESS를 통합한 261kWh급 올인원 제품과 최대 1044kWh까지 확장 가능한 모듈형 제품으로 구성됐고, 전력망용 ESS는 5.02MWh·6.25MWh급 컨테이너형 및 배터리·PCS 일체형 라인업을 갖췄다. 제품군에는 신규 ESS 브랜드 'EVERESS'가 적용됐다. 회사는 ESS 장비 공급을 시장 진입 단계로 삼아 EMS 기반 운영 지원까지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DS단석은 지난 7월 청두 카이파 테크놀로지와 전력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양사는 EMS 기술을 활용한 전력 사업 모델 개발과 VPP·IPP 모델로의 확장을 논의 중이다.

9월 18일

배터리·ESSpv magazine

BYD, GW급 ESS용 62MWh 규모 'GC Block' 공개

BYD Energy Storage가 선전에서 열린 2026 Energy Green Development Conference 및 International Digital Energy Expo에서 스테이션 단위 표준 배터리 저장 유닛 'GC Block'을 공개했다. GC Block은 2시간용 7.5MW/15.5MWh, 4시간용 7.5MW/31MWh, 6시간용 10MW/62MWh 세 가지 표준 구성으로 제공되며, BYD에 따르면 1GWh 프로젝트에는 최대 구성 기준 약 17개의 GC Block이 필요하다. 셀은 적층 공정으로 제조한 1,980Ah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하며, BYD는 GW급 플랜트에서 배터리 관리 복잡성 69.4%, 유지보수 작업량 60% 이상, 설치·시운전 작업 18% 이상 감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GC Flux PCS 2.0은 1.25MW~15.6MW 출력 범위를 지원하고 20피트 컨테이너에 최대 10MW를 수용하며 최대 변환효율 99.5%와 10초간 3배 과부하 대응을 제시했고, GC Master EMS 2.0은 98.5% 예측 정확도의 AI 기반 예측 기능을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62MWh는 20피트 컨테이너 한 대의 용량이 아니라 10MW/62MWh 구성 전체 용량을 의미하며, BYD는 해당 블록의 컨테이너 수와 치수·배치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