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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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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가스신문

가스신문, 제7회 도시가스 IT컨퍼런스 개최

가스신문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충남 태안군 안면읍 리솜 아일랜드에서 제7회 도시가스 IT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모바일엔트로피, 에스피에이치(SPH), 티플리스, 에티버스이피에이(SK네트웍스 서비스)가 발표자로 참여했다. 모바일엔트로피는 GIS 기반 통합안전관리 플랫폼과 비대면 채널 서비스 '에너지톡'을 소개하며, 긴급상황 분석에 따른 차단 범위 지도 표시, 자율안전점검의 사진 등록·전자서명 제출 방식, 계량기 사진에서 기물번호와 검침값을 인식하는 AI 검침원 기능 등을 설명했다. 티플리스는 구축형에서 구독형으로의 콜센터 전환과 AI 적용 방안을 발표하고, 참빛도시가스와 OCI 기반 콜센터를 구축해 12월 1일 개소를 목표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에티버스이피에이 측은 IT 인프라 투자 전략과 HPE, 클라우드 시장을 소개했다.

10월 19일

선도전기, 국가철도공단 72.5kV GIS 2건 62억원 수주

선도전기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72.5kV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제조·설치 계약 2건을 총 61억8800만원 규모로 체결했다. 계약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변전소용 GIS 43억5000만원과 익산전철변전소 GIS 증설 18억3800만원으로 구성되며, 납품 기한은 각각 2028년 10월 31일과 2027년 12월 31일이다. 회사는 계약 금액이 지난해 매출액의 약 16%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고막원~목포 건은 대기업을 포함한 10개 업체가 참여한 경쟁 입찰에서 낙찰됐다. 선도전기는 그동안 원주~강릉선, 동해선 등에 전기철도용 29kV GIS를 공급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한국전력과 25.8kV 개폐장치 공급계약 2건(52억8359만원)을 체결했다.

10월 19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 AI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AI 기반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KESCO-SIREN)'을 자체 개발해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기상특보·재난사고·대기질 등 여러 기관에 분산된 재난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한다. 수집한 정보는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전국 상황을 한 화면에서 보여준다. 사고 발생 지역과 관할 사업소를 자동으로 연결하는 기능도 포함됐다. 기존에는 상황근무자가 각 기관의 정보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다.

9월 30일

전기안전공사, AI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KESCO-SIREN)'을 구축해 이달부터 상황근무·비상근무 등에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상특보와 재난사고, 대기질 등 여러 기관에 분산된 재난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전국 재난 상황을 한 화면에 표시한다. 기상특보 발효 지역과 공사 관할 사업소를 자동으로 연계하며, 전기실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무정전전원장치(UPS) 등 전기 관련 사고는 별도로 식별한다. 공사는 추석 연휴에도 해당 시스템을 활용했으며, 향후 공간정보 제공 범위를 시·군·구 단위까지 확대하고 사고정보 분류 기능을 정교화할 계획이다. 남화영 사장은 재난 상황에서 정보를 신속하게 파악해 현장 대응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9월 28일

전기안전공사, AI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 자체 개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기상특보·재난사고·대기질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해 전국 상황을 지도에 표시하는 AI 기반 시스템 '케스코-사이렌(KESCO-SIREN)'을 자체 개발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여러 기관의 재난정보를 지리정보시스템(GIS)과 결합하고, 특보가 발효된 지역과 공사 관할 사업소를 자동으로 연결한다. 전기실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무정전전원장치(UPS) 관련 사고는 별도로 구분해 표시한다. 공사는 이달부터 상황근무 및 비상근무에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향후 지도에 표시되는 공간정보를 시군구 단위까지 세분화하고 사고 분류 기능도 보완할 계획이다.

9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 AI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KESCO-SIREN)'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상특보·재난사고·대기질 등 여러 기관에 분산된 재난정보를 자동 수집하고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전국 상황을 한 화면에 표시한다. 기상특보 발효 지역과 공사 관할 사업소를 자동으로 연결하며, 전기실·에너지저장장치(ESS)·무정전전원장치(UPS) 등 전기 관련 사고를 별도로 식별한다. 공사는 이달부터 상황·비상근무에 단계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추석 연휴 대응에도 적용했다. 향후 공간정보를 시·군·구 단위까지 확대하고 사고 정보 분류를 정교화할 방침이다.

9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AI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KESCO-SIREN)'을 구축하고 이달부터 상황근무와 비상근무 등에 단계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상특보, 재난사고, 대기질 등 여러 기관에 분산된 재난 정보를 자동 수집한 뒤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전국 재난 상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기상특보가 발효된 지역과 공사 관할 사업소를 자동으로 연결하는 기능을 포함하며, 전기실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무정전전원장치(UPS) 등 주요 전기설비 관련 사고를 별도로 식별한다. 공사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이 시스템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향후 공간정보를 시·군·구 단위까지 세분화하고 사고정보 분류 체계를 정교화할 계획이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보전원, ASF 차단울타리 682km 집중점검 완료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14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광역 차단울타리 682km 구간에 대한 집중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됐으며, 하천·산지 등 연약지반 설치 구간, 침수 우려 구간, 과거 호우피해 지역, 축산농가 밀집지역 인근 울타리와 출입문·잠금장치 상태를 대상으로 했다. 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구간은 복구·보강했고, 일부 구간에는 기피제와 경광등을 설치했다. 설악산·소백산 국립공원 등 생태민감지역의 차단울타리는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있으며, 과거 훼손 데이터를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한 훼손 취약구간 리스크맵도 구축 중이다. 한국환경보전원은 2019년 11월부터 시·군 접경지역 등을 중심으로 약 1630km의 ASF 광역 차단울타리를 설치·관리하고 있다.

9월 14일

환경보전원, ASF 광역 차단울타리 682km 집중점검 완료

한국환경보전원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광역 차단울타리 682km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하천·산지 등 연약지반 구간, 저지대 침수 우려 구간, 과거 호우피해 지역, 축산농가 밀집지역 인근 울타리이며, 추석 연휴 성묘객 통행이 예상되는 구간은 출입문과 잠금장치 상태도 확인했다. 지반침하·사면붕괴 여부와 울타리 손상, 안내표지판 훼손 등을 점검했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구간은 복구와 함께 기피제·경광등을 설치했다. 설악산·소백산 국립공원 등의 차단울타리는 단계적으로 철거하는 한편, 과거 훼손 데이터를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한 취약구간 리스크맵도 구축 중이다. 환경보전원은 2019년 11월부터 시·군 접경지역 등을 중심으로 약 1630km의 ASF 광역 차단울타리를 설치·관리하고 있다.

9월 14일

환경보전원, ASF 광역 차단울타리 682km 집중점검 완료

한국환경보전원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광역 차단울타리 682km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하천·산지 등 연약지반 구간, 침수 우려 저지대, 과거 호우피해 지역, 축산농가 밀집지역 인근 울타리와 추석 성묘객 통행 예상 구간의 출입문·잠금장치였다. 보수·보강이 필요한 구간은 울타리를 복구했고 일부 구간에는 기피제와 경광등을 설치해 야생멧돼지 이동을 차단했다. 과거 훼손 데이터를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한 훼손 취약구간 리스크맵을 구축 중이며, 설악산·소백산 국립공원 등 생태민감지역 울타리는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있다. 환경보전원은 2019년 11월부터 시·군 접경지역 등에 약 1630km의 ASF 광역 차단울타리를 설치·관리해왔다.

9월 11일

한전, SF6 회수·재활용·분해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 추진

한국전력이 육불화황(SF6)의 회수·재활용에 더해 완전 분해까지 포함하는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전은 SF6 분해기술 실증을 마쳤으며,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인정받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확보하고 한국서부발전, 국가철도공단과 공동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SF6는 절연성능이 우수해 GIS 등 전력기기에 사용돼 왔으나 온난화 영향이 이산화탄소의 약 2만3900배 수준이다. 한전은 배전 분야에서 건조공기와 CO₂를 사용하는 기자재를 확대하고, 송변전 분야에서는 2025년부터 신규 변전소에 친환경 154kV GIS를 적용하고 있으며 기존 설비는 순차 교체한다. 교체 설비에서 발생하는 SF6는 약 99%를 회수·정제해 재사용하며, 2020년부터 운영 중인 SF6 정제센터에서 순도 99.9% 수준으로 복원하고 있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