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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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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4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그린포스트코리아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 하자 배상 8348억원 요구… 건설 4사 1조원대 부담

이라크가 카르발라 정유공장 공사 하자를 문제 삼아 8348억원의 배상을 요구했다. 이 공장을 시공한 현대건설·GS건설·SK에코플랜트·현대엔지니어링 4사가 이라크 석유부 산하 석유프로젝트공사(SCOP)로부터 회수하지 못한 사업 대금은 6254억원이다. 미수 대금 중 가장 큰 몫은 세금 관련 대금으로 2777억원이다. 미수 공사대금 6254억원과 이행보증 4202억원이 함께 걸려 있어 4사가 1조원대 손실을 떠안을 수 있는 상황이며, 공사대금은 장부상 받을 돈으로 남아 있다.

10월 27일

GS건설, 호주 오스넷과 에너지 인프라 협력 MOU

GS건설은 현지시간 21일 호주 빅토리아주 최대 에너지 전력망 운영사인 오스넷(AusNet)과 에너지·인프라 분야 공동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정부가 추진하는 호주 최대 규모 재생에너지 구역(REZ) 사업인 뉴잉글랜드 REZ 입찰에 공동 참여하고 있으며, NSW주와 빅토리아주 주요 송전망 프로젝트에 합작법인(JV)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빅토리아주 기존 송전망 개선·확충과 해상풍력 연계 전력망 구축, 데이터센터·수소·수자원 인프라 분야에서도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GS건설은 2021년 총사업비 약 10조1000억원 규모의 멜버른 NEL 도로공사를 수주해 약 6.5㎞ 터널을 건설했으며 올해 7월 TBM 굴진을 완료했다. 2024년에는 약 17억 호주달러 규모 SRL East 철도 터널공사를 수주해 약 10㎞ 복선 TBM 터널 등을 건설하고 있다.

10월 23일

GS건설, 호주 오스넷과 에너지 인프라 MOU 체결

GS건설은 호주 빅토리아주 전력망 운영사 오스넷(AusNet)과 에너지·인프라 분야 공동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현재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정부가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구역 조성 사업인 '뉴잉글랜드 REZ' 입찰에 공동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뉴사우스웨일스주와 빅토리아주 등에서 추진되는 주요 송전망 사업에 합작법인 또는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10월 22일

GS건설·LG전자·GRC,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공동 개발 협약

GS건설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LG전자, 미국 액침냉각 기업 GRC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및 통합 냉각솔루션 기술개발과 설비기술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3사는 액침냉각 적용성을 검증하고 냉각시스템과 건축·설비를 연계한 통합 솔루션 및 표준설계를 개발한다. GS건설은 AI 데이터센터 건축 표준설계안을 마련하고 PoC 테스트베드를 운영해 장비 배치, 구조 하중, 배관·전력 연결, 운영·유지보수 동선을 실증한다. LG전자는 공기·액체·액침냉각 기술과 운전 데이터를 제공하고 표준설계에 맞는 냉각 솔루션 구축을 맡으며, GRC는 액침탱크와 제어기술을 제공한다. GS건설은 앞서 8월 LS일렉트릭과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 공급 협약을, 9월에는 LG유플러스·자이C&A·간삼건축·D&O CM 등과 사전 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표준모델 개발에 착수했다.

10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LG전자·GS건설·GRC,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공동개발 MOU

LG전자는 13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 미국 액침냉각 기업 GRC(Green Revolution Cooling)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기술 및 설비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사는 고성능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액침냉각 기술의 실제 적용성을 검증하고, 액침냉각이 적용된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통합 솔루션 개발과 표준화를 추진한다. LG전자는 공기냉각·액체냉각·액침냉각 기술과 운전 데이터를 제공하고 표준설계에 따른 냉각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GS건설은 건축 표준설계안 수립과 사전검증(PoC) 테스트베드 운영을 맡는다. GRC는 액침탱크와 제어기술을 제공하고 설치·운영·유지보수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스템 성능 개선에 참여한다. 협약식에는 LG전자 ES연구소장 오세기 부사장, GS건설 미래기술원장 조성한 부사장, GRC 한국지사장 최동훈 이사가 참석했다.

10월 14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아문에너지·롯데정밀화학, 국내 첫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

GS건설은 올해 4월 미국 아모지(Amogy)와 설립한 합작법인 아문에너지(Amun Energy)가 롯데정밀화학과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를 국내 최초의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 사례로 설명했다. 그린암모니아는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물을 전기분해해 얻은 그린수소를 공기 중 질소와 합성해 만든 암모니아다. 생산부터 발전까지 전 과정에서 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며, 수소보다 액화·저장·운송이 쉬워 수소 운반체로 활용된다.

10월 8일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공동주택 ZEB 인증 협약 체결

서울에너지공사와 GS건설은 7일 GS건설 본사에서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ZEB)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등 서울 정비사업 단지를 대상으로 지열·수열·태양광 재생에너지 융복합 설비 도입, 집단에너지 연계 최적화, BEMS 기반 에너지믹스 솔루션을 공동 검토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한강과 맞닿은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에 한강 하천수의 열을 히트펌프로 회수해 단지 냉난방에 공급하는 수열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수열에너지는 기존 냉난방 방식 대비 에너지 비용을 약 20~50% 절감할 수 있으며, 한강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 대형 건물 냉난방에 이미 활용되고 있다. 공사는 정비사업 조합과의 협의를 거쳐 사업성과 입주민 편익을 검토한 뒤 단계적으로 현장 적용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8일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재개발 단지 ZEB 인증 협약

서울에너지공사와 GS건설은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빌딩에서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재개발·재건축 공동주택에 집단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제로에너지 5등급 수준의 인증모델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등 서울 정비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지열·수열·태양광 재생에너지 융복합설비 도입, 집단에너지 연계 최적화, BEMS 기반 에너지믹스 솔루션을 공동 검토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한강과 맞닿은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에서 한강의 열에너지를 히트펌프로 회수해 단지 냉난방에 공급하는 지역난방+수열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기사는 수열에너지가 기존 냉난방 방식 대비 에너지 비용을 20~50%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한강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 대형건물 냉난방에 이미 활용되고 있다.

10월 7일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한강 수열 활용 공동주택 ZEB 모델 검토

서울에너지공사는 7일 GS건설과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건축물(ZEB)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등 서울 정비사업 단지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융복합 설비 도입, 집단에너지 연계, BEMS 기반 에너지 운영 방안을 공동 검토하며 ZEB 5등급 인증 모델 구현을 목표로 한다. 한강과 맞닿은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에서는 하천수의 열을 히트펌프로 회수해 단지 냉난방에 공급하는 수열 시스템 도입 가능성을 검토한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수열에너지가 기존 냉난방 방식보다 에너지 비용을 약 20~50%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장 적용은 조합 협의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공사는 하수열 등 추가 에너지원 발굴을 통해 공동주택 에너지믹스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10월 7일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성수1지구 한강 수열로 제로에너지 공동주택 추진

서울에너지공사와 GS건설은 7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단지를 대상으로 지열·수열·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융복합 설비와 집단에너지 연계 최적화,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기반 에너지믹스 솔루션을 검토한다. GS건설은 사업지별 설계와 인프라를 검토하고, 서울에너지공사는 지역난방과 재생에너지 공급에 필요한 열원·공급방식의 기술성과 경제성을 분석한다. 주요 검토 대상은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로, 한강 하천수의 열을 히트펌프로 회수해 단지 냉난방에 공급하는 수열 시스템 도입 가능성을 살펴본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수열이 기존 냉난방 방식 대비 에너지 비용을 약 20~50%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한강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지역 대형 건물에 활용되고 있다. 실제 현장 적용은 향후 정비사업 조합과의 협의를 거쳐 추진된다.

10월 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한강 수열 활용 공동주택 ZEB 협약

서울에너지공사가 한강 수열을 활용해 공동주택의 제로에너지빌딩(ZEB)을 추진한다. 공사는 7일 GS건설 본사에서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민간 공동주택의 ZEB 인증을 위한 에너지믹스 사업에 협력한다. 공사의 에너지 설계·운영 전문성과 GS건설의 주택 설계·시공 역량을 결합해 재건축·재개발 등 서울시 정비사업에 적용할 에너지 모델을 검토한다. 협약에 따라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정비사업 단지에 적용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10월 7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서울에너지공사·GS건설, 공동주택 ZEB 에너지믹스 협약

서울에너지공사가 10월 7일 GS건설과 '민간 공동주택 제로에너지 건축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민간 공동주택의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대응을 위한 에너지믹스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재건축·재개발 등 서울 도심 정비사업에 수열·지열·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원을 결합하고 집단에너지와 에너지관리시스템을 연계해 공동주택 에너지자립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적용 대상에는 GS건설이 올해 수주한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등이 포함된다.

10월 7일

GS건설, AI 데이터센터용 모듈러(PMDC) 표준모델 개발 착수

GS건설은 지난 4일 경기 안양시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에서 LG유플러스, 자이C&A, 간삼건축, D&O CM과 'PMDC Alliance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PMDC는 건축 구조물과 전력·기계·냉각 등 주요 설비를 공장에서 사전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설치하는 방식으로, 공사기간 단축과 품질 표준화, 단계적 확장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5개사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에 적용할 하이퍼스케일 PMDC 표준모델 개발과 사업화를 공동 추진한다. 역할 분담은 GS건설이 건축 구조·시공 방식·공기 단축·공사비 검토, LG유플러스가 운영 관점의 기술 요건 제시, 자이C&A가 전력·기계·냉각 및 기존 건축물 활용 모델 검토, 간삼건축이 표준 설계, D&O CM이 일정·공정·리스크 등 사업관리를 맡는다. GS건설은 지난달 10일 LS일렉트릭과도 AI 데이터센터 전력기기 공급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7일

수소·연료전지이뉴스투데이

포항시, 아문에너지와 200억원 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투자 MOU

포항시는 9월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문에너지와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문에너지는 GS건설과 미국 에너지 기업 아모지(AMOGY)의 합작법인이다. 이번 MOU는 흥해읍 영일만4일반산업단지 내 200억 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건립을 위한 것이다. 체결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박칠용 포항시의회 건설도시위원장, 김기태 아문에너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포항 영일만 일대에는 이차전지·철강 등 제조 기업이 밀집해 있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