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K-water

21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사진 분석 AI로 시설 위험 진단 추진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직원 현장 경험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업무혁신을 물관리 현장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해당 기술은 스마트폰으로 시설물을 촬영하면 높이와 기울기를 분석해 위험요인을 찾아내고, 관련 안전법령과 개선방안을 자동으로 제시한다. K-water는 디지털 전환의 중심을 단순 업무자동화에서 시설안전과 재난 대응, 국민 서비스 개선으로 옮기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과제를 현장에서 실증한 뒤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는 구조도 강화하고 있다.

10월 30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 AI·기후테크 기업 39곳과 물관리 실증 협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7일 대전 동구에서 '2026년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혁신기업 39개사와 '기후테크 상생협력 및 AI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사의 현업 수요와 혁신기업의 기술을 연결한 것이다. AI와 로봇·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댐·정수장·상수관망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한다. 공사는 기술 검증에 이어 사업화와 국내외 판로 개척까지 연계한다고 밝혔다.

10월 27일

RE100 설비 연식 기준 강화·시간 단위 매칭 논의…기업 PPA 전략 변화

RE100의 발전설비 연식 기준이 강화되고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에서 전력 사용 시점과 발전 시점을 시간 단위로 맞추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최성현 슈나이더일렉트릭 팀장, 김태한 CDP한국위원회 수석연구원, 오승한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는 6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에서 발표를 맡았다. 발표 주제는 각각 글로벌 RE100 이행 동향, 기술기준 변화, 직접 PPA 계약상 유의사항이었다.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관련된 것으로 소개됐다.

10월 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미국 '더 워터 타워'와 물기술 실증 협력 확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사장 윤석대)가 미국 물산업 실증기관 '더 워터 타워(The Water Tower·TWT)'와 협력해 국내 물기업의 현지 기술 실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협력 내용에는 현장 테스트와 함께 법률·인증 자문 지원이 포함된다. 국내 기술을 미국 현지의 수질과 시설 조건에 맞춰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관련 행사는 현지 시각 9월 29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렸다. 공사는 중소 물기업의 초기 진입 부담을 낮추고 수출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메콩 5개국과 AI·디지털 물관리 공동선언문 채택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10월 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4차 한-메콩 국제물포럼(MKWF)'을 개최했다. 올해 주제는 '디지털 물관리를 통한 메콩 지역 기후변화 탄력성 제고'로, 베트남·라오스·미얀마·캄보디아·태국 정부 대표와 녹색기후기금(GCF)·아시아개발은행(ADB) 등 15개 개발협력 파트너 기관, 국내 물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과 메콩 5개국 정부는 수자원공사의 AI·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하기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포럼에서는 지능형 누수관리 등 기술을 보유한 국내 22개 물기업과 메콩 5개국 정부 기관 간 일대일 상담회와 물기술 홍보관이 운영됐다.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지난 6월 재정경제부의 '공공기관 혁신프로젝트 TOP10' 평가에서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과 AI 기반 정수장 자율운영 체계가 각각 1위와 3위에 선정됐다.

10월 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추진…발전수익 지역주민 공유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30일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함께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육동한 춘천시장,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상생 방안을 공유했다. 사업은 지역주민이 에너지 생산과 수익 공유에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모델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공약인 '물빛에너지 호수벨트' 조성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 기관들은 사업 추진계획과 지역상생 방안을 담은 비전 보고를 공유한 뒤 태양광 패널에 공동 서명했다. 설비 용량과 사업비 등 구체적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1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K-water, 2030년까지 물에너지 10GW 기반 확보 추진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댐·저수지·광역상수도 등 물 인프라에 수력·조력·수상태양광·수열·양수발전과 AI 물관리를 결합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2030년까지 약 8.5GW를 신규 개발해 누적 10GW 이상의 물에너지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으로, 수상태양광 5696MW, 육상태양광 630MW, 조력 580MW, 수열 1000MW, 양수 1550MW, 수력 등 1112MW를 포함해 총 1만568MW의 사업 기반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2026년 4월 기준 운영 중인 물에너지는 약 1.5GW로, 수상태양광은 7개소 105MW,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45개소 50.5MW 규모다. 47.2MW 규모 임하댐 수상태양광은 국내 첫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낮에는 태양광, 밤에는 수력을 가동하는 교차송전 방식을 적용했고, 254MW 시화조력발전소는 연간 약 5억5200만kWh를 생산한다. K-water는 네이버·삼성전자·우리은행·SK하이닉스·롯데케미칼 등과 총 298.8MW 설비를 대상으로 6건의 PPA를 체결했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광해광업공단, ESG 감사·내부통제 강화 업무협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한국광해광업공단이 ESG 경영 관련 감사 전문성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K-water 감사실은 17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한국광해광업공단 본사에서 '감사역량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정민 K-water 상임감사위원과 김준섭 한국광해광업공단 상임감사위원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물관리·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전·자원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감사업무에 접목할 계획이다.

9월 1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국립농업과학원, 댐 상류 농경지 비점오염 저감 협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국립농업과학원이 16일 전북 완주군 국립농업과학원에서 '농업·농촌 물환경 개선 및 저탄소 농업 확산과 기술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비료 성분과 토사가 빗물에 섞여 하천으로 유입되는 댐 상류 농경지의 비점오염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농경지 토양관리 기술을 댐 유역 수질정책과 연결해 오염물질 발생 단계부터 저감하는 방식이다. 소양강댐 상류에서는 바이오차를 활용한 수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가능성을 함께 검증한다.

9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한국종합무역센터 물절약 사업 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더블유티씨 서울(WTC Seoul)과 물절약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은 전시·컨벤션센터와 쇼핑몰 등이 밀집한 한국종합무역센터로, 물 사용 실태를 진단하고 낭비 요인을 줄이는 사업이 추진된다. 사업에서는 누수 저감과 절수설비 개선, 물 재이용 효율화를 함께 검토한다. K-water 사장은 윤석대다.

9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혁신기업 성장 지원 협력체계 구축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14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을 공동 발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발굴한 기업에 대해 기술 실증과 사업화, 해외시장 진출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공공기관이 보유한 테스트베드와 창업지원 인프라를 결합하는 방식이다. K-water는 윤석대 사장이 이끌고 있다.

9월 1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필리핀 뉴클락시티 1조원 물사업 우선협상권 확보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필리핀 뉴클락시티에서 취수원, 정수장, 상·하수도 시설을 구축·운영하는 총 1조원 규모 물 인프라 사업의 우선협상권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것은 원제안자 지위(OPS)로, 최종 수주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본계약까지는 제3자 비교제안(스위스 챌린지), 사업성 검증, 계약 협상 절차가 남아 있다. 본계약이 성사될 경우 국내 물관리 기술과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운영기술을 결합한 도시 단위 인프라 수출 사례가 된다.

9월 14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K-water, 국제 전시회서 AI 기반 스마트 물도시 모델 소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국제 전시회에서 스마트 물도시 모델과 실증 사례를 소개했다. 소개된 내용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홍수 예측, 정수처리, 상수관망 관리 등 도시 물관리 전반에 적용하는 방식이다. K-water는 개별 시설 자동화를 넘어 물과 에너지, 주거·방재 인프라를 데이터로 연결하는 모델을 제시했다. 부산 에코델타시티에서 축적한 실증 경험을 국내외 스마트시티 사업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상하수도협회·K-water·AWWA, 물기업 미국 진출 3자 MOU

한국상하수도협회는 9월 8일 대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본사에서 K-water, 미국수도협회(AWWA)와 '한국 물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테스트베드 지원'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유명수 상근부회장, 윤석대 K-water 사장, Brent Tippy AWWA 회장이 참석해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협회는 공동 실증과제 발굴과 국외 협력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K-water는 미국 현지 테스트베드 실증을 지원하며, AWWA는 미국 내 수도사업자 연계와 실증 기회를 제공한다. 협회와 AWWA는 2006년 첫 업무협약 이후 기술·연구 교류와 WATER KOREA·ACE 전시회 상호 참여를 이어왔고, 2025년 덴버 ACE25에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회는 국내 물기업의 현지 정보·네트워크 부족과 초기 실적 확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유망 실증과제 발굴과 현지 수요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9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美 AWWA, 미국 수도시장 현지 실증 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8일 대전 본사에서 미국수도협회(AWWA), 한국상하수도협회와 '미국 시장 글로벌 테스트베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미국 수도사업자의 현장 수요와 국내 물기업 기술을 연결하고 현지 테스트베드를 활용한 실증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 AWWA는 4300여개 회원사와 5만명 이상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수도사업자와의 연결 등 현지 네트워크 확보를 지원한다. K-water는 적합 기술 발굴과 실증 지원을, 한국상하수도협회는 공동 실증과제 발굴과 해외 협력 네트워크를 맡는다. K-water는 2022년부터 AWWA 주관 'ACE' 전시회에 국내 물기업과 참가해 왔고, 지난 1일에는 국내 물기업 56개사를 초청해 '해외 동반진출을 위한 네트워킹데이'를 열었다.

9월 8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K-water, 물에너지 PPA로 기업 RE100 지원 설명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소수력·조력·수상태양광 등 물에너지를 활용한 기업 RE100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전력 다소비 산업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수출기업과 첨단산업이 직접전력거래(PPA)를 통해 장기간 재생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K-water가 보유한 청정전력 자원과 공급계획, 신규 입찰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기업을 대상으로 PPA 입찰 설명회를 진행한다.

9월 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K-water, 대전서 '2026 기후테크 혁신 포럼'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3일 오후 2시 대전 유성구 팁스타운 3층 타운홀에서 '2026 기후테크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물관리 공기업과 기후테크 스타트업, 투자기관, 학계 전문가가 참여한다. 논의 주제는 기술개발에 이어 실증과 투자유치, 사업화로 이어지는 성장경로다. K-water는 물산업을 기후적응과 탄소중립을 함께 뒷받침하는 기후테크 분야로 다루겠다고 설명했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56개 물기업과 해외 동반진출…실증-사업화-수출 연계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국내 물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방식을 기존 전시회·마케팅 중심에서 '현지 실증→사업화→수출'로 연결하는 구조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해외 실적과 현지 네트워크가 부족한 국내 중소 물기업에 K-water의 해외사업 경험과 인프라를 결합해 초기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이 목표다. K-water는 1일 대전 본사에서 해외시장개척단과 아시아물위원회 관련 행사를 열었으며, 56개 물기업이 참여한다. 기후위기와 물 부족, 탄소중립 전환에 따라 글로벌 물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9월 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이콜랩, 첨단산업 용수 확보 협력 추진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수처리 기업 이콜랩(Ecolab)과 산업용수의 안정적 확보 및 물순환·재이용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첨단산업의 물 사용량이 늘어나는 상황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협력의 핵심은 국가 물인프라와 AI 물관리 기술을 보유한 K-water에 산업현장의 수처리·재이용 솔루션을 갖춘 이콜랩의 역량을 접목하는 것이다. 양측 협력이 구체화될 경우 댐과 하천에서 물을 추가 공급하는 기존 방식 대신 재이용수와 고순도 수처리를 활용하는 방식이 검토된다.

8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공기업 유일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 선정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국민 참여형 창업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된 사례다. K-water는 앞서 정부 창업지원사업 평가에서 친환경·에너지 분야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선정으로 예비 창업자 발굴부터 기술 실증, 투자유치, 해외 진출까지 연결하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K-water, 거제·통영 수해 수도시설 긴급복구…광역상수도 요금 최대 6억원 감면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지역에서 파손된 수도시설을 24시간 긴급 복구하고 비상급수망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 6억원 규모의 광역상수도 요금 감면을 시행한다. 병물과 급수차 공급, 세탁·방역 지원 등 일상회복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공사 측은 이번 대응을 시설 복구와 물 공급을 넘어 재난 상황에서도 중단되지 않는 물 서비스와 지역사회 지원으로 역할을 확대한 사례로 설명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