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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TC, 차세대 냉매 국제심포지엄 킨텍스서 개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6 탄소중립 시대 차세대 냉매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 부대행사로 열렸으며 KTC와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한국화학산업협회,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가 공동 주관했고 미국·호주·중국·인도 및 아프리카 지역 전문가와 국내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나라는 몬트리올 의정서 키갈리 개정서에 따라 2024년 HFCs 생산·소비 기준수량을 동결하고 기준수량 대비 2029년 10%, 2045년 80% 감축을 추진하고 있다. KTC는 국가 HFCs 감축모형 개발, 고효율 냉매 회수·재활용 기기 개발, 냉매 전주기 관리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며 AHRI 700 표준 기반 냉매 정밀 분석체계를 구축하고 RTL(냉매시험기관)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책·인증 세션에서는 한국환경공단, AHRI, 호주 AREMA, KTC, 한국가스안전공사의 발표가 있었고, 기술 세션에서는 BSRIA, Highly, Solstice, Atmosphere 등이 HFO 및 천연냉매 기술동향을 발표했다.

10월 2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TC, SEDEX 2026서 시스템반도체·전장부품 시험평가 역량 소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반도체대전(SEDEX 2026)에 참가했다. KTC는 시스템반도체와 미래차 전장부품의 성능·신뢰성 평가, 기능안전 가상평가, 환경·수명시험과 전기적 특성평가, 고장·불량 원인 분석 등을 소개했다. 산업통상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의 지원으로 원주시에 구축 중인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를 중점 소개했다. 해당 센터는 총사업비 333.5억 원을 투입해 2027년 개소를 목표로 건립과 26종의 첨단 시험장비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KTC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반도체대전에 참가해 왔으며, 기술상담부터 시험평가, 고장 원인 분석·개선 지원까지 연계하는 One-Stop 기업지원 체계도 함께 안내했다.

10월 15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양병내, KTC 제6대 원장 취임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양병내 전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이 제6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취임식은 이날 오전 경기 군포 본원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 원장은 취임사에서 반도체·AI·미래 모빌리티 등 신사업 확장, 초고압·직류(DC) 전력망 클러스터 완성, 미국·유럽·아세안 해외 인증시장 및 네트워크 확장,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과 연계한 지역 특화 사업 및 R&D 확대, 공정한 성과평가와 보상체계 확립 등을 제시했다. 양 원장은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산업부 수소경제정책관, 통상차관보,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통상차관보 재임 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반도체법 등 통상 현안에 대응했다.

10월 6일

양병내, KTC 제6대 원장 취임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양병내 전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이 제6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10월 6일 밝혔다. 취임식은 같은 날 KTC 군포 본원 교육관에서 열렸다. 양 원장은 반도체·AI·미래 모빌리티 등 신사업 확장, 초고압·직류 전력망 클러스터 완성 등 주력 사업 고도화, 미국·유럽·아세안 해외 인증시장 및 네트워크 확장,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과 연계한 지역 특화 사업 및 R&D 확대, 성과평가·보상체계 확립을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양 원장은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수소경제정책관, 통상차관보 등을 역임했다.

10월 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TC, 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서 미래차·반도체 시험평가 역량 소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한국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에 홍보부스를 구성해 미래차 전장부품·시스템반도체 및 첨단소재 분야 신뢰성 시험평가 역량을 소개했다. 부스에서는 세라믹 등 첨단소재·부품의 환경·내구성 평가, 전기적 특성평가, 고장·불량 분석, 국내외 표준 기반 시험·인증 서비스 등이 전시됐다. KTC는 산업통상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의 지원으로 원주시에 구축 중인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를 중점 홍보했다. 해당 센터는 2027년까지 부지면적 2622㎡(약 793평) 규모로 26종의 첨단 시험장비를 갖출 예정이다. 안성일 원장은 소재·부품 신뢰성 검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센터를 기반으로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2026 전력AI포럼 & 전시회 코엑스 개최, 슈나이더·KTC·지투파워 참가

2026 전력AI포럼 & 전시회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 3회째인 이 행사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지투파워 등이 전시공간을 마련해 AI 기술을 접목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고압 수배전반 모델인 EvoPacT 솔루션을 중심으로 부스를 구성했으며, 이 제품은 3만~5만회의 기계적·전기적 작동을 견디도록 설계돼 기존 제품 대비 수명 주기를 2배 이상 늘렸다고 밝혔다. EvoPacT는 내장 센서로 부품 마모도 등 설비 상태를 감지하고 이상 여부를 외부 대시보드에 원격 표출한다. KTC는 최근 론칭한 TrustAI 인증 관련 내용을 소개했다.

9월 17일

KTC, 키르기스스탄 할랄산업개발센터와 할랄인증 협력 MOU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9월 16일 열린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키르기스스탄 경제통상부 산하 할랄산업개발센터와 할랄분야 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는 할랄인증서 상호인정 기반 마련, 공동 세미나 및 의견 교류, 자문 지원, 연락 창구 지정과 교육·역량강화 협력 등이 포함됐다. 협약식에는 박정성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라브샨벡 사비로프 키르기스스탄 국가투자청장, 안성일 KTC 원장, 카이르베코프 알마즈 다미르베코비치 할랄산업개발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KTC에 따르면 키르기스스탄은 인구의 약 90%가 무슬림이며, 2024년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회원국 중 처음으로 할랄산업법을 제정해 할랄표준을 법제화했다. KTC는 2022년부터 할랄인증 역량 구축에 착수해 2024년 7월 자체 할랄 공인시험소를 구축했고, 같은 해 10월 인도네시아 할랄보장청(BPJPH)과 상호인정협정을 체결했다.

9월 17일

KTC·Asia AMCA, 송풍기 효율 기술세미나 개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아시아 국제공조기기협회(Asia AMCA)와 지난 15일 서울 강남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호텔에서 송풍기 기술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AMCA 소개, ANSI/AMCA Standard 208-18 기반 FEI(Fan Energy Index), 국내 송풍기 효율관리기자재 동향 등 3개 주제로 구성됐다. AMCA는 1917년 설립돼 현재 전 세계 400개 이상 회원사를 기반으로 송풍기·댐퍼·루버·제트송풍기 등에 대한 표준 개발과 CRP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기존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에서 효율관리기자재 제도로의 이관 이슈와 2028년 시행 예정인 제도 변화 대비 방향이 다뤄졌다. 안성일 KTC 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국내 업계의 글로벌 기술·제도 동향 이해와 대응전략 마련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TC, 2026 탄소중립 EXPO서 GHG-MRV·냉매 관리기술 소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탄소중립 EXPO'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KTC는 GHG-MRV 토털 솔루션 및 고정밀 MRV 관리시스템, 청정수소 인증을 위한 GHG-MRV, ICT 기반 냉매 회수·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GHG-MRV 토털 솔루션은 AI와 디지털 전환 기술을 활용해 단위공정별 연·원료와 전력 사용량, 제품 생산량을 측정하고 계측 데이터의 수집·분석과 오류 진단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의 산정·보고·검증을 지원한다. ICT 기반 냉매 회수·관리 기술은 회수 과정에서 압력·온도·중량을 실시간 계측하고 회수정보를 자동 기록하며, 냉매 판별과 데이터 무결성·조작방지 기술을 적용해 국가 냉매관리시스템(RIMS)과 연계한다. KTC는 국내 13종 법정 계량기 전 분야 형식승인·검정기관이라고 밝혔으며, 홍보부스 운영은 올해로 3년 연속이다.

9월 16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KTC,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서 시험·인증 역량 소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에는 국내외 약 180개 기업이 참가해 첨단 패키징, Chiplet, 반도체 소재·공정, 검사·시험장비, 열관리 솔루션 등을 소개했다. KTC는 AI·미래차·첨단패키징 반도체 신뢰성 시험평가 역량, 반도체 밸류체인별 One-Stop 기업지원 전략, 원주 신뢰성검증센터 구축사업, 전국 거점센터 및 기업지원 체계 등을 전시했다. KTC는 총 330억 원 규모의 산업통상부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반도체 신뢰성검증센터 구축사업'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2027년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검증센터와 26종의 첨단 시험장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안성일 KTC 원장은 반도체 시험·인증 역량과 기업지원 서비스를 알려 국내 기업의 기술개발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