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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14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에너지신문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 650억원 투자해 데이터센터용 UC 생산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CV가 약 650억원을 투입해 AI 데이터센터용 울트라캐패시터(UC) 생산설비를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계열사 LS머트리얼즈가 기술을 제공하고 LSCV가 위탁생산(OEM)을 맡는 구조로, 2027년 4월 양산 및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2030년 연간 매출 목표는 약 1500억원이다. LS머트리얼즈는 지난 13일 미국 수소연료전지 기업과 약 5150만달러(한화 69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연내 추가 계약도 협의 중이다. UC는 전기를 빠르게 저장했다가 공급하는 에너지저장장치로,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순간적인 전력 부족을 보완한다. 베트남 생산거점은 기존 공장 내 유휴부지를 활용하며, 회사는 추가 수주에 따른 후속 투자도 검토할 계획이다.

10월 26일

전력망·수요관리그린포스트코리아

LS 전력 계열사,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3분기 최대 실적

LS그룹의 주요 전력 계열사들이 2026년 3분기에 일제히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LS일렉트릭,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는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섰다. 해저케이블 기업인 LS마린솔루션도 역대 최대 누적 실적을 올렸다. LS그룹과 관련 업계는 실적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AI 데이터센터 건설과 북미 송배전망 교체 수요 확대를 꼽았다. 전력기기와 케이블 수출 확대가 실적에 반영됐다.

10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에코에너지 3분기 최대 실적…9개월 만에 작년 연간 실적 넘어

LS에코에너지는 20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515억원, 영업이익 222억원, 순이익 1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0%, 영업이익은 50.2% 증가했다. 3분기까지 누적 매출 9873억원, 영업이익 675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9601억원과 영업이익 668억원을 모두 넘어섰다. 회사는 유럽·북미 전력케이블 및 버스덕트 수출 증가를 실적 개선 요인으로 설명했으며, 버스덕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배 증가했다.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에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구축해 2027년 하반기부터 양산할 예정이고, 지난달 착수한 방산용 사마륨 금속 생산시설은 연내 양산을 계획하고 있다.

10월 20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에코에너지, 3분기 매출 3515억 원·영업이익 222억 원

LS에코에너지는 연결 기준 3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3515억 원, 영업이익 222억 원, 순이익 140억 원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1.0%, 영업이익은 50.2% 증가했다. 3분기 누적 매출 9873억 원, 영업이익 675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9601억 원과 영업이익 668억 원을 9개월 만에 넘어섰다. 회사는 유럽·북미향 전력케이블과 버스덕트 수출 확대를 실적 성장 요인으로 제시했으며,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투자와 초고층 빌딩 건설 확대로 버스덕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배 늘었다고 밝혔다. 베트남 호찌민 LSCV에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구축해 2027년 하반기 양산에 들어가고, 지난달 착수한 방산용 사마륨 금속 생산시설은 연내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10월 20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에코에너지, 3분기 매출 3515억원·영업익 222억원

LS에코에너지는 20일 연결 기준 3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3515억원, 영업이익 222억원, 순이익 1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1.0%, 영업이익은 50.2% 증가했으며 회사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3분기 기준 역대 최대라고 설명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9873억원, 영업이익은 675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 9601억원과 영업이익 668억원을 9개월 만에 넘어선 수치다. 대표는 이상호다.

10월 20일

LS에코에너지, 베트남 AIDC용 버스덕트 설비에 80억원 투자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가 AI 데이터센터(AIDC)용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설비에 80억원을 추가 투자해 에폭시 절연 타입 버스덕트 라인을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내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며, 기존 필름 타입에 에폭시 타입을 추가해 전체 버스덕트 생산능력을 2배로 확대할 계획이다. LSCV는 2018년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구축한 뒤 플랜트와 고층빌딩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했고, 최근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 공급처를 넓혀 올 상반기 버스덕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LS전선은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를 북미 거점으로 활용하고 멕시코에 생산법인을 건설 중이며, 경북 구미공장과 LSCV의 생산능력도 확대하고 있다. 기사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말레이시아에 각각 22억 달러, 20억 달러 규모 투자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LS에코에너지, 베트남 버스덕트 생산능력 2배 확대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가 약 80억원을 투자해 에폭시 절연 타입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신규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투자 목적은 AI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 확대다. 에폭시 타입 버스덕트는 높은 절연성과 내구성이 요구되는 대용량 전력 공급에 사용되는 제품이다. LSCV는 2027년 하반기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기존 필름 타입에 에폭시 타입을 추가하면서 전체 버스덕트 생산능력은 기존보다 2배로 늘어난다.

10월 7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 AIDC용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설비 투자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가 약 80억원을 투자해 에폭시 절연 타입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신규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양산은 2027년 하반기부터 시작되며, 기존 필름 타입에 에폭시 타입이 추가되면서 전체 버스덕트 생산능력은 2배로 확대된다. LSCV는 2018년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구축한 이후 플랜트와 고층빌딩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고, 최근에는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의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로 공급처를 넓혀 올 상반기 버스덕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LS전선은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를 북미 거점으로 활용하고 멕시코에 생산법인을 건설 중이며, 경북 구미공장과 LSCV의 생산능력도 확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말레이시아에 각각 22억달러와 20억달러 규모 투자를 발표했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 방산용 희토류 사마륨 생산시설 구축

LS에코에너지는 116억원을 투자해 베트남에 사마륨(Samarium) 금속 생산시설을 구축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회사는 호주 라이너스(Lynas)와 협력해 원료부터 금속, 영구자석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사마륨 금속은 고온에서도 자력을 유지하는 SmCo(사마륨-코발트) 영구자석의 핵심 원료다. SmCo 영구자석은 내열성과 안정성이 요구되는 전투기, 미사일 등 항공우주·방산 분야에 주로 사용된다. 회사는 이번 생산을 비중국권 최초의 방산용 사마륨 금속 생산으로 소개했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 116억원 투자해 사마륨 금속 생산시설 신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LSCV 사업장에 총 116억원을 투자해 사마륨 금속 생산시설을 신설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완공 시 연간 약 240톤 규모의 사마륨 금속 생산 체제를 갖추게 된다. 이는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 기준 연 700~1000톤을 제조할 수 있는 물량이다. 회사는 방산용 희토류 시장에서 비(非)중국권 생산거점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9월 30일

LS에코에너지, 베트남 생산기지로 미국 태양광 배전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는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중전압(MV)급 지중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가 현지 고객과 계약하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생산을 맡는 방식이다. 해당 케이블은 발전단지 내부에서 생산한 전력을 모아 변전설비까지 전달하는 데 사용된다. LSCUS는 현지 수요 대응을 위해 생산능력을 기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고 있으며, 회사는 올해 LS-VINA의 대미 MV 케이블 수출이 지난해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미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230kV급 초고압 케이블 인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9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에코에너지,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MV급 지중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는 최근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MV급(중·저압) 지중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미국 법인 LSCUS가 현지 수주를 담당하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사측은 북미 MV 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응해 LSCUS의 현지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하고 LS-VINA 생산능력도 함께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S에코에너지는 230kV급 초고압 케이블에 대한 미국 인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북미 태양광·데이터센터·신재생 인프라 투자 증가에 대응해 계열사 간 생산·영업 연계로 수출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LS에코에너지, 가온전선 미국법인과 북미 배전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는 가온전선 미국 법인과 협력해 북미 배전시장 공급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가 현지 고객과 계약을 체결했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생산한 MV급 지중 케이블을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 고객사에 공급했다. 해당 케이블은 발전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변전설비로 보내는 용도로 쓰인다. 회사는 미국에서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투자 증가로 배전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S에코에너지는 MV 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응해 LSCUS의 현지 생산능력 관련 조치를 언급했다.

9월 15일

LS에코에너지·가온전선, 북미 태양광단지에 MV급 지중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가 가온전선 미국 현지법인(LSCUS)과 협업해 최근 미국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에 MV급 지중 케이블 공급을 완료했다고 15일 산업계에 따라 전해졌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 LSCUS가 현지 수주를 전담하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제품을 생산해 전량 납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급된 MV급 지중 케이블은 신재생 발전설비에서 생산된 전력을 집적해 변전소로 송출하는 계통 연결 설비다. 원문은 글로벌 에너지 리서치 기관 및 전력 산업 분석 자료를 인용해 미국 전력망 중 1970~80년대 구축된 노후 설비 비율이 70%를 상회한다고 전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와 신재생에너지 단지 공급 가속으로 발전소 건립보다 배전선로 구축이 병목으로 부상했다고 설명했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