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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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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M

23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Energy-Storage.news

FERC의 PJM 관련 결정, 주(州) 정부 역할에 주목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가 PJM 인터커넥션과 관련한 결정을 내렸다. PJM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인 '데이터센터 앨리(Data Centre Alley)'를 관할하는 전력망 운영기관이다. Energy-Storage.news는 미국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망 부담이 PJM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고 전했다. 이번 결정으로 주(州) 정부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 (제공된 원문 본문이 일부만 포함되어 결정의 구체적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10월 30일

구글, 미국 PJM 권역에 1GW 규모 가상발전소 구축

구글은 지난 22일(현지시각) 에너지 기업 볼터스(Voltus)와의 가상발전소(VPP) 구축 계약을 기존의 10배 규모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동부와 중서부를 포괄하는 PJM 전력망에서 1GW 규모의 가상발전소가 구축된다. 양사는 앞서 100MW 규모 사업을 완료한 뒤 계약을 확대했다. 가상발전소는 기업과 가정의 냉난방 설비·배터리 등을 활용해 전력 수요가 몰리는 시간대의 사용량을 줄이고, 참여자에게 전력 감축에 대한 현금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구글은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지역 전력망 부담을 낮추는 것을 목적으로 제시했다. PJM은 미국 13개주와 워싱턴DC에 걸친 전력망이다.

10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Energy-Storage.news

구글·볼투스, PJM 가상발전소 계약 1GW로 확대

구글과 분산에너지자원(DER) 플랫폼 기업 볼투스(Voltus)가 기존 계약을 확대해 미국에 1GW 규모 가상발전소(VPP)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대상 지역은 미국 최대 전력시장인 PJM 관할 구역이다. 이번 발표는 양사가 기존에 체결한 가상발전소 협약의 규모를 늘리는 내용이다.

10월 23일

"PJM 용량가격 급등은 시장 설계 문제" 기고

미국 전력시장 매체 Utility Dive에 Atlantic Council 전문가들의 기고문이 게재됐다. 기고자들은 PJM의 용량시장 가격 급등(capacity price spikes)을 시장 설계에서 비롯된 현상으로 규정했다. 이들은 해당 시장이 현물가격(spot-price) 의존도가 과도하게 높아진 구조로 변화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가격 급등이 경쟁 체제 자체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근거는 아니라고 주장했다. 해당 글은 기고자 개인 의견으로 표기된 오피니언 기사다.

10월 21일

구글의 PJM 가상발전소와 전력 확보 경쟁

Utility Dive는 구글이 PJM 지역에서 운영하는 가상발전소(VPP)를 전력 확보 경쟁의 사례로 다뤘다. 수요관리 기업 볼터스(Voltus)의 다나 게른지(Dana Guernsey) CEO는 새로 등장한 '신규 설비 자체 조달(bring your own new capacity)' 계약을 전력구매계약(PPA)에 비유했다. 그는 PPA가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풍력 개발 방식을 바꿨다고 언급하며 두 계약 구조를 비교했다. 제공된 본문은 해당 발언 외의 계약 조건·용량 수치는 포함하지 않았다.

10월 19일

PJM, 소프트뱅크 오하이오 AI 프로젝트 주정부 협약 방식으로 검토

PJM이 소프트뱅크의 오하이오주 AI 프로젝트를 주정부 협약(state agreement) 방식에 따라 검토할 계획이다. '플래그십(Flagship)'으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에는 AEP 오하이오가 건설할 765kV 송전선로가 포함된다. 데이터센터 부하는 약 10GW 규모이며, 가스화력 발전설비는 약 10.2GW 규모로 계획돼 있다.

10월 14일

FERC, PJM의 대규모 부하 접속 계획 대부분 반려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가 PJM Interconnection이 제출한 대규모 부하(large load) 계통 접속 계획의 대부분을 반려했다. 해당 계획은 신규 발전설비를 함께 확보하지 못한 대규모 부하에 대해 출력을 제한(curtail)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FERC는 이 방안이 주(州) 정부의 관할권을 침해한다고 밝혔다. 또한 FERC는 해당 방안이 차별적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10월 12일

PJM 신속 접속 승인, Engie·LS Power 2.1GW 확보

PJM Interconnection이 신속 처리(fast-track) 계통접속 절차를 통해 총 2.1GW 규모의 설비에 승인을 부여했다. Engie는 합산 약 1.7GW 규모의 저장장치(ESS) 프로젝트 2건을 확보했다. LS Power는 455MW 규모의 가스발전 출력 증강(uprate) 건으로 승인을 받았다. PJM은 이들 설비가 2029년 중반까지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0월 9일

美 에너지부, PJM 대규모 부하 비용의 요금 부담자 보호 방안 요구

미국 에너지부(DOE)가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이례적으로 의견서를 제출했다. DOE는 대규모 부하(large load) 관련 비용으로부터 기존 요금 부담자를 보호하는 방안을 PJM에 요구했다. 의견서에서 DOE는 프로젝트가 실제로 가동에 들어가는지, 혹은 지연·축소·취소되는지를 지속적으로 추적하는 기능을 언급했다. DOE는 이러한 추적이 신규 발전설비 투자 비용을 해당 투자를 유발한 수요자에게 배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10월 8일

구글, 컨스텔레이션과 3.6GW 원전 전력구매계약 체결

구글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 대응해 미국 원전기업 컨스텔레이션과 약 3.6GW 규모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했다고 현지시간 6일 밝혔다. 계약 물량은 미국 최대 전력망인 PJM 지역에서 공급받는 총 3590㎿다. 이 중 4분의 1에 해당하는 890㎿는 컨스텔레이션이 시스템 현대화를 진행하는 일리노이·펜실베이니아·뉴저지주 11개 원전에서 조달한다. 해당 물량은 2028년부터 20년간 공급된다.

10월 7일

배터리·ESSUtility Dive

메릴랜드주 첫 대형 ESS 조달, 440MW/1,760MWh 낙찰

메릴랜드주가 첫 대형(bulk) 에너지저장장치 조달에서 440MW/1,760MWh 규모를 낙찰했다. 이는 메릴랜드 차세대에너지법(Maryland Next Generation Energy Act)에 따른 첫 번째 낙찰 라운드다. 낙찰 물량은 주정부가 제시한 800MW 목표에 미달했다. 보도는 PJM 인터커넥션의 용량 부족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10월 6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구글·오라클, 미국 원전 장기 운전 지원 계약 체결

구글과 Constellation Energy는 PJM Interconnection 전력망에 890MW 규모의 신규 원자력 설비를 공급하기 위한 장기 협력과 전력구매계약(PPA)을 발표했다. 별도로 오라클은 Point Beach 원자력발전소의 발전량을 구독하는 계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두 계약은 미국 원전의 장기 운전을 뒷받침하는 최종 수요자 계약에 해당한다.

10월 6일

FERC, PJM 긴급 전력조달안 반송… 요금 전가 우려

미국 최대 송전망 운영사 PJM 인터커넥션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해 마련한 긴급 전력조달 계획에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가 제동을 걸었다. PJM은 부족한 발전 용량을 채우기 위해 민간 발전사에 최대 15년 장기 계약을 제시하는 일회성 '신뢰도 백스톱 조달' 방안을 지난달 29일 FERC에 제출했다. FERC는 조달 비용이 일반 가정과 상업 시설의 전기요금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를 이유로 제시했다. 보도된 전력 부족 규모는 6.8GW다. 해당 내용은 30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10월 1일

배터리·ESSUtility Dive

에너지볼트, 인수 진행 중 트럼프 행정부 벌크파워 행정명령 주시

에너지 프로젝트 개발사 에너지볼트(Energy Vault)가 인수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의 벌크파워(대규모 전력) 관련 행정명령을 주시하고 있다고 회사 임원이 밝혔다. 회사는 텍사스와 PJM 계통운영기관(PJM Interconnection), 사우스웨스트파워풀(SPP) 지역에서 사업 기회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 관계자들은 불확실한 규제 환경을 신중하게 헤쳐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구체적인 사업 규모나 인수 조건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9일

전력시장·요금Energy-Storage.news

NRDC, PJM 용량시장 개편에 주(州) 차원 대응 필요 주장

Energy-Storage.news의 프리미엄 코너가 천연자원보호위원회(NRDC)의 청정에너지 애드보컷 클레어 랭리(Claire Lang-Ree)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주제는 미국 최대 전력시장 운영기관인 PJM이 제안한 용량시장 개편안이다. NRDC 측은 해당 개편안과 관련해 요금 납부자 보호를 위한 주 정부의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사 본문은 유료 구독자 대상으로 제공되며, 공개된 부분에는 개편안의 세부 내용이나 수치가 포함되지 않았다.

9월 29일

FERC, 오클로의 PJM 접속검토 복귀 요청 이의신청 기각

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가 오클로(Oklo)의 이의신청을 기각했다. 오클로는 PJM의 계통접속 검토 주기에 자사 프로젝트를 재편입해 달라고 요청했다. 해당 결정은 버지니아주에 추진 중인 750MW 규모의 혼합 기술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친다. 오클로는 이번 접속 검토 주기를 놓칠 경우 프로젝트가 최소 14개월 지연될 것이라고 밝혔다.

9월 25일

FERC, PJM 거버넌스 개편 위한 선택지 있어

하버드 로스쿨의 아리 페스코(Ari Peskoe)가 Utility Dive에 기고한 논평이다. 그는 FERC(미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가 송전 거버넌스에 대한 관할권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할권을 근거로 FERC가 제출권(filing rights) 배분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PJM Interconnection의 지명위원회(nominating committee)를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9월 23일

PJM,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지속 시 2030년부터 신뢰도 기준 미달 가능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공익사업위원회(PUC)가 의뢰한 보고서는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계속될 경우 PJM 전력시장의 신뢰도가 2030년부터 기준에 미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모델링된 공급지장기대값(LOLE)이 'PJM의 계획 기준보다 100배 이상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는 연간 13일 이상 공급지장 사건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의미라고 보고서는 덧붙였다.

9월 15일

컨스텔레이션, 셸로부터 로드아일랜드 609MW 가스발전소 인수

컨스텔레이션 에너지가 셸로부터 로드아일랜드에 있는 609MW 규모 가스발전소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거래로 컨스텔레이션의 ISO 뉴잉글랜드(ISO-NE) 관할 지역 발전 포트폴리오가 확대된다. 별도 거래에서 셸은 펜실베이니아의 169MW 규모 가스발전 포트폴리오를 인수했다. 셸은 이를 통해 PJM 인터커넥션 지역 내 입지를 넓히게 된다.

9월 14일

펜실베이니아 PUC, 데이터센터 증가에 요금산정·ROE·수요차단 검토

펜실베이니아주 공익사업위원회(PUC)가 데이터센터 증가를 배경으로 요금산정 방식, 자기자본이익률(ROE), 수요차단(curtailment) 문제를 검토하기로 했다. PUC는 이번 결정이 PJM 관할 지역에서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이를 공급할 수 있는 자원 간의 균형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검토 일정과 세부 절차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1일

웨스트버지니아 규제당국, 넥스트에라 MARL 송전 심의 연기 요청 기각

웨스트버지니아주 규제당국이 넥스트에라(NextEra)의 미드애틀랜틱 리질리언시 링크(MidAtlantic Resiliency Link, MARL) 송전 프로젝트 심의 절차를 연기해 달라는 요청을 기각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3년 PJM 인터커넥션이 지역 송전망 확충 계획(regional expansion plan)의 일부로 선정한 사업이다. 원문에 따르면 이 사업의 필요성과 노선을 둘러싼 문제 제기가 있는 상태다. 기각 결정으로 주 차원의 심의 절차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9월 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구글·MN8·Eos, 웨스트버지니아 태양광+장주기 저장 프로젝트 추진

개발·운영사 MN8 Energy, 아연 하이브리드 캐소드 배터리 및 저장 시스템 제조사 Eos Energy Enterprises, 구글이 미국 PJM 계통에 연결되는 복합 기술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프로젝트는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위치하며 태양광과 장주기 에너지저장(LDES)을 결합하는 형태다. Eos는 리튬이온이 아닌 아연 기반 배터리 기술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구글은 기술 기업으로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9월 3일

PJM,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대응 위해 조달체계 개편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 PJM이 AI 데이터센터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해 조달 체계를 개편한다고 로이터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존 연례 용량 경매에서 가격이 상한선까지 올랐음에도 신규 발전소 투자가 이어지지 않은 점이 개편 배경으로 제시됐다. PJM은 데이터센터와 발전사가 직접 장기 계약을 맺도록 주선하고, 이를 보완하는 별도 경매를 신설하는 '투트랙' 전략을 도입한다. 가격 상한에도 신규 공급은 317MW에 그쳤으며, 2028년에는 예비력이 6.8GW 부족할 것으로 제시됐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