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항공, 폐가스 기반 SAF 최대 4800톤 구매 계약
싱가포르항공은 지난 28일(현지시각) 에테르퓨얼스 싱가포르 법인과 지속가능항공유(SAF)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매 규모는 최대 4800톤이며, 공급은 2028년부터 3년간 이뤄진다. 구매가격과 계약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계약 물량은 폐가스를 원료로 생산되는 SAF로, 폐식용유와 동물성 지방에 의존하는 기존 생산방식의 원료 공급 제약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연료는 싱가포르 풀라우부콤의 아스터 정유단지에 개발 중인 설비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10월 3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