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 혼합의무 2027년 시행 앞두고 산업 기반 조성 지연 지적
에너지데일리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지속가능항공유(SAF) 혼합의무화가 2027년 시행을 앞두고 있으나 의무비율 확정, 원료 확보, 생산자 지원 등 산업 기반 조성이 뒤처진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원장수임실순창)은 22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부 대상 종합 국정감사에서 김정관 장관에게 SAF 산업 기반 조성 대책을 요구했다.
박 의원은 한국이 세계 1위 항공유 수출국임에도 의무화 결정 이후 1년이 지나도록 원료·설비·지원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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