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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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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15건 · 전체 뉴스

전력시장·요금에너지신문

SK이노베이션, 정승일 총괄사장·강동수 사장 선임

SK이노베이션이 2027년 사장단 인사를 통해 정승일 총괄사장과 강동수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 11월 1일자로 정승일 SK㈜ 미래성장 담당 사장이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에 선임됐다. 강동수 SK㈜ 담당 사장 겸 PM부문장은 SK이노베이션 사장 겸 SK에너지 사장을 맡는다. 회사는 이번 인사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재무구조 개선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고 기존 에너지사업의 수익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10월 30일

SK에너지, 담합 의혹 후속조치로 거래관행·내부통제 개선

공정거래위원회의 석유제품 담합 혐의 심의를 앞둔 SK에너지가 거래관행과 내부통제 전반을 개선한다고 8일 밝혔다. 개선 내용은 석유제품 공급가격 사전확정과 경쟁사 접촉관리 강화 등이다. SK에너지는 심의 과정에서 사실관계와 회사의 입장을 투명하게 소명하겠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지난 6월 주 단위 공급가격을 사전에 확정하고 사후정산 방식을 폐지하는 새 가격정책을 발표했으며, 현재 관련 시스템을 준비 중이다. 이에 따라 주유소 등 거래처가 공급가격을 미리 알 수 있도록 바뀐다.

10월 8일

공정위, SK에너지·HD현대오일뱅크 석유제품 담합 심의 착수

공정거래위원회는 7일 SK에너지와 HD현대오일뱅크의 휘발유·경유·등유 담합 사건에 대한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하고 두 회사에 송부했다고 밝혔다. 두 정유사는 4년간 석유제품 판매가격 정보를 주고받고, 미국·이란 전쟁 이후에는 공급가격까지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정위 심사관은 두 회사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직전인 2022년 2월부터 행위를 이어온 것으로 보고 있다. 심사보고서에는 조사 과정에서 파악한 행위 사실과 위법성, 제재 의견이 담겼다. 이에 따라 두 회사의 법 위반 여부와 제재 수위를 가리는 심의 절차가 시작됐다.

10월 8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SK에너지, 유가 담합 의혹 공식 사과·4대 쇄신책 발표

SK에너지가 8일 입장문을 내고 유가 담합 의혹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회사는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결과 발표와 관련해 심려를 끼친 데 대해 송구하다며 해당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쇄신책은 가격 체계 투명성 제고와 내부통제 구축을 골자로 하는 4대 방안으로 구성됐다. SK에너지는 진행 중인 공정위 심의 과정에서 사실관계와 입장을 소명하겠다고 했으며, 석유제품 가격 결정과 거래 과정 전반을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

10월 8일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공정위, SK에너지·HD현대오일뱅크 가격담합 혐의 심판대 회부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 심사관이 SK에너지와 HD현대오일뱅크의 공정거래법상 가격담합 및 부당한 정보교환 혐의에 대한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했다고 7일 공정위가 밝혔다. 두 회사는 4년여간 석유제품 가격 정보를 교환하고 판매 가격을 합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담합 의혹이 제기된 관련 매출액은 44조원을 웃도는 규모로 파악됐다. 심사보고서는 검찰의 공소장에 해당하는 문서로, 향후 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재 수준이 결정된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공정위, SK에너지·HD현대오일뱅크 유류 담합 의혹 심의 착수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는 7일 SK에너지와 HD현대오일뱅크의 휘발유·경유·등유 담합 사건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하고 피심인들에게 송부했다고 밝혔다. 심사관은 양사가 2022년 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약 4년간 입금가·확정가·판매정책 등 판매가격 관련 정보를 교환했고, 미국-이란 전쟁 이후에는 판매가격인 입금가를 담합했다고 판단했다. 공정위는 이 담합행위로 영향을 받은 관련 매출액을 약 44조1000억원, 일평균 약 300억원 규모로 추산했다. 심사관은 공정거래법 제40조 제1항 제1호(가격담합)와 제9호(정보교환) 위반으로 보고 시정조치와 과징금 부과 의견을 제시했다. 양사는 심사보고서 수령일로부터 8주 이내에 서면 의견을 제출하고 증거자료 열람·복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위반 여부와 제재 수준은 전원회의 등 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10월 7일

공정위, SK에너지·HD현대오일뱅크 유가 담합 의혹 심의 착수

공정거래위원회는 SK에너지와 HD현대오일뱅크의 휘발유·경유·등유 가격 담합 사건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하고 피심인들에게 송부해 심의 절차가 개시됐다고 7일 밝혔다. 공정위 심사관은 두 정유사가 2022년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4년간 입금가, 확정가, 판매정책 등 판매가격 관련 정보를 교환했다고 판단했으며, 미국-이란 전쟁 이후에는 판매가격인 입금가를 담합한 것으로 봤다. 담합행위의 영향을 받은 관련 매출액은 약 44조1000억원, 일평균 약 300억원으로 파악됐다. 심사관은 공정거래법 제40조 제1항 제1호 가격담합 및 제9호 정보교환에 해당하는 중대한 위반행위로 보고 시정조치와 과징금 부과 의견을 제시했다. 피심인들은 심사보고서 수령일로부터 8주 안에 서면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공정위는 방어권 보장 절차 종료 후 위원회를 개최해 법 위반 여부와 제재 수준을 확정할 예정이다.

10월 7일

공정위, SK에너지·현대오일뱅크 유류 담합 혐의 심의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SK에너지와 현대오일뱅크의 휘발유·경유·등유 가격 담합 혐의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공정위는 7일 양사의 석유제품 담합 사건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하고 피심인에게 송부했다고 밝혔다. 심사관은 두 회사가 2022년 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입금가·확정가·판매가 등 가격 정보를 주고받았고, 올해 3월에는 두 차례 실제 판매가격까지 합의했다고 판단했다. 관련 매출액은 약 44조1000억원으로 집계됐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관리원 자료: 5년간 주유소 1270개소 불법유통 적발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석유관리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품질 부적합, 가짜 석유 판매, 정량 미달 등으로 적발된 주유소는 1270개소로, 연도별로는 2021년 319개소, 2022년 280개소, 2023년 233개소, 2024년 165개소, 2025년 152개소, 2026년 7월 기준 121개소다. 같은 기간 2회 이상 적발된 주유소는 100개소이며 이 중 SK에너지 48개소(48%), S-OIL 16개소, GS칼텍스 12개소, HD현대오일뱅크 11개소로 집계됐다. 오세희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서는 2020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석유제품 불법 유통 적발이 총 1406건이며 SK에너지 523건, S-OIL 248건, HD현대오일뱅크 233건, GS칼텍스 228건, 알뜰주유소 98건으로 상위 3사가 71.4%를 차지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지난 7월 정유 4사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으며, 검찰이 파악한 SK에너지와 HD현대오일뱅크 간 직접 담합 규모는 14조 2000억원이다. 정부는 2월 28일 중동 전쟁 발발 이후 '착한 주유소' 홍보·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해당 주유소를 방문해 가격·품질·유통 검사 과정을 점검했다.

10월 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주유소 불법유통 5년간 1270곳 적발…반복 적발 100곳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이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주유소 불법유통 적발 현황'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6년 7월까지 불법유통으로 적발된 주유소는 총 1270곳이다. 연도별로는 2021년 319곳, 2022년 280곳, 2023년 233곳, 2024년 165곳, 2025년 152곳, 2026년 7월 현재 121곳이다. 유형별로는 품질 부적합 813곳, 가짜석유 판매 275곳, 정량미달 판매 113곳, 불법 등유판매 70곳 순이었다. 5년간 2회 이상 적발된 주유소는 100곳으로, 상표별로 SK에너지 48곳, S-OIL 16곳, GS칼텍스 12곳, HD현대오일뱅크 11곳, 비상표 7곳, 알뜰주유소 6곳이다. 석유관리원은 적발 시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하며, 위반 횟수와 유형에 따라 사업정지·과징금·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이 이뤄진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SK에너지·에쓰오일 울산 사업장 화학사고 예방 점검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21일 울산지역 SK에너지와 에쓰오일(S-Oil) 사업장을 방문해 화학사고 예방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SK에너지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에쓰오일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화학사고가 발생해 사망·화상·부상 및 화재 등 인명·시설 피해가 이어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반복 사고 사업장의 재발방지대책과 화학물질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대규모 증설·공사 과정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청장은 사업장이 스스로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개선해 화학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9월 21일

수은, HD현대오일뱅크·SK에너지 원유 구매자금 대출한도 확대

한국수출입은행은 공급망안정화기금을 통해 HD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의 원유 구매자금 대출한도를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HD현대오일뱅크의 구매자금대출 한도는 6000억원으로, SK에너지 한도는 3억7000만 달러로 확대된다. 수은은 중동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오르고 원유 운송 기간과 비용이 늘어나면서 정유사의 원유 구매자금 부담이 커지자 긴급 지원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수은은 이번 지원으로 비중동산 원유 거래를 뒷받침해 경제안보품목인 원유의 안정적 도입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수은 관계자는 정부의 9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 비축유 스와프 제도 재가동 등 비상대책에 부응해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SK가스·SK에너지, 9월 국내 LPG가격 동결

GS칼텍스가 9월 국내 LPG가격을 먼저 결정한 데 이어 SK가스와 SK에너지도 동결로 결정했다. SK가스는 9월 1일부터 충전소·산업체 등 주요 거래처에 공급하는 가정상업용 프로판을 kg당 1485.73원, 벌크로리를 통한 산업체용 프로판을 kg당 1492.33원으로 8월과 같게 유지한다. SK가스의 LPG자동차 충전소용 부탄은 kg당 1721.54원으로, 판매부과금 인하에 따른 가격 조정 후 8월부터 변동이 없다. SK에너지는 가정상업용 프로판 kg당 1483.77원, 산업용 프로판 kg당 1490.27원, LPG자동차용 부탄 kg당 1719.58원으로 각각 8월과 동일한 가격을 적용한다.

8월 31일

SK에너지, 네이버페이와 주유소 간편결제 도입 협약

SK에너지와 네이버페이(Npay)는 31일 네이버 본사에서 주유소 오프라인 결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1월부터 SK주유소에 Npay 간편결제 및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도입하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9월부터 12월까지 SK주유소에서 'Npay×삼성페이'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Npay포인트 3000원을 지급하며, 매월 참여 고객 중 30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GS칼텍스는 4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제휴사로 합류했고, 에쓰오일은 지난해 자사 앱 'MY S-OIL' 간편결제에 Npay 결제 기능을 추가했다. HD현대오일뱅크도 지난해 Npay 결제 고객 대상 포인트 지급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8월 3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SK에너지·네이버페이, 주유소 결제·포인트 협력 업무협약

SK에너지와 네이버페이(Npay)가 SK주유소 이용 고객의 혜택 확대와 결제 편의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SK주유소 이용 고객 대상 Npay 포인트 적립을 추진하고 간편결제와 공동 마케팅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SK주유소에서 주유 시 Npay 포인트를 선택해 적립하는 서비스는 이르면 2027년 1월부터 이용할 수 있다. 정식 서비스에 앞서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사전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Npay×삼성페이 간편결제로 5만원 이상 주유 시 3000원 상당의 Npay 포인트가 지급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 중 매월 300명을 추첨해 Npay 포인트 5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