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EarthSky 커뮤니티가 꼽은 2026년 9월 최고의 딥스카이 사진들

EarthSky
NASA's Spitzer Space Telescope has captured these infrared images of a nearby spiral galaxy that resembles our own Milky Way. The targeted galaxy, known as NGC 7331 and sometimes referred to as our ga

NASA/JPL-Caltech/STScI·NASA-PD

EarthSky가 커뮤니티 아마추어 천체사진가들이 2026년 9월에 촬영한 딥스카이 사진들을 모아 공개했다. 백조자리의 울프-레이에별 WR 134 주변 성운(지구에서 약 6,000광년, 표면온도 약 63,000K, 태양의 약 40만 배 광도), 서쪽 베일 성운(NGC 6960, 약 15시간 적분), 하트·소울 성운(IC 1805·IC 1848), 물고기자리의 정면 나선은하 M74(300초 노출 134장, 총 11시간 이상), 안드로메다 은하(M31) 등이 포함됐다. 특히 페가수스자리의 NGC 7331에서 9월 1일 ATLAS가 발견한 Ia형 초신성 SN 2026aaiv를 담은 사진이 여러 점 소개됐으며, 이 은하는 지구에서 약 4,500만 광년 거리에 있고 지난해에도 Ia형 초신성 SN 2025rbs가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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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tic view of a partial lunar eclipse showcasing the moon's shadowed surface against a dark sky.
관측·천문현상

지구 어디서나 같은 달의 위상을 볼까? 위상은 같고 '기울기'는 다르다

EarthSky는 지구상의 모든 관측자가 같은 시각에 본질적으로 동일한 달의 위상을 보지만, 관측 위치에 따라 달의 모습이 다르게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구가 자전하면서 달은 별들과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서쪽으로 호를 그리며 이동하기 때문에 하룻밤 사이에도 지평선에 대한 달의 기울기가 달라지며, 달 자체는 궤도 운동으로 배경별에 대해 매일 동쪽으로 이동한다. 북반구에서는 달의 북극이 위로 보이고 남반구에서는 남극이 위로 보여 서로 뒤집힌 모습이 되며, 차오르는 달(신월에서 보름달까지)의 밝은 부분은 북반구에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남반구에서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늘어난다. 북반구 관측자는 대체로 남쪽을, 남반구 관측자는 북쪽을 바라보며 달을 보기 때문에 생기는 관점의 차이다. 또한 위상이란 결국 달 표면의 일출·일몰선인 '명암경계선(terminator)'이 이동하는 현상으로, 지구가 약 24시간에 한 번 자전하는 것과 달리 달의 자전은 약 한 달에 한 번이어서 망원경으로 몇 시간만 지켜봐도 그림자가 서서히 옮겨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arthSky

Perseids meteor shower 2024. Shot from Craggy Gardens parking lot, Asheville, NC. 1:28 AM. Shooting star streaks through Milky Way Galaxy. Blue Ridge Parkway.
관측·천문현상

APOD: 이탈리아 돌로미티 알프스 상공의 대형 화구 유성

NASA 오늘의 천문사진(APOD) 2026년 11월 8일자는 2017년 11월 14일 이탈리아 돌로미티 알프스의 산길에서 촬영된 대형 화구(fireball) 유성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에는 눈 덮인 봉우리와 알타바디아 라빌라 마을의 불빛, 북쪽 지평선 위 큰곰자리와 북두칠성 아래를 동쪽에서 서쪽으로 가로지르는 유성이 담겼다. 이 화구는 유럽 전역에서 목격 보고가 쏟아져 미국유성학회(AMS)와 국제유성기구(IMO)에 보고된 역대 가장 많이 신고된 화구 현상 중 하나로 꼽힌다. 독일 상공에서 측정된 궤적은 엔케 혜성의 먼지와 관련된 11월 북쪽 황소자리 유성우의 활동 복사점 근처에서 기원했다는 점과 일치한다.

NASA

천문·천체물리

초확산 은하와 암흑물질 수수께끼, ELT가 밝혀낼까

초확산 은하(Ultra-Diffuse Galaxies)는 우리은하만큼 크지만 별의 수는 훨씬 적어 '부풀어 오른' 듯한 특이한 천체다. 이들의 정체를 규명하면 람다-CDM(Lambda-CDM) 모형을 검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초거대마젤란망원경급 대형 망원경인 ELT(Extremely Large Telescope)에 새로 제안된 관측 장비가 이 은하들을 지금까지 가장 자세히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Universe Today

The Hubble Space Telescope (HST) is a cooperative program of the European Space Agency (ESA) and the National Aeronautical and Space Administration (NASA) to operate a long-lived space-based observato
천문·천체물리

허블이 포착한 구상성단 M30의 반짝이는 별들

NASA/ESA 허블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구상성단 메시에 30(M30) 이미지가 현지시각 11월 5일 공개됐다. M30은 염소자리 방향으로 약 27,500광년 거리에 있으며, 초기 망원경으로는 혜성과 혼동될 수 있는 산광 천체들을 목록화한 프랑스 천문학자 샤를 메시에의 이름을 따 명명됐다.

NASA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