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은 반려동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아리스 퍼펙트'를 통해 북미 반려동물 시장 진출을 추진해왔다. 이번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양이 전문 박람회 '캣콘 2026'에 참가해 단독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올해 북미시장에 출시한 구강관리 제품 '덴탈 바이트'와 오메가·종합비타민 제품 '오메가+멀티비타민 리커블' 2종을 전시했다. 유원상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 현지 소비자 및 반려동물 업계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브랜드 개발 방향을 소개했다. 캣콘은 2015년 시작된 고양이 전문 글로벌 행사로, 신제품 전시와 전문가 강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됐다. 유유제약은 이번 참가를 계기로 북미 소비자 대상 브랜드 인지도와 현지 시장 입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유 대표는 고양이의 특성과 영양 요구를 우선 고려하는 '펠라인 퍼스트'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유유제약, 美 '캣콘 2026'에 반려묘 건기식 브랜드 '아리스 퍼펙트' 단독 부스 운영
- 구강관리 '덴탈 바이트', 오메가·멀티비타민 '리커블' 2종 전시
- 유원상 대표이사 현장 참석, 현지 소비자·업계 관계자와 소통
- 캣콘은 2015년 시작된 고양이 전문 글로벌 박람회, 누적 방문객 10만명 이상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 건강기능식품
- 질병 치료가 아닌 건강 유지·증진을 목적으로 섭취하는 식품으로 의약품과 구분된다
- 반려동물 헬스케어
- 반려동물의 건강관리를 위한 사료·영양제·의료서비스 등을 포괄하는 산업 분야
국내 제약사들은 의약품 중심 사업구조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이나 반려동물 제품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북미 반려동물 시장은 규모가 크고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소비자 지불 의사가 높아 해외 진출 교두보로 여겨진다. 박람회나 전시회 참가는 해외 유통망이 없는 기업이 현지 바이어,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쌓는 통상적인 진출 전략 중 하나다.
Why it matters제약사의 비의약품 신사업 확장과 해외 유통망 확보 시도는 국내 제약업계의 수익 다각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산업투자 최신Same topic
전체 →메디파나 · 2026-11-03
한국팜비오, 요로감염 예방제 '유로렉스정' UAE 수출길 확보
팜뉴스 · 2026-11-03
팬젠, '바이오 유럽 2026' 참가…EPO 바이오시밀러 유럽 진출 추진
메디파나 · 2026-11-03
팬젠, '바이오 유럽 2026'서 EPO 유럽 진출 파트너 모색
히트뉴스 · 2026-11-03
바이오헬스 M&A, 거래 많다고 산업이 강해지는 건 아니다
메디파나 · 2026-11-02
대웅제약, 발리서 나보타 글로벌 의료진 심화 교육 행사 개최
BioPharma Dive · 2026-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