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운영하는 AI 윤리 준수 기관 인증을 받았다. 이 인증은 AI를 윤리적으로 개발하고 활용하도록 독려하기 위한 제도로, 기관 구성원에게 윤리 원칙을 공유하고 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발급된다. 진흥원은 올해 6월 전사적 AI 전환을 담당하는 조직을 신설해 운영해 온 점과 관련 법·정책에 맞는 활용 기준을 마련하려 노력한 점이 이번 인증 심사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전했다. 앞으로 진흥원은 AI 업무혁신 과제를 기획하고 평가하는 전 단계에서 윤리 준수를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고상백 진흥원장은 바이오헬스 분야에서 책임 있는 AI 활용을 이끄는 기관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보산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AI 윤리 준수 기관 확인마크 획득
- 지난 6월 AX추진총괄 TF 신설해 전사적 AI 전환 추진
- AI 업무혁신 과제 기획·평가 단계에 윤리 준수 반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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