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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프렌즈-바이오스트림, 건기식 공동개발·수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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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전문 유통망을 보유한 건강기능식품 기획사 팜프렌즈가 바이오 프로세스 및 제조 전문기업 바이오스트림과 손을 잡았다. 양사는 22일 충북 음성 소재 바이오스트림 스마트 플랜트에서 생산과 유통 영역을 아우르는 전략적 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팜프렌즈가 약국 채널에서 쌓아온 제품 기획력과 바이오스트림의 품질관리·제조 설비를 묶어, 고부가가치 건기식을 개발 단계부터 수출까지 함께 끌고 가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바이오스트림의 음성 생산시설은 ISO9001과 GMP 인증을 받았으며 클린룸과 실시간 건물관리시스템(BMS)을 운영해 오염 관리와 품질 유지에 활용하고 있다. 양사는 바이오스트림이 보유한 공인시험 역량과 할랄 등 해외 규격 대응 노하우에 팜프렌즈의 브랜딩 경험을 더해, 동남아와 중동 등 목표 시장별 인허가·품질 기준에 맞춘 수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수면 질 개선용 건기식과 눈 건강·미간주름 관리를 겸한 복합 영양제를 공동 개발 품목으로 정했다. 약국에서의 전문 상담을 염두에 둔 제형 설계는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두 제품 모두 연내 순차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사 관계자들은 각각 해외 수출 경쟁력 강화와 연구개발·제조 지원을 통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 팜프렌즈-바이오스트림, 10월 22일 생산·유통 협력 MOU 체결
  • 바이오스트림 음성 플랜트는 ISO9001·GMP 인증, 클린룸·BMS 운영
  • 동남아·중동 등 수출국별 인허가·품질 기준 대응 및 할랄 규격 추진
  • 수면 질 개선 건기식, 눈 건강·미간주름 복합 영양제 공동 개발
  • 두 품목 모두 연내 순차 출시 목표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MOU
공식 계약 전 협력 방향과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맺는 업무협약으로 법적 구속력은 제한적이다
건강기능식품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기능성 원료를 사용해 신체 기능 유지·개선을 돕는다고 인정된 식품
ODM
제조사가 제품 기획부터 생산까지 맡아 의뢰 기업 브랜드로 공급하는 방식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유통·마케팅 역량을 가진 기업과 생산·품질관리 역량을 가진 제조 전문기업이 각자의 강점을 결합하는 형태의 협업이 흔하게 이�루어진다. 약사를 통한 약국 유통망은 소비자 신뢰도가 높아 건기식 브랜드들이 선호하는 채널 중 하나로 꼽히며, 이를 확보한 유통 기업이 제조 인프라를 가진 업체와 손잡는 구조가 자주 나타난다. 제조 전문기업은 자체 생산시설(플랜트)을 바탕으로 품질 분석과 대량 생산을 지원하며,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둔 협력에서는 각국 규제와 인증 기준을 충족하는 생산 체계가 중요한 요소로 다뤄진다.

Why it matters유통망과 생산 역량을 가진 기업 간 협력은 건기식 업계에서 제품 경쟁력과 해외 시장 진입 가능성을 좌우하는 일반적인 성장 전략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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