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벤트

RSA 급여 확대 간소화 제도, 2년간 적용 사례 '0건'

데일리팜← 뉴스 목록

위험분담계약제(RSA) 환급형 약제 중 급여기준 확대에 따른 추가 청구액이 일정 규모 미만이면 간소화된 절차를 적용하는 제도가 마련됐으나, 2년간 실제 적용 사례는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소수 환자의 치료 접근성 개선이라는 제도 도입 목적이 실효성을 갖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정책이벤트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