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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약사회, 11월24일 약물감시 역량강화 교육·교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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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약사회가 임상 단계부터 시판 후까지 이어지는 의약품 안전성 관리와 위해성관리계획(RMP) 실무를 다루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약물감시(PV) 업무에 종사하는 산업약사들의 전문성 강화와 인적 교류를 목적으로 기획된 자리다. 행사는 11월 24일 오후 1시30분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열린다. 보령 백은아 상무는 임상시험 단계에서의 안전성 정보 관리 경험을 발표하며, 셀타스퀘어 이정민 센터장은 제품 출시 이후 안전성 관리 체계를 소개한다. 애스크알브이 오정자 대표는 RMP 제도의 핵심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참가자들이 업무 현안과 경험을 나누는 자유 교류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 희망자는 산업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소속 약사는 연수교육 4평점을 인정받는다.

  • 한국산업약사회, 11월24일 대한약사회관서 PV 역량강화교육·교류회 개최
  • 보령·셀타스퀘어·애스크알브이 소속 전문가가 안전성 관리·RMP 강연
  • 임상시험 및 시판 후 안전성 정보 관리 실무 내용 포함
  • 참가자 대상 연수교육 4평점 인정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약물감시(PV)
의약품의 부작용 등 안전성 정보를 수집·평가·관리하는 전 과정을 뜻한다.
위해성 관리계획(RMP)
의약품의 알려지거나 잠재된 위해 요인을 파악해 예방·완화하기 위한 사전 관리 계획이다.
산업약사
제약회사 등 산업체에서 의약품 개발·생산·품질관리·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약사를 가리킨다.

의약품은 허가 전 임상 시험 단계뿐 아니라 시판 이후에도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제조사와 규제기관은 지속적으로 안전성 정보를 수집하고 평가하는 체계를 운영한다. 이 과정에서 위해성 관리계획과 같은 제도적 장치가 활용되며, 이를 실제로 운영하는 인력으로 산업약사가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다. 관련 업무는 법령과 가이드라인 개정에 따라 지속적으로 갱신되는 실무 영역이어서, 담당 인력 간 정보 공유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교류 활동이 주기적으로 이뤄진다.

Why it matters약물감시와 위해성 관리 역량은 의약품 안전성 확보의 핵심 축으로, 관련 실무자 간 지식 공유는 제도의 실효성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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