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이 사업개발 부문 강화를 위해 손주희 사업개발실장을 신규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손 실장은 충북대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 의과대학에서 내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아제약,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에서 연구개발 전략 및 사업개발 업무를 담당했으며 롯데바이오로직스에서도 경력을 쌓았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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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개발(BD)
- 기업이 신약·기술 도입이나 라이선스 아웃, 파트너십 등 외부 협력을 통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업무 영역이다.
- CDMO
- 의약품의 위탁개발 및 위탁생산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사업 형태를 말한다.
- 세포·유전자치료제(CGT)
- 세포나 유전물질을 이용해 질병을 치료하는 바이오의약품으로, 전통적 합성의약품과 제조·개발 방식이 다르다.
바이오 업계에서는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사업개발(BD) 조직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연구개발과 사업개발 경험을 모두 갖춘 전문 인력을 영입해 외부 기술 도입이나 라이선스 계약, 파트너십 체결 역량을 강화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는 기술 복잡성이 높아 전문성을 가진 인력 확보가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는 인식이 있다.
Why it matters바이오 기업의 사업개발 역량은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과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가능성에 직결되므로, 관련 인력 구성은 업계에서 주요 관심사로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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