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페론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액면병합 안건을 가결하며 주가 요건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 해소에 나섰다. 변경상장은 9월 말 완료될 예정이며, 절차 완료 시 한국거래소가 예고한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이번 지정예고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보통주 종가가 30거래일 연속 일정 기준을 밑돌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는 임상 1상을 마친 신약 파이프라인 4종의 사업화와 자회사 연결 편입을 통해 연구개발 및 사업 기반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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