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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팜, K-낙산균 4억 CFU 함유 프로바이오틱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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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팜이 K-낙산균을 10배 농축한 원료 'CBS455'를 적용한 신제품 'CBS455 4×10⁸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하루 2포 섭취 기준 K-낙산균 4억 CFU를 함유하도록 설계됐다. 제품명에 함량 정보를 표기해 소비자가 낙산균 함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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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장내 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살아있는 미생물을 일정량 이상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CFU
미생물 배양에서 증식 가능한 균의 수를 세는 단위로 콜로니 형성 단위를 의미한다.
낙산균
장내에서 단쇄지방산인 낙산을 생성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익균의 한 종류다.
건강기능식품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로 제조되며 식약처 기준에 따라 관리되는 식품을 말한다.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에서는 균주의 종류뿐 아니라 함량과 농축 기술이 제품 차별화 요소로 활용된다. 낙산균은 장내 환경과 관련된 기능성 소재로 주목받으며 다양한 브랜드가 독자적인 균주명과 농축 공법을 강조해 제품을 출시하는 경향이 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원료 다변화와 함량 경쟁이 지속되는 구조를 보인다.

Why it matters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는 원료 농축 기술과 함량 표기가 소비자 신뢰와 제품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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