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응급실 미수용 문제 해결을 위해 중증응급환자를 적극 수용한 의료진의 형사책임을 완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동시에 피해를 입은 환자와 유족에 대한 공적 보상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기종 대표는 중앙·광역응급의료상황실의 이송병원 선정·조정 기능 강화를 제안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최보윤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난 19일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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