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투자

일동제약, 의원 시장에 CSO 도입해 투트랙 영업 전략 가동

데일리팜← 뉴스 목록

일동제약이 전문의약품(ETC) 영업에 CSO(영업대행)를 도입한다. 기존 영업 조직을 유지하면서 영업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거래처를 중심으로 CSO를 활용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한다는 방침이다. 올 하반기 중 의원 시장을 대상으로 CSO를 활용한 ETC 영업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적용 대상은 거래 규모가 미미하거나 신규 확보가 필요한 거래처 중심이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CSO
제약사를 대신해 의약품 영업·마케팅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영업대행 조직이다.
ETC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구매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을 뜻하는 약어다.
투트랙 영업
자사 영업 인력과 외부 위탁 조직을 병행 운용해 거래처를 이원화하는 영업 방식이다.

제약사는 통상 자체 영업 조직으로 대형 거래처를 관리하고, 상대적으로 거래 규모가 작거나 관리 효율이 떨어지는 의원급 거래처는 외부 위탁 조직을 활용하는 방식을 병행하곤 한다. 이는 영업 인력 운용 비용과 시장 커버리지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업계의 일반적인 전략으로 거론된다. 다만 위탁 영업 구조는 리베이트 등 불법 영업 관행과 연결될 위험이 있어 제약업계 전반에서 내부 관리 체계와 준법 감시 체계가 함께 요구된다.

Why it matters영업 조직 운용 방식은 제약사의 매출 효율과 시장 접근성뿐 아니라 영업 관행의 투명성과도 직결되는 문제로 업계에서 꾸준히 다뤄지는 주제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산업투자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