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바이오는 노미선 마케팅 상무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주최 제2회 K-Health Conference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노 상무는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25년간 활동하며 과학화와 제도 개선, 연구사업 추진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알피바이오의 ODM 수출 기반 강화와 관련해 언급됐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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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DM
- 주문자가 제시한 요구에 따라 제조사가 제품을 설계부터 생산까지 수행해 공급하는 방식이다.
- 건강기능식품
-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해 제조한 식품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별도 관리된다.
- 식약처장 표창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관련 산업 발전이나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개인·단체에 수여하는 공적 포상이다.
건강기능식품 산업은 원료 개발부터 제조, 수출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며, 이 과정에서 제도 정비와 품질관리 체계 구축이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ODM 방식은 중소 브랜드사가 자체 생산시설 없이도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게 해주는 구조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수출 확대 전략에서 자주 언급된다. 정부와 업계 단체는 매년 학술행사나 컨퍼런스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포상하며 업계 내 모범사례를 공유하는 관행을 유지하고 있다.
Why it matters업계 유공자 포상은 건강기능식품 제도화와 수출 경쟁력 강화 노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받아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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