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규제승인

HRD 양성 난소암 1차 유지요법, 생존 이득 확인됐으나 급여는 미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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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은 진단 시점부터 병기가 진행된 경우가 많아 복강 내 여러 부위에 병변이 흩어져 있어 완전 절제가 어렵고 재발률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이 때문에 재발을 늦추기 위한 1차 유지요법 전략이 장기 치료 성적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상동재조합결핍(HRD) 양성 환자는 진단 시점에 HRD 검사를 시행하고 적절한 시기에 유지요법을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HRD 양성 환자의 1차 유지요법으로는 '린파자+베바시주맙' 병용요법이 사용되고 있다. 기사는 해당 요법의 생존 이득이 확인됐다고 언급하면서도, 국내에서는 급여 적용이 이루어지지 않아 환자 접근성에 제약이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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