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투자

에이프릴바이오, 숙명여대 조교수 영입하며 핵산치료제 내부 역량 강화

히트뉴스← 뉴스 목록

에이프릴바이오가 큐리진 지분 인수와 이중표적 siRNA 후보물질 기술도입에 이어 학계 RNA 전문가를 영입하며 내부 연구개발 역량 확보에 나섰다. 회사는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조교수로 재직 중이던 신민욱 박사를 R&D센터 이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신 이사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올리패스와 제놀루션에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미국 매사추세츠대 챈 의과대학 RNA Therapeutics Institute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약 10년간 ASO와 siRNA 등 핵산치료제를 연구해온 인물로, 에이프릴바이오의 핵산치료제 분야 내부 역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siRNA
특정 유전자의 발현을 억제하도록 설계된 짧은 이중가닥 RNA 기반 치료제 플랫폼
ASO
표적 mRNA에 결합해 단백질 생성을 조절하는 단일가닥 핵산 치료 물질
이중표적
하나의 약물이 두 개 이상의 서로 다른 분자나 경로를 동시에 겨냥하도록 설계된 방식
핵산치료제
DNA나 RNA 등 핵산을 기반으로 특정 유전자나 단백질 발현을 조절하는 치료제 범주

바이오벤처가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할 때는 외부 기술도입이나 지분투자와 함께, 이를 소화하고 후속 연구를 이어갈 내부 전문 인력 확보가 함께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핵산치료제 분야는 설계·전달체·안정성 등 고도로 특화된 지식이 필요해 학계나 관련 기업 출신 연구자 영입이 기술 내재화 전략의 한 축으로 활용된다. 이러한 인력 영입은 기존 플랫폼 기술과 신규 도입 기술을 연결하는 교량 역할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Why it matters핵산치료제 등 신기술 분야에서는 외부 기술도입만큼이나 이를 내재화할 연구인력 확보가 기업의 지속적 파이프라인 개발 역량을 가늠하는 지표로 여겨진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히트뉴스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히트뉴스에 있습니다.

기술 배경Technology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산업투자 최신Same topic

전체 →

히트뉴스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