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이벤트

드라벳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 급여 등재 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데일리팜← 뉴스 목록

한국유씨비제약의 드라벳증후군 신약 '핀테플라(페라플루민)'가 보험급여 목록에 등재되면서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고대구로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주요 의료기관의 약사위원회(DC)를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급여 등재 이후 의료기관 내 도입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양상이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드라벳증후군
영아기에 발병하는 희귀 유전성 뇌전증으로 약물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발작을 특징으로 한다
약사위원회(DC)
병원이 특정 의약품을 처방 목록에 포함할지 심의·결정하는 내부 위원회를 말한다
보험급여 등재
의약품이 건강보험 적용 대상으로 지정되어 환자 부담금이 낮아지는 절차를 뜻한다
희귀질환 치료제
환자 수가 적어 임상 개발과 시장성 확보가 어려운 질환을 대상으로 한 의약품을 가리킨다

희귀질환 치료제는 대상 환자가 적어 개발 비용 대비 수익성이 낮은 경우가 많아, 국가별로 별도의 희귀의약품 지정 제도나 급여 우대 절차를 두는 경우가 흔하다. 국내에서는 급여 등재가 이뤄져도 개별 종합병원이 자체 약사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실제 처방이 가능해, 급여 등재와 병원 내 처방 가능 여부는 별개의 단계로 진행된다. 이 때문에 신약이 시장에 자리잡기까지는 등재 이후에도 병원별 도입 절차가 추가로 필요하다.

Why it matters희귀질환 신약이 급여 등재 이후 실제 의료 현장에서 처방되기까지의 절차는 환자 접근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변수로 다뤄진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정책이벤트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