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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코리아, 프리다이빙 동호회가 해양쓰레기 수거 봉사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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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젠코리아 생산팀 직원들이 프리다이빙 취미 동호회로 시작한 모임에서 바닷속 폐기물과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이어가고 있다. 김대훈 생산팀장은 처음에는 동료들과 바다를 즐기기 위해 모였으나,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작은 실천이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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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기업이 환경·사회·지배구조 측면에서 지속가능성을 고려해 경영 활동을 수행하는 방식
사내 동호회
같은 취미나 관심사를 가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활동하는 조직 문화의 한 형태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최근 몇 년간 임직원 자율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ESG 경영의 일환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사내 동호회나 취미 모임이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나 지역사회 봉사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면서, 딱딱한 캠페인식 활동보다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해양 폐기물 문제는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환경 이슈로, 다이빙 등 해양 레저 인구가 직접 쓰레기 수거에 나서는 사례도 각지에서 보고되고 있다.

Why it matters임직원 주도의 자발적 활동은 기업이 형식적 ESG 보고를 넘어 조직 문화 차원에서 지속가능성을 내재화하는 방식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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