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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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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전기신문

BIXPO 2026 광주 개막…198개 기업 참여

한국전력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BIXPO 2026' 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 11회째인 행사 주제는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Tech Innovation meets Possibility)'으로, 국내외 198개 기업이 참여하고 46개 전문 컨퍼런스와 발명기술혁신대전 등이 진행된다. 한전은 기존 기술 전시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혁신기술과 자본을 연결하는 구성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신설된 스타트업 투자관에는 에너지·전력, 인공지능(AI), 친환경 소재, 스마트 산업 분야 혁신기업 100개사와 투자사 39개사가 참여했다. 투자관에서는 기업별 기술 전시와 함께 투자설명회(IR 피칭), 일대일 투자 상담,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1월 4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한전, 11월 4~6일 광주서 BIXPO 2026 개최

한국전력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BIXPO 2026(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1회째로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을 주제로 열리며 국내외 198개 기업이 참가한다. 올해 처음 신설된 '스타트업 투자관'에는 에너지·전력, AI, 친환경 소재, 스마트 산업 등 4개 분야 유망기업 100개사와 투자사 39개사가 참여하고, '스타트업 타운'에서는 40개 기업이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 KOTRA 연계 전력산업 수출상담회에서 해외 바이어 20여개사와 국내 기업 간 일대일 상담이, 11월 5일에는 '글로벌 대체투자 컨퍼런스 in BIXPO 2026'이 열린다. 전시에서는 재생에너지·무탄소 발전기술, 전력기자재, ESS, 스마트그리드, VPP, 디지털 트윈 등이 소개되며, 에너지 리더스 서밋과 KEPCO R&D 컨퍼런스 등 46개 세션이 운영되고 개막식 기조연설은 아이온큐 공동창업자 김정상 듀크대 교수가 맡는다.

10월 30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한전, 11월 4~6일 광주서 BIXPO 2026 개최

한국전력은 11월 4~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11회째인 'BIXPO 2026(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을 개최한다. 주제는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Tech Innovation meets Possibility)'으로, 국내외 198개 기업이 전시에 참여하고 '에너지 리더스 서밋(ELS)', 'KEPCO R&D 컨퍼런스' 등 총 46개 세션이 운영된다. 개막식 기조연설은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 공동창업자인 김정상 미국 듀크대 교수가 맡는다. 올해 신설된 '스타트업 투자관'에는 에너지·전력, 인공지능, 친환경 소재, 스마트 산업 4개 분야 기업 100개 사와 투자사 39개 사가 참여하며, '스타트업 타운'에서 40개 기업이 투자 유치 발표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11월 5일에는 '글로벌 대체투자 컨퍼런스 in BIXPO 2026'에서 공공 에너지기술의 사업화와 글로벌 투자 연계 방안이 논의된다.

10월 2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전, 11월 4~6일 광주서 'BIXPO 2026' 개최

한국전력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BIXPO 2026(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을 개최한다. 올해 11회째인 행사 주제는 '혁신과 가능성의 만남(Tech Innovation meets Possibility)'이며, 국내외 198개 기업이 전시에 참여한다. 개막식 기조연설은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 공동창업자인 김정상 미국 듀크대 교수가 맡는다. '에너지 리더스 서밋(ELS)'과 'KEPCO R&D 컨퍼런스' 등 총 46개 세션이 운영되며, 올해 신설되는 '스타트업 투자관'에는 에너지·전력, 인공지능, 친환경 소재, 스마트 산업 4개 분야 기업 100개 사와 투자사 39개 사가 참여한다. '스타트업 타운'에서는 40개 기업의 투자 유치 발표와 일대일 상담이 진행되고, 11월 5일에는 '글로벌 대체투자 컨퍼런스 in BIXPO 2026'이 열린다.

10월 29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기보, 비온시이노베이터 'Kibo-Star밸리' 선정…최대 100억 보증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권형택)은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비온시이노베이터를 'Kibo-Star밸리' 기업으로 선정하고 22일 방문해 선정서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2006년 설립된 비온시이노베이터는 공공·금융기관 대상 정보시스템 구축과 컨설팅,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스템 통합 기업으로, 최근 AI 기반 분석 서비스와 태양광발전소 통합운영관리시스템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Kibo-Star밸리' 선정기업에는 성장단계에 따라 30억~100억원 이내 사전 보증한도 부여, 3년간 보증비율 95% 우대, 3년간 보증료 0.5%포인트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김태주 기보 호남지역본부장은 선정서 전달 후 간담회를 열고 신사업 진출에 필요한 금융지원과 기술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10월 24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전 등 유관기관, 전남·광주 에너지 스타트업 공동 육성 착수

한국전력은 20일 서울 중구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열린 '전남광주지역 동반성장협의체' 출범 협약식에 참여해 지역 에너지 스타트업 공동 육성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체는 공공기관과 지방정부의 자원을 연계해 중소기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상생협력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결성됐다. 한전은 같은 날 '전남광주 에너지 스타트업 공동 육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전남·광주 지역 에너지 공공기관과 연구·지원기관의 전문 역량을 결집해 유망 에너지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10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앰코코리아, 광주에 3조 규모 반도체 제조라인 착공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는 19일 광주 북구 첨단산업단지 내 광주공장에서 첨단 반도체 신규 제조라인 착공식을 개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투자 규모가 약 3조 원으로, 1999년 광주공장 설립 이후 외국인투자기업 단일 투자로는 국내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앰코코리아는 지난 6월 대통령 주재 보고회에서 1조 원 투자 계획을 발표했으나 생산라인 추가 증설을 결정하며 투자 규모를 3조 원으로 확대했다. 공장 증설의 걸림돌로 지목된 반도체 폐수 처리 문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장성군이 '장성공공폐수처리장 연계 처리'에 합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해결됐다. 통합특별시는 기업지원 전담팀(TF)을 가동해 용수·하수·전력 등 기반시설과 인·허가 사항을 지원하고 있으며, 신규 일자리 2000개 이상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10월 19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한전KDN, 광주 청년·고졸 인재 에너지 ICT 양성·채용 연계 추진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지역 청년과 고졸 인재의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진출을 위한 인재 양성 및 채용 연계 체계 구축에 나섰다. 직무교육과 현장 경험, 실제 채용을 연결하는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 인재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에너지 ICT 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력을 확보한다는 취지다. 한전KDN은 지난 15일 광주광역시 소재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동명)에서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상무·동명),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과 협력에 나섰다. 기사 본문이 중단되어 협약의 세부 내용과 규모는 확인되지 않는다.

10월 16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서부발전·전남개발공사, 광주·전남 육상풍력 공동 개발 협약

한국서부발전은 2일 전남개발공사와 '광주·전남지역 육상풍력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해상풍력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쌓은 협력 관계를 육상풍력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서부발전의 발전사업 개발·운영 역량과 전남개발공사의 지역 기반 사업 개발 역량을 결합해 신규 프로젝트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10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삼성전자, 광주에 플랙트그룹 HVAC 생산라인 착공

삼성전자는 21일 광주사업장에서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 착공식을 열었다. 신규 라인은 광주사업장 제3캠퍼스 내에 약 240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만 1800㎡ 규모로 조성되며, 2028년 초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플랙트그룹의 15번째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한국과 동아시아 시장의 AI 데이터센터, 반도체·배터리 공장, 대형 상업시설 냉각 수요를 담당한다. 주요 생산 품목은 냉각수 분배장치(CDU), 팬 월 유닛(FWU), 컴퓨터룸 공기 처리 장치(CRAH), 대형 건축물용 공기조화기(AHU) 등이다. 착공식에는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 대표이사 사장, 토비아스 케텔레 플랙트그룹 CFO,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등이 참석했다.

9월 21일

전력시장·요금이뉴스투데이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 전남·광주 기업 연 최대 4250억원 절감 전망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가 공개한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설계안이 시행되면 지역 산업계가 2025년 전력사용량 기준으로 연간 최대 4250억원의 전력비를 절감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26일 지역균형발전과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해당 설계안을 공개했다. 설계안에 따르면 전남과 광주가 포함된 남부권의 산업용 전기요금은 현행보다 kWh당 13~18원 낮아진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이 제도가 지역 기업의 원가 부담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8월 31일

학회·이벤트헬로디디

UST, 광주 출연연 5곳과 'AI 모빌리티' 전공 신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함께 'AI 모빌리티' 플래그십 전공을 신설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남·광주지역 출연연 분원이 공동 운영하며 2027학년도 전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 교육·연구는 AI·반도체 기반 지능 분야, 에너지·배터리 기반 전기구동, 소재·구조 중심 차체, 바이오·헬스케어를 포함한 인간 중심 분야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기아자동차, 광주글로벌모터스(GGM), 한국전력 등 지역 기업의 기술 문제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도 진행한다. 모집 정보는 28일 UST 입학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다음 달 10일 오후 6시 광주 동구 아이플렉스에서 입학설명회가 열린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