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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LS전선, 구미에 3,500억원 규모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건설

LS전선은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자회사 코리아모션웍스가 10월 29일 경상북도·구미시와 약 3,500억원 규모의 생산시설 건립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장은 경북 구미에 국내 최대 수준 규모로 건설된다. 코리아모션웍스는 2027년 상반기 착공해 2028년 하반기부터 로봇·전기차용 네오디뮴(NdFeB) 영구자석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후 방산용 사마륨코발트 자석 생산도 예정되어 있다. 협약식에는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등이 참석했다.

10월 30일

배터리·ESS전기신문

KTR, 구미에 BaaS 배터리 시험실증센터 준공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10월 28일 경북 구미 제1국가산단에서 'BaaS(배터리 구독서비스) 시험 실증 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산업통상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배터리 활용성 증대를 위한 BaaS 실증 기반 구축사업'으로 2024년 11월 착공했으며, 약 2만4576㎡ 부지에 총 6개 동 규모로 구축됐고 총 404억 원(국비 100억 원, 지방비 150억 원, KTR 154억 원)이 투입됐다. 사용 후 배터리 해체 및 1차 진단, 전기적 안전·성능평가, 진동·충격시험, 현장 ESS 시험, EMC 시험 등의 실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KTR과 경북도, 구미시는 같은 부지에 234억원(국비 100억원, 지방비 90억원 포함)을 투입해 2029년까지 'AI 기반 재사용 배터리 통합지원센터'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KTR은 해당 센터를 기존 대구경북센터와 구미센터를 통합한 KTR 경북 거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10월 29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KTR, 구미에 404억원 들여 폐배터리 시험·실증센터 준공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28일 경북 구미 제1국가산업단지에서 'KTR 경북 거점 출범식 및 배터리 활용성 증대를 위한 BaaS 시험 실증 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산업통상부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KTR·경북도·구미시가 공동 추진했으며, 2024년 11월 착공해 국비 100억원, 지방비 150억원, KTR 투자금 154억원 등 총 404억원이 투입됐다. 센터는 신축 5개 동과 기존 시험동 1개 등 총 6개 동으로 구성되며, 사용 후 배터리 해체·1차 진단, 전기적 안전성 및 성능평가, 진동·충격시험, 재사용 배터리 적용 현장 ESS 시험, 전자파(EMC) 시험 등을 수행한다. KTR은 경기 용인 등 기존 이차전지 시험인증 인프라와 구미 센터를 연계해 제조부터 사용 후 활용까지 전주기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KTR과 경북도, 구미시는 2029년까지 같은 부지에 234억원(국비 100억원, 지방비 90억원 포함)을 투입해 'AI 기반 재사용 배터리 통합지원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10월 28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KTR, 구미 BaaS 시험실증센터 준공식 개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10월 28일 경북 구미시 국가산업1단지에서 'KTR 경북 거점 출범식 및 BaaS 시험실증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KTR은 경북 구미에 배터리 전주기 시험·실증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기업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배터리 성능과 안전성 검증부터 사용후 배터리의 잔존가치 평가와 재사용까지 연계해 배터리 서비스산업 육성을 지원한다. BaaS(Battery as a Service)는 배터리를 구독·대여 등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 모델이다. KTR은 이를 통해 경북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시장 진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0월 2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산단공, '산업현장 규제합리화 지원단' 출범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3일 경북지역본부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규제·경영 애로 해결을 위한 '산업현장 규제합리화 지원단'을 출범했다. 지원단은 산단공을 간사기관으로 하고 법률·노무, 자금, 수출, 공급망 등 분야의 민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다. 산단공은 전국 13개 지역본부의 '기업애로 해결 서포터즈'를 통해 지난해 총 440건의 규제·애로를 발굴했고, 제도 개선 33건과 대외 건의를 통한 과제 개선 82건 등 총 115건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군산2 임대전용산단 철거이행보증금 인하로 약 200억 원 규모의 기업 부담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올해 9월까지는 입지 55건, 수출 40건, 금융 33건 등 351건이 접수됐으며, 출범식에 이어 구미지역 입주기업·구미시 등 약 30명이 참석한 산업단지 규제혁신 간담회가 열렸다.

10월 23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 구미 노후아파트 360여 세대 CO 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영남에너지서비스와 함께 구미시 형곡동 형곡 시영아파트에서 가스안전 캠페인과 세대별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아파트 360여 세대를 직접 방문해 진행됐으며, 가스보일러 배기통 연결상태와 손상 여부, 일산화탄소(CO) 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노약자 등 가스안전 취약계층 거주 세대를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고, CO 경보기가 없는 세대에는 경보기를 설치했다. 배승균 대구광역본부장은 연말까지를 CO 중독 가스사고 예방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5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 구미 노후아파트 360여 세대 가스안전 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겨울철 가스보일러 사용 증가에 따른 일산화탄소(CO)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구미지역 노후 아파트에서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광역본부는 관내 도시가스사업자인 영남에너지서비스와 함께 경북 구미시 형곡동 형곡시영아파트를 방문해 주민들에게 가스시설 안전사용 요령을 안내했다. 양 기관은 360여 세대를 직접 방문해 가스보일러 등 세대 내 가스시설의 안전상태를 점검했으며, 노약자 등 가스안전 취약계층 거주 세대를 중심으로 가스보일러 배기통 설치 상태와 CO 누출 여부를 확인했다. CO 경보기가 설치되지 않은 세대에는 경보기를 설치하는 현장 개선 조치도 병행했다. 배승균 본부장은 연말까지 CO 중독 가스사고 예방 특별기간으로 정하고 영남에너지서비스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5일

금호건설, 구미 500MW급 천연가스발전소 준공

금호건설이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한 경북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건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설비 규모는 500MW급이며, 준공식은 지난 16일 구미 하이테크밸리 제5국가산업단지에서 열렸다. 이 사업은 태안 석탄화력발전소 1호기를 천연가스 복합화력발전으로 대체하는 국내 최초의 연료 전환 사업으로, 정부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추진됐고 금호건설이 단독 시공했다. 발전소는 가스터빈 1기, 스팀터빈 1기, 배열회수보일러(HRSG)로 구성된 복합화력 방식이다. 발전소 가동 시 구미시 전력 자립률이 기존 6%에서 30%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9월 21일

화석연료·자원그린포스트코리아

서부발전, 태안 석탄 1호기 대체 구미 LNG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이 경북 구미에 500MW급 LNG 복합발전소를 준공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이 발전소는 지난해 가동을 마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대체하는 설비다. 정부의 노후 석탄발전 LNG 전환 사업이 적용된 사례로 제시됐다. 다만 전문가들은 LNG 역시 화석연료 기반이어서 온실가스 배출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국내 첫 석탄대체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이 9월 16일 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단에서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발전소는 폐지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500MW급 천연가스 복합화력으로 대체하는 사업으로 추진됐다. 서부발전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석탄화력발전소를 천연가스발전소로 대체하는 국가 에너지 전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명구 국민의힘 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9월 17일

서부발전, 국내 첫 석탄→LNG 전환 구미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은 16일 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단에서 500MW급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발전소는 폐지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대체하는 설비로, 국내에서 석탄발전을 LNG 복합화력으로 대체한 첫 연료전환 사업이다. 2022년 12월 착공해 2024년 11월 최초 수전, 2025년 9월 가스터빈 최초 점화, 같은 해 12월 증기터빈 발전 개시를 거쳐 올해 2월 20일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가동으로 구미시 전력자립률은 기존 6%에서 30% 수준으로 높아졌다. 서부발전은 저질소산화물(NOx) 연소기와 환경설비를 적용했고, 가스공사와 천연가스 공급 배관을 공동 구축해 약 2000억원의 국가 예산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