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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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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9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김해시, 기후지킴이 포인트에 4개 항목 신규 도입

김해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기후지킴이 포인트'에 4개 항목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추가된 항목은 폐건전지 교환, 중고물품 구입, 물품 기부, 소등 실천이다. 시는 이를 통해 자원순환과 에너지 절약을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김해시(시장 정영두)는 이와 함께 가야 역사문화 관광 활성화와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 등 생활밀착형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10월 19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노후 하수처리장 5년 뒤 333곳…현대화 재원 대책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전국 공공하수처리장 724곳 중 가동 25년 이상 시설은 2022년 81곳에서 2026년 170곳으로 늘었고, 2031년에는 333곳(전체 약 46%)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현재 30년 이상 73곳, 25~30년 97곳, 20~25년 163곳으로 집계됐다. 현대화가 추진되는 하수처리장 20곳 중 진행 중인 8곳은 지하화 6곳·복개 2곳이며, 구상 단계 12곳도 지하화를 계획하고 있다. 김해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은 지상화 방식 변경 후 주민 반대로 중단됐으며, 지상형 총사업비 1578억원이 지하화 시 3657억원으로 늘어 추가 2079억원(국비 증액 필요액 약 963억원)이 추산됐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정호 위원장은 15일 국정감사에서 하수·음식물폐수·가축분뇨·하수찌꺼기를 모아 바이오가스와 소각 폐열을 활용하는 '통합형 환경시설'과 국가 차원의 재정지원 확대를 제안했다.

10월 18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김해시, 경전철 국비 요청·전기차 충전방해 단속 홍보 강화

김해시는 정영두 시장이 지난 9월에 이어 13일 국회를 재방문해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실에 경전철 운영 관련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충전방해 신고는 연간 5000여 건, 과태료 부과 사례는 연간 2000여 건에 달하며,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위반 유형별로 10만~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충전구역 주차 허용시간은 급속충전 1시간, 완속충전 14시간, 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 7시간이며, 하이브리드 차량은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는 제외된다. 시는 2022년 7월부터 안전신문고 앱 주민신고제를 운영 중이며, 지난해 관련 조례 제정에 이어 올해 공동주택 65곳에 전기차 화재 대응장비 확보를 지원했고 내년에도 미지원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16일 오후 10시부터 17일 오전 5시까지 대청IC~창원터널 진입방향 고가도로 약 600m 구간의 가로등을 고효율 LED 등기구로 교체하는 공사를 위해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

10월 13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김해시, 민선9기 첫 조직개편…기후에너지과 신설

김해시는 12일 민선9기 시정 비전 실현과 12대 김해대전환 실행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국 3과 9팀을 신설하고 유사 기능을 수행하거나 업무량이 감소한 10개 팀을 통합하는 내용이다. 개편은 청년과 미래세대 지원, AI 행정혁신, 통합돌봄, 도시안전, 기후에너지, 동물복지 등 6대 분야에 초점을 맞췄다. 에너지 분야와 관련해서는 기존 환경국을 기후에너지환경국으로 재편하고 기후에너지과를 신설한다. 시는 입법예고와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11월 시의회 정례회에 조례안을 제출하고 내년 1월 개편 조직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10월 12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김해시, 가야문화 체험·아동 문화복지·에너지혁신 정책 확대

김해시는 지난달 19~20일과 이달 3~5일 닷새간 수로왕릉에서 '수로왕의 가야한상 피크닉'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김해시는 지난 3일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 60명을 대상으로 독서와 뮤지컬을 연계한 '공연도 보고 책도 보고'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드림스타트는 올해 5억6800만 원을 투입해 사례관리 아동 300명과 가족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김해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남지역연합회는 지난 2일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지역 과학기술·정책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과 함께 'ESG와 탄소중립 성과를 높이는 김해형 에너지혁신 방향'을 주제로 공동포럼을 열었다. 포럼에서는 이연정 김해연구원 연구위원이 김해시 에너지 정책 방향을, 이현희 김해시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연구원이 기업 에너지 관리 방안을 발표했으며, 박희찬 경남과총 부회장은 중소기업의 ESG 도입 과정의 어려움과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10월 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경남에너지, 김해 대규모 복합재난 긴급구조 종합훈련 참여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신창동)는 지난 1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서 열린 '2026년 대규모 복합재난 긴급구조 종합훈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굴착공사로 중압 도시가스 배관이 파손돼 가스가 누출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경남에너지는 사고 접수와 긴급출동, 누출 차단, 배관 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경찰·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의 현장 공조체계를 확인했다. 훈련에는 김해시, 김해서부소방서, 김해서부경찰서, 경남에너지 등 12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9월 4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김해시, 전기차 535대 추가 보급에 64억원 투입

김해시가 2026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사업 4차 사업에 64억원을 투입해 전기차 535대를 추가 보급한다고 밝혔다. 차종별 배정은 승용차 500대, 화물차 25대, 승합차 10대이며, 접수는 전기화물차 9월 3일, 전기승용차 9월 10일부터 시작된다. 지원액은 전기승용차 최대 754만원, 화물차 최대 1365만원, 승합차 최대 9100만원, 어린이통학차량 최대 1억4950만원이다.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를 처분하고 전기차로 전환하는 개인에게는 최대 130만원의 전환지원금이 추가되며, 다자녀가구는 100만~300만원,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는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 지원받는다. 앞서 시는 1~3차 사업에서 전기승용차 1193대와 전기화물차 369대를 대상으로 230억원 규모의 보조금 지원을 추진했으며, 의무운행 기간 내 타 지역 이전·말소·수출 시 보조금의 최대 70%가 환수될 수 있다.

9월 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그랜드썬,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 업무협약 체결

태양광 EPC 기업 그랜드썬이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인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9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렸으며, 그랜드썬 정민영 대표와 정부사업팀 박도훈 수석,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김한도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첫 사업은 진례면 초전마을에서 시작한다. 그랜드썬은 향후 김해지역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그랜드썬·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햇빛소득마을 조성 업무협약

그랜드썬은 8월 19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업은 진례면 초전마을에서 시작하며, 한국도로공사 소유 부지를 임대해 총 약 1MW 규모의 지상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5월에는 주민 약 50~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방향, 주민참여 방식, 협동조합 운영 구조, 수익 등을 설명하는 주민 설명회가 열렸다. 협약식에는 정민영 그랜드썬 대표, 박도훈 정부사업팀 수석, 김한도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 김봉균 팀장 등이 참석했다. 그랜드썬은 향후 관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지상형·수상형 등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