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경전철 국비 요청·전기차 충전방해 단속 홍보 강화
인더스트리뉴스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김해시는 정영두 시장이 지난 9월에 이어 13일 국회를 재방문해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실에 경전철 운영 관련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기차 충전구역 내 불법주차·충전방해 신고는 연간 5000여 건, 과태료 부과 사례는 연간 2000여 건에 달하며,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위반 유형별로 10만~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충전구역 주차 허용시간은 급속충전 1시간, 완속충전 14시간, 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 7시간이며, 하이브리드 차량은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는 제외된다. 시는 2022년 7월부터 안전신문고 앱 주민신고제를 운영 중이며, 지난해 관련 조례 제정에 이어 올해 공동주택 65곳에 전기차 화재 대응장비 확보를 지원했고 내년에도 미지원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16일 오후 10시부터 17일 오전 5시까지 대청IC~창원터널 진입방향 고가도로 약 600m 구간의 가로등을 고효율 LED 등기구로 교체하는 공사를 위해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와 단위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원문 전체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