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대구

14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화재보험협회, 대구 산업단지 화재예방 업무협약 체결

화재보험협회(이사장 김기환)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6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 지역 산업단지 관리기관과 '대구 산업단지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공장과 생산시설이 밀집한 대구지역 산업단지의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관계기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연계해 입주기업의 자율적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입주기업의 화재예방 활동 참여 유도 및 관련 사업 홍보, 화재예방 컨설팅 등이 포함됐다.

10월 16일

가스안전공사·대성에너지, 대구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시설 특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대성에너지는 올해 8월부터 대구광역시 권역 내 장기간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은 건축물의 가스시설을 특별점검하고 있다. 이 점검은 지난 4월 13일 충북 청주시 상가 건물 LP가스 폭발 사고를 계기로 양 기관이 6월 5일 체결한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점검에서는 가스기기 철거 부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앞 밸브에 잠금 고정 장치인 '락아웃(Lock-Out)'을 설치한다. 지난 18일에는 대구 동구 지역 건축물을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양 기관은 8월 말부터 현재까지 952개소에 락아웃 장치를 설치했으며, 연말까지 총 1395개소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 장기 미사용 시설에 Lock-Out 설치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14일 도시가스 장기 미사용 건축물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장치 Lock-Out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본부와 도시가스 공급사 대성에너지는 13일 관내 장기 미사용 건축물의 가스시설을 중심으로 특별점검을 시행해 가스기기 철거 부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앞 밸브에 자물쇠 형태의 잠금 고정 장치를 설치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충북 청주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LPG 폭발 사고 이후 6월 5일 체결된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8월 말부터 관내 전역 도시가스 장기 미사용 시설 952개소에 Lock-Out 장치를 설치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총 1395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대성에너지, 장기 미사용 가스시설 락아웃 설치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대성에너지는 지난 13일 대구 동구 지역의 장기 가스 미사용 건축물 가스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양 기관은 가스기기 철거 부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앞 밸브에 잠금 고정 장치인 '락아웃'을 설치했다. 올해 8월 말부터 대구 전역에서 추진해 현재까지 952곳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총 1395곳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4월 13일 충북 청주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LP가스 폭발 사고를 계기로 추진됐고, 양 기관은 6월 5일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승균 대구광역본부장은 내년 이후에도 대성에너지와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대구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시설 1395곳에 밸브 잠금장치 설치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대성에너지가 지난 13일 대구 동구지역에서 장기간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은 건축물의 가스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대구지역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시설 1395곳에 물리적인 밸브 잠금장치가 설치된다. 가스기기를 철거한 배관의 막음조치 상태를 확인하고 계량기 앞 밸브까지 잠그는 이중 안전조치가 적용된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시설의 밸브가 실수로 열려 발생할 수 있는 가스 누출사고를 막는 것이 목적이다.

10월 14일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 시설 특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대성에너지와 함께 지난 13일 대구 동구 일대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시가스 공급계약 해지 등으로 장기간 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건축물의 가스시설이다. 양 기관은 가스기기 철거 부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전단 밸브에 잠금장치인 락아웃(Lock-Out)을 설치했다. 양 기관은 지난 6월 5일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8월 말부터 락아웃 설치를 추진해 현재까지 952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올해 연말까지 설치 대상을 총 1,395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 대성환경에너지와 매립가스 공급·수급 변경 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는 10월 13일 대성환경에너지와 '탄소중립 및 미활용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한 '매립가스 공급 및 수급 변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매립가스 공급협약 만료에 따라 변화된 에너지 시장 환경과 설비 운영 여건을 반영해 공급조건을 조정하기 위한 것이다. 양측은 지역 내 미활용에너지의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매립가스 공급·수급 체계를 2033년 4월까지 유지할 계획이다. 매립가스(LFG)는 폐기물 매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다.

10월 14일

한난 대구지사, 대성환경에너지와 매립가스 공급 2033년 4월까지 연장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는 13일 대성환경에너지(주)와 '매립가스 공급 및 수급 변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매립가스 공급협약이 만료됨에 따라 변화된 에너지 시장 환경과 설비 운영 여건을 반영해 공급조건을 조정했다. 양측은 매립가스 공급·수급 체계를 2033년 4월까지 유지할 계획이다. 협약은 새로운 에너지원 도입이 아니라 기존 공급관계와 운영 여건을 재정비해 활용을 지속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변경된 공급단가와 계약물량, 기존 대비 공급량 증감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13일

한난-대성환경에너지, 매립가스 공급협약 2033년 4월까지 연장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대구지사는 13일 대성환경에너지와 '탄소중립 및 미활용에너지 활용 확대'를 위한 매립가스 공급·수급 변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매립가스 공급협약 만료에 따라 변화된 에너지 시장 환경과 설비 운영 여건을 반영해 공급조건을 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매립가스 공급·수급 체계를 2033년 4월까지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매립가스(LFG)는 폐기물 매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면 화석연료 사용을 줄일 수 있다. 협약 체결식에는 정철웅 대성환경에너지 대표이사, 권영칠 대구광역시 자원순환과장, 최인수 한난 대구지사장이 참석했다.

10월 13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대구 명덕시장서 전통시장 에너지 안전 지원 사업 추진

한국에너지공단이 10월 7일 대구 남구 명덕시장에서 '우리 동네 전통시장, 안심 상점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의 에너지 안전과 효율 향상,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공단은 전통시장 상인과 방문객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에너지 지원을 통해 시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대구 중부소방서, 대구 남부경찰서,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10월 7일

대성에너지, 대구 중리 인수시설 이전·현대화 완료

대성에너지는 22일 대구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중리 인수시설 이전·현대화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중리 인수시설은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기 위해 운영하는 6개 인수시설(중리·관음·하양·현풍·고령·신서) 중 하나로, 1995년 설치됐으며 시간당 21만6000N㎥ 규모다. 이번 사업으로 약 46㎡ 규모의 건축물을 새로 조성하고 제어·통신설비를 현대화했으며, 철근콘크리트 구조를 적용해 내진 안전성을 높였다. 가스누출경보기, 압력·온도 감지장치, CCTV, 원격차단밸브(MOV), 무정전전원장치(UPS)를 설치하고 기존 SCADA 시스템과 연계해 종합상황실에서 실시간 감시가 가능하도록 했다. 대성에너지는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의 연구·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대성에너지, 대구 중리 인수시설 이전·현대화 완료

대성에너지는 22일 대구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중리 인수시설의 이전·현대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리 인수시설은 대성에너지가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는 6개 인수시설(중리·관음·하양·현풍·고령·신서) 중 하나로, 1995년 설치됐으며 시간당 21만6000N㎥ 규모다. 이번 사업으로 약 46㎡ 규모의 인수시설 건축물을 새로 조성하고 제어·통신설비를 현대화했으며, 철근콘크리트 구조를 적용해 내진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가스누출경보기, 압력·온도 감지장치, CCTV, 원격차단밸브(MOV), 무정전전원장치(UPS)를 설치하고 기존 SCADA 시스템과 연계해 종합상황실에서 실시간 감시가 가능하도록 했다. 박문희 대표이사는 대구지역 도시가스 공급 기반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한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대구 시민참여 태양광 수익, 취약계층 전기료 지원에 활용

시민이 참여해 생산한 태양광 전력의 수익을 에너지 취약계층에 돌려주는 지역상생형 재생에너지 모델이 대구에서 확대되고 있다고 에너지데일리가 보도했다. 이 모델은 공기업의 사회공헌과 시민 출자, 지방정부·공공기관의 부지 제공을 결합한 구조다. 기사에 따르면 친환경 전력 생산과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복지를 함께 추진하는 방식이다.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태양광 발전으로 장기간 수익을 만들어 취약계층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에 사용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제시됐다. 구체적인 설비 용량과 지원 규모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대구 3개 기관,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 협약 체결

대구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협동조합, 공공기관 3곳이 주민 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약에 나섰다. (사)누구나햇빛발전 주관으로 대구신재생에너지사업협동조합,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참여했다. 협약식은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됐다. 시민이 태양광 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본문에 사업 규모나 설비 용량 등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