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대구지사, 대성환경에너지와 매립가스 공급 2033년 4월까지 연장
에너지신문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는 13일 대성환경에너지(주)와 '매립가스 공급 및 수급 변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매립가스 공급협약이 만료됨에 따라 변화된 에너지 시장 환경과 설비 운영 여건을 반영해 공급조건을 조정했다.
양측은 매립가스 공급·수급 체계를 2033년 4월까지 유지할 계획이다. 협약은 새로운 에너지원 도입이 아니라 기존 공급관계와 운영 여건을 재정비해 활용을 지속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변경된 공급단가와 계약물량, 기존 대비 공급량 증감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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