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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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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28건 · 전체 뉴스

동서발전, 동해서 EPRI 등 참여 수전해 기술워크숍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11월 2일부터 이틀간 강원 동해시 현진관광호텔에서 'LCRI 해외전문가 초청 수전해 기술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서발전과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미국 전력연구원(EPRI)이 공동 주최하며 이정학 동해시장을 포함해 국내외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다. EPRI 조 에스트라다 수석팀장과 베루즈 모테알레 기술책임자가 글로벌 수전해 상용화 동향, 대용량 수전해 설비 설계와 발전소 연계, 수소 생산비용 및 경제성 분석, 설비 신뢰성·내구성, 해외 실증사업 운영 경험을 발표한다. 둘째 날인 3일에는 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의 그린수소 연구개발 집적단지를 방문해 현장 기술교류를 진행한다. 동서발전은 동해본부에서 3.2MW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를 활용한 수전해 기술개발과 2.5MW급 알칼라인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 등 실증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1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동서발전, 전력거래소·생산기술연구원과 그리드포밍 실증 MOU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9일 14시 힐튼가든 인 서울 강남에서 전력거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전력망 형성(그리드포밍) 기술 실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MW급 그리드포밍 기술 기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의 실제 실증을 위한 협력 기반이 마련됐다. 그리드포밍은 화력발전기처럼 스스로 전압과 주파수를 만들어 전력망이 흔들릴 때 중심을 잡아주는 기술이다. 원문에 따르면 한국형 그리드포밍은 2027년 12월부터 상업 단계와 관련된 일정이 언급됐다. 협약 주체는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손웅희 생산기술연구원 원장이다.

10월 30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동서발전·생산기술연구원, 그리드포밍 ESS 실증 협약

전력거래소는 10월 29일 한국동서발전,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그리드포밍(Grid-Forming) 기술 실증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계통운영·발전설비 운영·기술연구 역량을 연계해 MW급 대용량 설비의 실계통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역할 분담에 따라 전력거래소는 실증설비 안정화 성능 확인과 전력망 연계에 따른 계통 영향성을 검토하고, 동서발전은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 MW급 실증설비 구축용 사업부지 활용 방안을 검토하며, 생산기술연구원은 계통접속 기술기준 마련과 제어장치·하드웨어 시험을 담당한다. 파이온일렉트릭은 그리드포밍 인버터 기자재 공급과 엔지니어링 지원으로 참여한다. 그리드포밍 ESS는 기존 ESS의 저장·공급 기능에 더해 자체적으로 전압과 주파수를 형성하는 설비다.

10월 29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전력거래소·생기원, MW급 그리드포밍 BESS 실증 MOU

한국동서발전은 29일 서울에서 전력거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전력망 형성(그리드포밍) 기술 실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메가와트(MW)급 전력망 형성 기술 기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실증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그리드포밍은 발전기처럼 스스로 전압과 주파수를 형성해 전력망 변동 시 계통을 안정시키는 기술이다. 한국형 전력망 형성 기술은 2027년 12월부터 상업운전 예정인 중앙계약시장 장주기 BESS 설비부터 적용되며, 2029년까지 약 1.7GW 규모의 관련 설비가 도입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올해 1월 제주 북촌 전력저장발전소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2029년 착공을 목표로 곡성 양수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이며, 지난 7월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지원사업' 사업자로 선정됐다.

10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울산본부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동서발전은 10월 21일 울산발전본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인근 산불 확산으로 송전선로가 손상되고 발전설비가 정지한 뒤, 복구 과정에서 설비화재와 유해화학물질 누출, 인명피해가 잇따르는 연쇄·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울산 남구청, 남부소방서, 남부경찰서, 남구보건소 등 19개 기관에서 200여 명이 참여해 자체소방대 초동대응, 재난관리자원 물자 동원, 인명구조 활동을 점검했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위험 구역에는 보행 로봇 등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했다. 사전 모집한 국민체험단 6명이 현장에 참여해 재난 상황별 국민행동요령을 익히고 훈련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10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국회 기후노동위, 동서발전 제주 북촌 BESS 현장 점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20일 오후 1시 제주 조천읍 북촌리에 있는 동서발전 제주 북촌 전력저장발전소(BESS)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과 국회의원, 기후에너지환경부·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제주 북촌 전력저장발전소는 총 140MWh 규모의 배터리를 갖춘 설비로,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많은 시간대의 잉여 전력을 저장해 수요가 증가하는 시간에 공급한다. 동서발전은 2023년 국내 첫 중앙계약시장에서 사업자로 선정된 뒤 지난해 5월 착공해 올해 1월 상업운전을 시작했으며, 향후 15년간 제주 전력계통 안정성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 수급 불일치가 자주 발생하는 제주 지역의 저장장치 역할과 전국 보급 확대 가능성이 논의됐다.

10월 20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동서발전 제주 북촌 140MWh BESS, 국회 기후노위 현장점검

한국동서발전은 20일 제주 조천읍 북촌리 '제주 북촌 전력저장발전소(BESS)'에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현장 방문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운영 현황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발전소는 총 140MWh 규모 배터리를 갖췄으며, 동서발전은 2023년 중앙계약시장에서 사업자로 선정된 뒤 지난해 5월 착공해 올해 1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동서발전은 향후 15년간 발전소를 운영할 계획이며, 제주에서 확보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지역으로 BESS 발전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동서발전은 제주에서 110MW 규모 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도 추진 중이다.

10월 20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동서발전 제주 전력저장발전소 현장 점검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20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제주 전력저장발전소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현장에서 전력저장장치(BESS)의 운영 성과와 확대 가능성을 점검했다. 방문에서는 제주에서 축적한 BESS 운영 경험을 전국 전력계통 안정화에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동서발전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아질수록 전력 생산량의 변동성을 흡수하고 수급 균형을 유지하는 BESS의 역할이 커진다고 설명했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울산서 산불 복합재난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10월 21일 울산발전본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10월 2일에는 훈련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2차 컨설팅 회의를 개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협업과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범정부 훈련이다. 동서발전은 올해 울산발전본부에서 행정안전부 평가를 받는 대표훈련을 수행한다. 회의에는 안전한국훈련 자문위원과 울산 남구청, 남부소방서 등이 참석했다.

10월 8일

동서발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 대상 수상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2026년 혁신제품 공공조달 경진대회'에서 공공기관 부문 대상인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사전심사를 통과한 6개 공공기관이 본선 발표에 참여했고, 전문 심사위원단과 국민 심사단 20명의 현장평가를 거쳐 수상 기관이 결정됐다. 동서발전은 최근 5년간 약 438억원 규모의 혁신제품을 구매했고, KOTRA와 해외 기반시설을 활용해 약 985억원 규모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했다. 중소기업 혁신제품의 기획부터 R&D, 현장실증, 판로개척까지 지원하는 '3S-UP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기술마켓 심의 주기를 분기에서 매월로 단축하고 AI 기반 공공구매 검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권명호 사장은 혁신기업 발굴과 성장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 울산 본사서 '수소산업 혁신포럼'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이 30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수소산업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발전사, 울산시민, 대학생 등 산·학·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청정수소 정책과 기술을 주제로 2개 분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수소산업 정책 방향과 수소 터빈·엔진 등 기술동향을 공유했고, 행사장에는 한국동서발전·두산에너빌리티·HD현대중공업 등 참여기관의 수소분야 연구개발 성과 전시공간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공급사업, 수소 전소 가스터빈, 연료전지 유연운전 고도화 등 수소 전주기 기술개발과 실증을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권명호 사장은 수소가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보완하고 남는 전력을 활용하기 위해 주목할 대안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9월 30일

동서발전, 울산서 수소산업 혁신포럼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30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발전사·울산시민·대학생 등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수소산업 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청정수소 정책과 기술을 주제로 2개 분과로 나눠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수소산업 정책 방향과 수소터빈·엔진 등 기술동향을 공유했다. 행사장에는 동서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HD현대중공업 등 참여기관의 수소 분야 연구개발 성과 전시공간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수전해 기반 그린수소 공급사업, 수소 전소 가스터빈, 연료전지 유연운전 고도화 등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권명호 사장은 수소가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보완하고 잉여 전력을 활용하기 위한 대안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9월 30일

동서발전, 협력사 15곳에 가스터빈 분해정비 현장 공개

한국동서발전은 29일 '2026년 가스터빈 분해정비 현장 견학'에 협력 중소기업 15곳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일산발전본부 3호기 가스터빈 계획예방정비 현장에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연소기·가스터빈·발전기 등 핵심 회전기기 내부 구조 및 정비현장 견학, LNG 공급계통과 중앙제어실 실시간 운영현황 확인, 일산발전본부 현대화 사업 추진현황 소개로 구성됐다. 동서발전은 석탄화력에서 LNG복합발전으로의 에너지 전환에 대응해 협력사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발전설비 핵심기술과 정비 경험 공유, 기술개발 및 판로 확대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29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동서발전, 가스텍 2026서 LNG 공급사 3곳과 계약·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9월 14~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LNG 콘퍼런스 '가스텍(Gastech) 2026'에서 글로벌 천연가스 공급기업 3개사와 현물 매매기본계약 및 수급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14일 SK가스인터내셔널과 LNG 현물 매매기본계약(MSPA)을 체결했고, 15일 글렌코어 싱가포르, 16일 태국 PTT그룹의 트레이딩 자회사 PTT 인터내셔널트레이딩과 각각 협약을 맺었다. 매매기본계약은 현물 거래에 필요한 일반 조건을 사전에 합의해 두는 방식으로, 실제 구매 시 가격·물량 등 핵심 조건만 협의하면 거래가 가능하다. 글렌코어 싱가포르 및 PTT 인터내셔널트레이딩과의 수급협력 업무협약을 통해서는 국제 시장 정보 공유와 공동구매 등 조달 협력을 확대한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안정적인 천연가스 연료수입 기반 확보가 국가 에너지 안보와 직결된다고 밝혔다.

9월 17일

동서발전, SK가스인터내셔널과 LNG 현물 매매기본계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이 태국 방콕에서 14일부터 사흘간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SK가스인터내셔널(SK Gas International Pte, Ltd)과 LNG 현물 매매기본계약(MSPA)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현물 거래에 필요한 일반 조건을 사전에 합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실제 구매 단계에서는 가격과 물량 등 핵심 조건만 협의하게 된다. 동서발전은 가격 변동성이 큰 현물시장에서 적기 구매 기반을 마련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9월 17일

화석연료·자원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가스텍 2026서 LNG 현물 매매기본계약·수급협력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9월 14~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LNG 콘퍼런스 '가스텍(Gastech) 2026'에서 글로벌 천연가스 공급기업 3개사와 현물 매매기본계약 및 수급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 9월 14일 SK가스인터내셔널과 LNG 현물 매매기본계약(MSPA)을 체결했다. 이어 9월 15일에는 글렌코어 싱가포르와, 9월 16일에는 태국 국영 에너지기업 PTT그룹의 트레이딩 자회사인 PTT 인터내셔널트레이딩과 각각 계약을 체결했다. 동서발전은 이를 LNG 직수입 공급망 확대 차원으로 설명했다.

9월 17일

동서발전, 글로벌 3社와 LNG 직수입 공급망 협력 체결

한국동서발전은 9월 14~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천연가스 콘퍼런스 '가스텍 2026'에서 글로벌 LNG 공급기업 3개사와 계약 및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14일 SK가스인터내셔널과 LNG 현물 매매기본계약(MSPA)을 맺었고, 15일 글렌코어 싱가포르, 16일 PTT그룹의 트레이딩 자회사 PTT 인터내셔널트레이딩과 각각 LNG 수급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매매기본계약은 현물 거래의 일반 조건을 사전에 합의해 실제 구매 시 가격과 물량 등 핵심 조건만 협의하면 거래할 수 있는 방식이다. 수급협력 협약을 통해서는 국제시장 정보 공유와 공동구매 등 조달 협력을 확대하며, PTT 인터내셔널트레이딩과는 재고 운영과 계절별 물량 교환 등도 검토할 계획이다. 동서발전은 지난 5월 준공한 음성 복합 1호기에 사용하는 LNG를 직수입 중이며, 내년부터 울산 복합까지 직수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9월 17일

동서발전, 신호남복합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9월 17일 여수시 삼일동 주민센터에서 신호남복합화력 건설사업의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이 사업은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기존 호남화력 부지에 500MW급 복합화력을 건설하는 내용이다. 동서발전은 공청회에서 사업계획과 환경영향평가 내용을 공유하고 발전소 건설·운영에 따른 환경영향과 저감 방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지역주민 63명이 참석했으며, 회처리장 부지 활용에 따른 주변 환경영향과 온배수에 의한 해양 생태계 영향, 환경조사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9월 17일

동서발전, 500MW급 신호남복합 건설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9월 17일 여수시 삼일동 주민센터에서 신호남복합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호남복합은 노후 석탄화력을 대체하는 500MW급 LNG 복합발전 사업이다. 공청회에서는 회처리장 부지 활용에 따른 주변 환경 영향, 온배수에 따른 해양생태계 영향, 환경조사 및 운영정보 공개, 건설·운영 과정의 지역업체 참여 축소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동서발전은 사후환경영향조사 과정에서 주민 우려 사항을 모니터링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신호남복합 환경영향평가는 지난 7월 1일 초안 제출로 절차가 시작됐다.

9월 17일

동서발전-우리은행, 180억원 규모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협약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0일 우리은행과 '연구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스템으로 관리할 연구비는 협약 기간 동안 약 180억원 규모다. 기존에는 과제 종료 후 회계법인을 통해 일괄 정산했으나, 앞으로는 과제 수행 단계부터 집행 현황을 상시 확인하고 증빙·정산 업무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발전공기업 통합 이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연구비 관리 표준모델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말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내년 신규 연구개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9월 11일

현대엔지니어링, 500MW 신호남 복합화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현대엔지니어링은 동서발전이 발주한 신호남 복합화력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9월 10일 밝혔다. 신호남 복합은 여수국가산단 내 옛 호남화력 부지에 500MW급 LNG 복합발전소를 짓는 6300억원 규모 사업으로, 현대엔지니어링이 설계·주요 기자재 조달(EP)을, 포스코이앤씨가 보조 기자재 구매와 시공(PC)을 맡는다. 내년 6월 착공해 2030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1GW급 하동 복합 EPC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수주했으며, 신호남 입찰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은 미쓰비시 가스터빈을, 두산에너빌리티는 자체 제작 가스터빈을 내세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같은 날 중부발전·SK이노베이션 E&S가 발주한 1.05GW급 용인 열병합발전소(총사업비 1조7526억원, 2030년 9월 준공 예정) 우선협상대상자로도 선정됐다고 밝혔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동서발전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AI 경진대회, 2115명 참가

한국동서발전은 3일 울산 본사 슈피겐홀에서 제3회 풍력발전량 예측 인공지능(AI) 경진대회 시상식과 에너지전환 컨퍼런스를 열었다. 경진대회는 6월부터 두 달간 진행됐으며 참가자는 2115명으로, 첫해 188명과 지난해 706명에서 늘었다. 대회 브랜드명은 'BARAM(Bigdata Analysis & Renewable energy AI Modeling)'이며, GS E&R과 태백가덕산풍력발전 등 민간기업이 실제 풍력발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제를 제시했다. 시상식을 겸한 컨퍼런스에서는 김한준 퓨리오사AI CTO와 김종규 60Hz 대표가 각각 AI 반도체와 에너지전환을 주제로 강연했다. 동서발전은 대회에서 발굴한 풍력발전량 예측 알고리즘을 추가 검증과 고도화를 거쳐 통합발전소(VPP) 운영체계에 적용할 예정이다.

9월 4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동서발전, 용인 반도체국가산단 1,000MW 복합화력 건설 예정부지 점검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일 권명호 사장과 경영진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000MW 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예정부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현장 점검에서는 전력계통 연계, 용수공급, 부지여건 등 기반시설 추진계획과 향후 건설 공정을 확인했다. 해당 1,000MW 복합발전소는 국가산단 내 조성 예정인 총 3GW 규모 발전단지 중 가장 먼저 건설이 추진되는 발전소다. 이 발전소는 삼성전자 첨단 반도체 생산시설(팹)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권명호 사장은 안전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공공기관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9월 3일

동서발전,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1GW 복합발전소 건설 추진

한국동서발전은 9월 2일 권명호 사장 등 경영진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GW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예정부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발전소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조성될 총 3GW 규모 발전단지 가운데 가장 먼저 건설이 추진되는 사업이다. 현장 점검에서는 전력계통 연계와 용수 공급, 부지 여건 등 기반시설 추진계획과 향후 건설 공정이 다뤄졌다. 해당 발전소는 삼성전자 첨단 반도체 생산시설(팹)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9월 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동서발전,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000MW 복합화력 건설부지 점검

한국동서발전은 2일 권명호 사장과 경영진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000MW 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예정부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점검 항목은 전력계통 연계, 용수공급, 부지여건 등 기반시설 추진계획과 향후 건설 공정이다. 해당 1000MW 복합발전소는 국가산단 내 조성 예정인 총 3GW 규모 발전단지 중 가장 먼저 건설이 추진되는 발전소다. 동서발전은 이 발전소가 삼성전자 첨단 반도체 생산시설(팹)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설명했다. 권명호 사장은 안전관리와 사업 추진을 통해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수소·연료전지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청정수소 인증 기술교류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이 8월 27~28일 이틀간 동해시 뉴동해관광호텔과 그린수소 연구개발(R&D) 실증단지에서 '청정수소 인증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정수소 인증제도 시행,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CHPS) 재개, 수소경제법 개정안 발의 등 정책·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에 걸친 연구과제 추진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강화도 목적으로 제시됐다. 행사에는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고등기술연구원 등이 참여했다.

8월 28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동서발전, 청정수소 인증 기술교류회 동해서 개최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이 8월 27일과 28일 동해시 뉴동해관광호텔과 그린수소 연구개발(R&D) 실증단지에서 '청정수소 인증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정수소 인증제도 시행,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CHPS) 재개, 수소경제법 개정안 발의 등 정책·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 과정에 걸친 연구과제 추진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강화도 목적으로 제시됐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고등기술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8월 27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동서발전,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산업재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8월 25일 '전력산업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도급·수급업체 대상 안전보건체계 구축 교육 지원, 발전사 직원 안전의식 체험교육, 위험공정 합동점검, 현장 맞춤형 산업안전보건 교육자료 개발, 안전활동 성과측정 및 제도 정착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이후에도 현장 적용과 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점검·교육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과 개선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안전관리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 협력사의 안전보건 역량 제고도 추진 대상에 포함됐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협약을 통해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