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기환경학회, 대구 엑스코서 제69회 정기학술대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대기환경학회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제69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주제는 'AI와 첨단감시로 여는 통합 대기관리의 미래'로, AI·첨단감시기술, 미세먼지와 오존, 대기질 모델링과 예측, 환경위성, 기후변화와 대기환경, 대기오염 저감기술 및 정책 등 분야별 연구 발표가 진행됐다. 3일간 신진과학자, 교육프로그램, 특별세션, 한중일 워크숍, 측정·분석, 방지기술, 대기환경연구공모전, 실태·배출관리, 대기환경모델링·AI, 기후변화·에너지 세션이 운영됐다. Plenary Session에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광역권의 지표 오존 및 PM2.5 특성과 제어 전략, 중국 대기질 변화, AI 기반 대기환경 정책 전환 등이 다뤄졌다. 실태·배출관리 분야에서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는 사업장 대기 정보 통합플랫폼 구축을 제안하고 국내외 사례를 소개했으며,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는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ABB 등 기관·기업의 가스 및 미세먼지 측정장비 전시가 함께 열렸다.
10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