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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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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15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인더스트리뉴스

UNIST·한수원, '에너지×AI 융합 연구혁신센터' 현판식

UNIST는 한국수력원자력과 3일 UNIST 112동(제5공학관)에서 '에너지×AI 융합 연구혁신센터' 현판식을 열고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공동연구에는 UNIST 원자력공학과, 인공지능대학원, 탄소중립대학원, U미래전략원 등 주요 연구조직이 참여한다. KAIST와 미래와도전 등도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센터는 한수원 현장 수요와 AI 융합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바탕으로 6개 핵심 연구과제와 단기 기술실증을 위한 퀵윈(Quick-Win) 과제를 선정했다.

12시간 전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연구 공모 'BIC 2026' 개최

LG에너지솔루션은 글로벌 배터리 연구 공모 프로그램 '배터리 이노베이션 콘테스트(BIC) 2026'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BIC는 대학·연구기관의 연구과제를 선정해 연구비를 지원하고 회사 연구진이 개발·상용화 과정에 참여하는 산학 협력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대학과 연구기관은 12월 6일까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BRIDGE'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아 연구 주제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했으며, 셀 상태 진단 분석 기술과 배터리 안전성 메커니즘 규명 등 소재·셀·BMS·AI 분야를 포함한다. 2017년 시작 이후 50여개 연구 프로젝트가 지원을 받았고, 타당성이 입증된 과제는 공동 연구센터 FRL로 확대돼 추가 연구비와 사내 연구 인력이 투입된다. 지난해에는 BMS 연산 속도 개선 관련 물리모델 특허 출원이 추진됐고, 2019년 FRL의 상온 구동 장수명 전고체 배터리 연구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게재됐다.

10월 29일

한국공학대, 3개 기업과 최대 6억4300만원 규모 기술이전 협약

한국공학대(총장 황수성)는 10월 28일 브라이튼코퍼레이션, 티데이트, 원퍼스트글로벌 등 3개 중소·중견기업과 중대형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선급기술료는 총 3억300만원이며, 향후 기술 성과 달성에 따른 추가 기술료는 최대 3억4000만원으로 전체 규모는 최대 6억4300만원이다. 일부 계약에는 이전 기술을 활용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연동되는 경상기술료 조건이 포함됐다. 대학은 특허 양도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제품 상용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10월 29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산학협력 공모 'BIC 2026' 확대

LG에너지솔루션은 10월 29일 '배터리 이노베이션 콘테스트(BIC)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10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되며 국내외 모든 대학과 연구기관이 플랫폼 'BRIDGE'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출범 10주년을 맞아 연구 주제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했고, 사업부 R&D 조직이 공동 연구를 희망하는 기술을 직접 선정했다. 주요 분야는 셀 상태 진단 분석 기술, 배터리 안전성 향상 메커니즘 규명이며 소재·셀·BMS·AI 등을 포함한다. 2017년 시작한 BIC는 현재까지 약 50건의 연구 프로젝트를 지원했고, 일부 과제는 프런티어 연구소(FRL)로 확대돼 후속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10월 29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HD현대중공업 등 12개 기관, '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 출범

HD현대중공업 등 12개 기관이 지난 6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 실증과 산업화를 위한 '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 출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국전력기술, 현대건설, 한국선급, 현대중공업터보기계, 클래드코리아, 울산테크노파크, UNIST, 서울대학교, KAIST, 한양대학교가 참여했다. 참여 기관은 실증센터를 거점으로 각자 보유한 시험설비와 연구 인프라를 공동 활용해 중복 투자를 줄이고 기술 검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산업계 기술 수요와 대학 연구 역량을 연계한 해양 SMR 핵심기술 공동 개발, 대형 국책사업 및 정부 연구개발 과제 공동 기획도 추진한다. 원광식 HD현대중공업 해양에너지사업본부장은 실증센터가 조선·원자력 분야 기술과 연구 인프라를 연계하는 협력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0월 7일

HD현대중공업 등 12개 기관, 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 출범 협약

HD현대중공업은 국내 조선·원자력 기업과 대학 등 12개 기관이 지난 6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SMR 해양 기술 실증센터' 출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는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국전력기술, 현대건설, 한국선급, 현대중공업터보기계, 클래드코리아, 울산테크노파크, UNIST, 서울대학교, KAIST, 한양대학교가 참여했다. 실증센터는 참여기관의 기술과 전문인력, 연구설비를 연계해 해양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개발과 시험·검증, 실증을 공동 추진하고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여기관들은 기존 시험설비와 연구 인프라를 공동 활용해 중복투자를 줄이고, 해양 SMR 적용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공동 개발하며 대형 국책사업과 정부 연구개발 과제도 함께 발굴·기획할 계획이다. 원광식 HD현대중공업 해양에너지사업본부장은 실증센터가 국내 조선·원자력 분야의 기술과 연구 인프라를 연계하는 협력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0월 7일

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폴리텍Ⅶ대학, 안전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본부장 김동묵)는 29일 한국폴리텍Ⅶ대학과 안전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전문성과 교육인프라를 바탕으로 연구과제와 직무교육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협약에는 취업 연계형 현장실습 및 전문교육 운영, 대학 시설 안전진단·점검 등 기술 지원이 포함됐다. 또한 대학·공공기관·산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에도 상호 협력한다.

9월 29일

배터리·ESS헬로디디

리베스트, 강원대와 배터리 기술협력 추진

차세대 배터리 기업 리베스트(대표 김주성)는 강원대학교 최성훈 교수 연구팀을 초청해 배터리 소재와 전극 제조공정을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리베스트는 전극 성능과 공정 안정성, 급속충전 등 개발 과정에서 겪는 기술 문제를 연구진과 공유했고, 이를 대학의 소재·바인더·전극 계면 연구와 연결해 새로운 연구과제를 발굴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연구를 통해 가능성이 확인된 기술은 리베스트가 보유한 배터리 제작·평가 인프라를 활용해 실제 적용 여부를 검증하는 협력 방식도 검토했다. 양측은 건식전극과 고분자 바인더, 전극·전해질 계면, 전고체 배터리 등을 중심으로 기술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9월 28일

광주전남 6개 기관, 반도체 인력양성 산학협력 MOU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는 한국광기술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순천미래과학고등학교, 전남기술과학고등학교, 해남공업고등학교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협약은 연구기관의 기술 역량과 특성화고 교육 현장을 연계해 광주전남 지역의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6개 기관은 인적자원 및 정보 교류,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교원 연수, 현장 견학·실습 및 취업 연계, 기술 교류와 인력양성 프로그램 공동 발굴 등에 협력한다.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는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구체적인 협력과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안신걸 상근부회장은 연구기관 전문역량과 교육·산업현장의 지속적 연결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월 28일

KAIST-롯데 R&D센터 준공, 탄소중립·바이오 연구 거점 조성

KAIST는 지난 11일 대전 본원에서 'LOTTE x KAIST R&D CENTER'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센터는 롯데그룹이 지원한 건축기부금 100억원과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자체 기금 등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약 4298㎡ 규모로 건립됐다. 연구는 바이오 지속가능성, 탄소중립 에너지·소재·공정, 첨단 식품·헬스케어 세 분야로 진행되며, 탄소중립 분야에서는 그린수소와 신재생에너지, 배터리 등의 핵심기술을 개발한다. 기초·원천연구부터 실험·검증, 시제품 제작, 기술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공동으로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준공식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배충식 KAIST 총장 등이 참석했다.

9월 13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산학협력 프로젝트 'WE-Bridge' 확대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발전소 인근 대학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지역상생형 에너지 산학협력 프로젝트 'WE-Bridge'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이를 통해 미래 에너지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지역상생 협력을 추진한다. 'WE-Bridge'는 교육·에너지를 매개로 대학과 산업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다. 대학의 연구·인적자원, 서부발전의 에너지사업 역량, 산업현장의 기술 수요를 연계해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 인재양성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구조다.

9월 9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금오공대·군산대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8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와 '에너지 전환·탄소중립 및 인공지능(AI)·데이터 분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선 7일에는 국립군산대학교와도 같은 취지의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서부발전이 교육·에너지를 매개로 대학과 산업을 연결하는 'WE-Bridge' 프로젝트의 첫 산학협력 사업이다. 군산대와는 재생에너지·AI·데이터 분야에서 공동연구, 기술개발, 연구성과 사업화, 인력양성을 추진하고, 금오공대와는 반도체·ICT·빅데이터 등 첨단 공학 기술을 에너지 산업 현장에 접목하는 기술개발과 인재양성 과제를 발굴한다. 서부발전은 향후 WE-Bridge를 발전소 인근 대학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9월 9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기술원, 전북대와 수소안전 인재 양성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기술원은 9월 4일 전북대 공대 6호관 교수회의실에서 전북대 화학공학부와 '수소 고급인재 양성 및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1월 수소안전기술원이 전북 완주로 이전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과제·토론 중심의 학부생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과 수소 관련 현장 견학 등을 추진한다. 올해에는 비교과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내년부터 정규 교과목과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가스안전공사는 그동안 고교생, 석·박사 과정 학생, 수소산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대상을 지역 대학 학부생까지 확대한다.

9월 4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창원시·국립창원대, 지역·대학 상생발전 협력 논의

강기윤 창원특례시장과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이 지난 1일 만나 대학 주요 현안과 지역산업 연계, 인재양성, 국제교류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립창원대는 글로컬대학 사업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연구 등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산업 발전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대학 측은 창원중앙역의 국립창원대역 역명 변경과 방산 산업 중심의 폴란드 주요 도시와의 국제교류 확대에 대해 창원시의 관심을 요청했다. 박민원 총장은 진해신항 및 배후단지와 연계한 항만물류대학 조성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윤 시장은 지역대학과 긴밀히 소통·협력하겠다고 말했다.

9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삼성중공업-서울대, 미래선박기술 글로벌협력 연구센터 설립

삼성중공업은 2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SHI-SNU 미래선박기술 글로벌협력 연구센터' 설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와 김영오 서울대 공대학장, 양측 조선해양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의 산학협력은 2016년 시작돼 생산 데이터 분석을 통한 생산 효율화, 친환경 연료기술, 자동화, 원자력 등 분야에서 진행돼 왔다. 서울대 센터는 조선해양 원천기술과 에너지 기술을 결합해 탈탄소·차세대 연료 기술 관련 중장기 연구과제를 맡는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8월 개소한 'SHI-KAIST 차세대 선박연구센터'와 함께 다층적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KAIST 센터는 AI·로보틱스 관련 과제를 담당한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