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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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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태양광

28건 · 전체 뉴스

이탈리아, 2차 수상태양광 입찰서 30MW 전량 배정

이탈리아 에너지서비스관리공사(GSE)가 FER2 지원제도에 따른 내륙 수상태양광 2차 경쟁입찰에서 30MW 할당량 전량을 배정했다고 순위 명단을 통해 밝혔다. 기준요금 대비 2% 할인을 제시한 2개 프로젝트는 탈락했으며, 선정된 8개 프로젝트 중 7개는 1MW를 넘는 용량으로 할인율은 2.010~3.25% 범위였다. 최대 규모는 Sunprime Agira가 피에몬테주 노바라현 란디오나에 제안한 5.5MW 설비로, 1MW 초과 구간 기준요금 70.6유로(82.0달러)/MWh에 2.010% 할인을 적용해 선정됐다. 최소 규모는 Gens Srl이 에밀리아로마냐주 볼로냐에 제안한 380kW 설비이며, Rosa Rinnovabili는 롬바르디아주 밀라노현 피올텔로·메디글리아에서 5개 프로젝트를 확보했다. 2차 기준요금은 1kW~300kW 87.3유로/MWh, 300kW~1MW 84.7유로/MWh, 1MW 초과 70.6유로/MWh로 설정됐고, 선정 사업자는 설비 가동 후 30일 이내에 FER-E 포털로 지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햇빛소득마을 수상태양광 참여마을 선정기준 형평성 논란

햇빛소득마을 수상태양광 사업의 참여마을 선정기준을 둘러싸고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여러 마을이 농업용수를 함께 이용·관리해 온 저수지라도 행정마을 경계에 따라 사업 참여 기회와 발전수익이 특정 마을에 쏠릴 수 있다는 우려다. 현행 사업 공고는 발전소 부지가 해당 행정리 안에 있어야 하고, 다른 행정리 부지를 활용하려면 연합조합을 구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동일 법정리 내 행정마을들이 협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침을 개선해달라는 요구가 국민신문고 등에 접수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현행 기준을 유지하되 개선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10월 17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새만금 수상태양광 300MW 사업자 재공모

새만금개발공사가 10월 14일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300MW 발전사업' 사업자 모집을 재공고했다. 지난 9월 7일 시작한 공모에 1개 업체만 참여해 경쟁이 성립하지 않아 유찰된 데 따른 후속 절차다. 기존 공모 조건은 유지되며, 생산 전력의 지역 우선 공급과 주민참여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재공모에서는 단독 응모인 경우에도 적격성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10월 16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사천시, 통합돌봄 중심 복지·환경 정책 발표…태양광 600kW 포함

사천시 복지환경국은 16일 브리핑에서 통합돌봄을 중심으로 한 복지·환경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발표했다. 곤명면 신흥리에는 풋살장·족구장·방문자 쉼터·딸기홍보관과 300k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갖춘 물빛여가공원이 조성되며, 총사업비는 30억원으로 2027년까지 추진된다. 곤양면 흥사리 일대에서는 저수지 수면을 활용한 300kW급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준비 중이며, 시는 2027년 발전시설을 구축해 발전수익을 주민과 나누는 방식으로 마을 소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자원순환 분야에서는 삼천포종합운동장에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1대를 시범 설치해 운영 결과에 따라 2027년 2대를 추가 설치하고, 2027년부터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150대와 RFID 종량기 80대 등 23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폐기물 불법처리 단속에는 드론을 활용해 올해 공단지역과 폐업 공장 주변에서 현지 계도 8건과 관리대상 1개소를 확인했다.

10월 16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경기도, 화성 탄도호 131MW 수상태양광 사업 현황 점검

경기도 주형철 경제부지사가 지난 8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탄도호 수상태양광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사업 대상지인 탄도호를 직접 찾아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확인했다. 해당 사업은 화성시 송산면 일원 탄도호에 발전용량 131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경기도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산업부문 RE100 대응을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같은 일정에서 시화국가산업단지의 제조혁신 인프라 구축 상황도 점검했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인천 1호 '햇빛소득마을'에 강화 길정리 선정, 2MW 수상태양광 조성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에 강화군 양도면 길정리마을(조합명: 길정햇빛소득마을협동조합)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길정리 사업은 설비용량 2MW로, 이번 공모에서 1MW를 초과한 전국 최대 규모의 수상태양광 사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사업은 주민과 지역금융기관인 강화남부농협이 공동으로 협동조합에 출자하는 구조로 추진된다. 발전시설은 한국농어촌공사가 소유한 길정저수지를 활용해 조성된다.

10월 8일

타타파워, 노르웨이 오션선과 멤브레인 수상태양광 300kWp 실증

인도 타타파워가 노르웨이 재생에너지 기술기업 오션선(Ocean Sun)과 협력해 멤브레인 기반 수상태양광 300kWp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실증 장소는 마하라슈트라주에 있는 타타파워의 물시(Mulshi) 저수지다. 오션선 기술은 연결형 폰툰 구조물을 쓰는 기존 방식과 달리 얇은 하이드로-엘라스틱 멤브레인 위에 태양광 모듈을 올려 수면에 직접 띄우는 방식이다. 타타파워는 이번 실증에서 발전량, 이용률(CUF), 설치 공법과 기간, 신뢰성, 운영·유지보수(O&M) 요건, 자본비용, 상업성 등을 기존 수상태양광과 비교 평가할 계획이다. 인도 국립태양에너지연구소(NISE) 추정에 따르면 인도의 수상태양광 잠재량은 102GWp 이상이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인천 강화 길정리, 2MW급 주민주도형 수상태양광 추진

인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에 강화군 양도면 길정리마을(길정햇빛소득마을협동조합)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길정리 사업은 1MW를 초과하는 사업 중 전국 최대 규모인 2MW급 수상태양광 사업이다. 주민과 강화남부농협이 협동조합에 공동 출자하고 한국농어촌공사 소유 길정저수지 약 2만㎡ 부지를 임차해 설치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인천시는 지난 5월부터 강화군, 수도권대기환경청, 에너지공단, 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전기안전공사 등과 민관합동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주민설명회·교육·컨설팅·조합 설립을 지원했다. 발전수익은 지역화폐 등을 통한 주민 배당과 공동복지기금으로 환원할 계획이며,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3차 공모에 대비해 추가 대상마을 발굴도 추진한다.

10월 7일

스페인 첫 해상 태양광 실증설비, 발렌시아항에서 시험 가동

스페인 첫 상용화 전 단계 해상 태양광 실증설비가 발렌시아항에서 시험 단계에 들어갔다. BlueNewables가 Naturgy와 협력해 개발한 1MW 규모 설비로, 실제 해양 환경에서 수상 태양광 기술의 성능과 운영·유지보수 요건, 항만 인프라 통합성을 평가한다. 설비는 비고의 San Enrique 조선소에서 건조된 500kW PV-bos 플랫폼 2기로 구성되며, 첫 플랫폼은 5월 진수 후 발렌시아항으로 이송됐다. 두 플랫폼은 2024년 DANA 폭풍 피해 지역명을 따 Paiporta와 Catarroja로 명명됐다. 이 실증사업은 스페인 에너지다각화절약연구소(IDAE)가 EU NextGenerationEU 재원으로 지원하는 Renmarinas Valenciaport 사업의 일부이며, 양사는 2년간 성능·기술적 사고·운영유지비 데이터를 공유한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수자원공사, 2030년까지 10개 댐에 수상태양광 500MW 개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2030년까지 전국 10개 댐에 500MW 규모의 수상태양광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95MW 규모 소양강댐 사업을 시작으로 댐의 유휴수면과 기존 송전선로를 활용하는 방식이며, 발전수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한다는 구상이다. 춘천시는 30일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강원특별자치도,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우상호 강원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10월 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추진…발전수익 지역주민 공유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30일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함께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육동한 춘천시장,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상생 방안을 공유했다. 사업은 지역주민이 에너지 생산과 수익 공유에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모델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공약인 '물빛에너지 호수벨트' 조성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 기관들은 사업 추진계획과 지역상생 방안을 담은 비전 보고를 공유한 뒤 태양광 패널에 공동 서명했다. 설비 용량과 사업비 등 구체적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수자원공사, 2030년까지 수상태양광 500MW 개발… 교차송전 적용

한국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국 10여곳에 약 500MW 규모의 수상태양광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소양강댐에는 95MW 규모를 추가 설치하며, 소양강·충주·안동·대청·주암댐 등 5곳의 약 400MW에는 기존 다목적댐 수력발전 송전설비를 공동 활용하는 '교차송전' 방식을 적용한다. 교차송전은 주간에는 수상태양광 전력을, 야간 등에는 수력발전 전력을 같은 송전 인프라로 보내는 구조다. 수자원공사는 2012년 합천댐 500kW 설비 이후 현재 합천·보령·충주·소양강·임하댐 등 7곳에서 총 105.6MW를 운영 중이다. 9월 30일 춘천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열린 비전선포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과 관련해 수상태양광의 역할을 언급했으며, 주민 참여·이익공유 모델도 사업에 반영될 계획이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2030년까지 수상태양광 500MW 개발 계획 발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월 30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 수상태양광 비전선포식이 열린다고 밝혔으며, 김성환 장관이 참석해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달성을 위한 수상태양광 확대 필요성을 언급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12년 합천댐에 500kW 규모 수상태양광을 설치한 이후 현재 7곳에서 총 105.6MW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비전선포식에서는 소양강댐에 95MW를 추가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10여 곳에서 약 500MW 규모를 개발하는 계획이 발표될 예정이다. 소양강·충주·안동·대청·주암댐 등 5곳의 약 400MW에는 신규 송전망을 건설하지 않고 주간에는 수상태양광, 야간 등에는 수력발전 전력을 기존 송전망으로 보내는 '교차송전' 방식이 적용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에게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모델도 적용할 계획이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수자원공사, 댐 수상태양광 500MW 확대…교차송전 적용

전국 다목적댐 수면과 기존 수력발전 송전설비를 함께 활용하는 수상태양광 확대사업이 추진된다. 낮에는 수상태양광, 야간이나 일조량이 부족한 시간에는 수력발전 전력을 기존 계통으로 보내는 '교차송전' 방식이 핵심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에 95MW 규모의 수상태양광을 추가하고 2030년까지 10여 곳에서 약 500MW를 개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가운데 소양강·충주·안동·대청·주암댐에 설치할 약 400MW에 교차송전 방식이 적용될 예정이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강원도,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물빛에너지 호수벨트' 추진

강원특별자치도가 30일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사업을 시작으로 '물빛에너지 호수벨트' 조성에 착수했다. 이날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참여한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우상호 도지사,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육동한 춘천시장,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 등 관계기관 인사가 참석했다. 참여 기관들은 비전 보고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과 청정에너지 확대를 위한 협력 의사를 밝혔다. 원문에는 설비용량 등 구체적 사업 규모가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김성환 기후장관,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현장 점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9월 30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열린 한국수자원공사 수상태양광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수자원공사는 2012년 합천댐에 500㎾ 규모를 설치한 이후 현재 합천·보령·충주·소양강·임하 등 7곳에서 총 105.6㎿ 규모의 수상태양광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선포식에서 수자원공사는 소양강댐에 95㎿를 추가 설치하고 2030년까지 전국 10여 곳에서 약 500㎿ 규모로 확대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소양강·충주·안동·대청·주암댐 5곳의 약 400㎿에는 신규 송전망 건설 없이 기존 전력계통을 활용하는 '교차송전' 방식이 적용되며, 주간에는 수상태양광 전력을, 야간 등에는 수력발전 전력을 송전한다. 수자원공사는 발전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과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상생 모델도 추진할 계획이다.

9월 30일

중국 연구진, 수상태양광 플랫폼용 집성 대나무 구조 휨 실험

중국 연구팀이 수상태양광(FPV) 플랫폼에 적용할 3층 박판 집성 대나무(glubam) 조립체의 휨 거동을 4점 휨시험과 ABAQUS 수치해석으로 분석했다. 시험체는 폭 200mm, 연속 상·하부 판 2,000mm, 중간판 15mm, 하부판 10mm, M10 볼트 구성으로, 상부판 두께 20mm·25mm와 중간층 배치 3종(1,200+1,200mm, 600×3, 600×4)을 조합한 6가지 형상을 각 2개씩 제작했다. 파괴는 중간층의 롤링 전단 이후 상부판 균열로 진행됐고, 휨강성은 중간층 분절 길이에 민감하지 않았으나 극한하중은 전단경간 내 중간층 불연속 여부에 좌우됐다. 1,200+1,200mm 대비 600×4 배치는 극한하중이 상부판 25mm에서 10.00%, 20mm에서 28.22% 감소했고, 600×3 배치는 각각 6.22%, 2.49% 감소에 그쳤다. 변수해석에서 볼트 직경을 10mm에서 12mm로 늘리면 극한 모멘트 내력이 8.43~12.11% 증가했고, 볼트 간격을 200mm에서 100mm로 줄이면 40.39% 증가했다.

9월 3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K-water, 2030년까지 물에너지 10GW 기반 확보 추진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댐·저수지·광역상수도 등 물 인프라에 수력·조력·수상태양광·수열·양수발전과 AI 물관리를 결합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2030년까지 약 8.5GW를 신규 개발해 누적 10GW 이상의 물에너지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으로, 수상태양광 5696MW, 육상태양광 630MW, 조력 580MW, 수열 1000MW, 양수 1550MW, 수력 등 1112MW를 포함해 총 1만568MW의 사업 기반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2026년 4월 기준 운영 중인 물에너지는 약 1.5GW로, 수상태양광은 7개소 105MW, 수열은 롯데월드타워 등 45개소 50.5MW 규모다. 47.2MW 규모 임하댐 수상태양광은 국내 첫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낮에는 태양광, 밤에는 수력을 가동하는 교차송전 방식을 적용했고, 254MW 시화조력발전소는 연간 약 5억5200만kWh를 생산한다. K-water는 네이버·삼성전자·우리은행·SK하이닉스·롯데케미칼 등과 총 298.8MW 설비를 대상으로 6건의 PPA를 체결했다.

9월 21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가온전선, 석문호·새만금 수상태양광에 170억원 규모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와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알루미늄 외장 일체형(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9월 14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계약이 수상태양광 분야에서 거둔 첫 수주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수상 발전 환경에 ACF 케이블을 적용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ACF 기술은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 공급을 통해 현장 검증을 거쳤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석문호·새만금에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9월 14일 석문호,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은 가온전선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를 수상태양광에 적용한 첫 사례다. 앞서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데 이어 적용 범위를 수상태양광으로 확대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이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170억원 규모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와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 케이블을 수상태양광에 적용하는 첫 사례다. 앞서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바 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로, 별도 배관 없이 포설할 수 있다. 가온전선은 발전단지 대형화에 맞춰 대규격·장거리 ACF 제품도 개발했다고 밝혔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 석문호·새만금에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를 수상태양광에 적용한 첫 사례다. 회사는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바 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로, 별도 배관 없이 포설할 수 있다. 가온전선은 발전단지 대형화에 대응해 대규격·장거리 제품을 개발했으며, 정부는 새만금에 2030년까지 총 1.2G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위에너지, 수상태양광 리파워링 기술 실증 착수

위에너지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의 '친환경 내구성 부유식 수상 태양광 핵심소재·부품 국산화 개발 및 리파워링 실증' 과제 주관기관으로 활동 중이다. 이 과제는 장기 운영된 수상태양광 발전소의 상태를 진단하고 기존 설비의 활용 여부를 판단한 뒤 해체와 재시공까지 이어지는 리파워링 기술을 실제 발전소에서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실증은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농어촌공사의 실제 발전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운기 위에너지 대표는 수면 위에 다양한 설비가 복합적으로 설치되는 만큼 수상태양광에 특화된 리파워링 기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월 13일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9월 9일자 에너지 분야 입찰 공고 모음

투데이에너지가 9월 9일자 에너지·전력 관련 입찰 공고를 정리했다. 한국전력공사는 태안화력S/Y 154kV 장기사용 GIS 교체공사(마감 2026/09/17), 화산저수지 수상태양광발전소 배전용 1,400kW 연계 감리용역(마감 2026/09/17), 시험연소로 가스예열기 제작·교체 및 연소로 헤드 교체(마감 2026/09/30) 등을 발주했다. 수소 분야에서는 하이버스의 인천송도 수소충전소 BOG 재이용 설비 구축 공사(마감 2026/09/21)와 포항시의 수소연료전지 클러스터 구축사업 부지·도로조성 전기공사(마감 2026/09/17)가 포함됐다. 발전 부문에서는 한국남부발전의 삼척 1,2호기 보일러 질소발생기용 공기압축기 구매(마감 2026/09/23)와 남제주복합 가스터빈 가스벤트라인 소음기 구매(마감 2026/09/14), 한국남동발전의 고성 천연가스 발전사업 스마트 무전기 구매(마감 2026/09/15)가 공고됐다. 이 밖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부유식 수직축 풍력 발전기 실증 시스템 고장진단 체계 구축, 경북테크노파크의 탄소네거티브 DAC 기술실증센터 신축공사 설계용역(마감 2026/09/15) 등이 올라왔다.

9월 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K-water, 물에너지 PPA로 기업 RE100 지원 설명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소수력·조력·수상태양광 등 물에너지를 활용한 기업 RE100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전력 다소비 산업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수출기업과 첨단산업이 직접전력거래(PPA)를 통해 장기간 재생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K-water가 보유한 청정전력 자원과 공급계획, 신규 입찰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기업을 대상으로 PPA 입찰 설명회를 진행한다.

9월 7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수자원공사, 10월 6일 'WE100+ Insight Day'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오는 10월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개최한다고 9월 7일 밝혔다. 'WE100+'는 보유 중인 물에너지를 기반으로 기업의 RE100 달성을 지원하겠다는 공사의 슬로건이다. 공사는 소수력, 조력, 수상태양광 등 수자원 인프라와 직접전력거래(PPA) 방식 등을 연계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 1부에서는 공사의 RE100 달성 성과 공유와 기조 발표가, 2부에서는 글로벌 RE100 동향, 산업계 이행 사례, PPA 제도 안내와 신규 입찰 설명회가 진행된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글로벌 RE100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9월 7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10월 6일 'WE100+ Insight Day' 개최

한국수자원공사는 10월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26 K-water WE100+ Insight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WE100+'는 수자원공사가 보유한 물에너지를 기반으로 기업의 RE100 이행을 지원한다는 의미의 슬로건이다. 수자원공사는 소수력, 조력, 수상태양광 등 수자원 인프라와 직접전력거래(PPA) 방식을 연계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행사 1부에서는 수자원공사의 RE100 달성 성과 공유와 국가 에너지 정책 관련 기조 발표가, 2부에서는 글로벌 RE100 동향과 직접전력거래 제도 안내 및 신규 입찰 설명회가 진행된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글로벌 RE100을 달성했으며, 행사 사전등록은 23일까지 온라인 링크와 QR코드를 통해 받는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수자원공사, 친환경·에너지 딥테크 창업지원 주관기관 선정

한국수자원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친환경·에너지' 딥테크 분야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3년 초과 7년 이내 도약기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수자원공사는 지원기업의 매출 증대, 신규 고용 창출, 투자유치 실적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공사는 수열에너지, 수상태양광, 수력, 그린수소, 기후테크 등을 특화 육성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공기업 중 유일한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예비 창업자부터 도약기 스타트업까지 아우르는 창업지원 체계를 구성한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접수는 9월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선정 기업에는 창업활동비와 기술 실증, 멘토링, 투자설명회가 제공된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