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통합돌봄 중심 복지·환경 정책 발표…태양광 600kW 포함
이뉴스투데이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사천시 복지환경국은 16일 브리핑에서 통합돌봄을 중심으로 한 복지·환경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발표했다. 곤명면 신흥리에는 풋살장·족구장·방문자 쉼터·딸기홍보관과 300k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갖춘 물빛여가공원이 조성되며, 총사업비는 30억원으로 2027년까지 추진된다.
곤양면 흥사리 일대에서는 저수지 수면을 활용한 300kW급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을 준비 중이며, 시는 2027년 발전시설을 구축해 발전수익을 주민과 나누는 방식으로 마을 소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자원순환 분야에서는 삼천포종합운동장에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1대를 시범 설치해 운영 결과에 따라 2027년 2대를 추가 설치하고, 2027년부터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150대와 RFID 종량기 80대 등 23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폐기물 불법처리 단속에는 드론을 활용해 올해 공단지역과 폐업 공장 주변에서 현지 계도 8건과 관리대상 1개소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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